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Get link Facebook X Pinterest Email Other Apps - January 08, 2017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강변 십리 길을 굽이굽이 돌면서 꽃잎 속을 뚫고 가니 말발굽도 향기롭다 산천을 부질없이 오고간다는 말 마소 비단 주머니에 새 시가 가득 하다오 - 송재소의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중에서 ‘이달’의 ‘강을 따라서’ - Read more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Get link Facebook X Pinterest Email Other Apps - October 03, 2016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강변 십리 길을 굽이굽이 돌면서 꽃잎 속을 뚫고 가니 말발굽도 향기롭다. 산천을 부질없이 오고간다는 말 마소 비단 주머니에 새 시가 가득 하다오 - 송재소의 ‘강을 따라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