간단히

간단히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데 쓰자.

- 헬렌 니어링의「소박한 밥상」중에서 -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Henri-Edmond Cross, L'air du soir, c. 1893

Women, Isla Fis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