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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March, 2012

조금 더 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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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위였습니다 '조지 워싱턴(1732-1789)'이 군대에서 제대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있던 어느 여름날, 홍수가 범람하자 물 구경을 하러 나갔더랍니다. 물이 넘친 정도를 살펴보고 있는데 육군중령의 계급장을 단 군인 한 사람이 초로(初老)의 워싱턴에게 다가왔습니다. "노인, 미안합니다만, 제가 군화를 벗기가 어려워서 그런데요. 제가 이 냇 물을 건널 수 있도록 저를 업어 건네주실 수 있을까요?" "뭐, 그렇게 하시구려!" 이리하여 중령은 워싱턴의 등에 업혀 그 시냇물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노인께서도 군대에 다녀오셨나요?" "네, 다녀왔지요." "사병이셨습니까?" "장교였습니다." "혹시 위관급(尉官級)이셨습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그러면 소령이었나 보네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그럼 중령이셨군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대령이셨단 말씀이십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그럼 장군이셨네요." 중령이 당황해서, "노인어른, 저를 여기서 내려 주세요." "냇물을 건너기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소. 내가 업어 건네 드리리다." "노인께서는 그럼 준장이셨습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혹시 중장이셨나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그럼 최고의 계급인 대장이셨단 말씀이세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이때 막 냇가를 다 건너게 되자 워싱턴이 중령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자신을 업어 준 노인을 물끄러미 ...

웃음소리, 최고의 음악이다

웃음소리, 최고의 음악이다 어느날 아침, 한 어린 소녀가 아침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한 줄기 햇살이 구름을 뚫고 비쳐 나오더니 시리얼 그릇에 담긴 소녀의 숟가락에 반사되었습니다. 소녀는 갑자기 그 숟가락을 입에 집어넣었습니다. 함박웃음을 웃으며 소녀는 어머니에게 소리쳤습니다. "엄마! 방금 햇살 한 숟가락을 떠 먹었어요!" 햇살 한 숟가락이 하루 중 최고의 "영혼의 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저명한 의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녀가 큰소리로 웃으며 즐겁게 지내게 해주십시오. 구김 없는 환한 웃음은 폐활량을 키워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밝은 웃음소리는 집안 전체에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것은 아이에게 좋을 뿐 아니라 그 웃음소리를 듣는 사람들에게도 득이 됩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것이 매우 전염성이 강해서 금세 주위 사람들에게 퍼진다는 것입니다. 구김 없는 웃음소리는 유쾌한 화음입니다. 그것은 진정 최고의 음악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 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옆에서 웃어주는 사람입니다. 소중했던 3월 마감잘하시고 더욱 포근함이 느껴지는 멋진 4월 맞이하세요 받은 글입니다.

돼지고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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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윤여천님) 돼지고기 많이 드세요 돼지고기의 대표 부위가 삼겹살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다이어트의 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안심, 등심, 뒷다리살은 육질이 부드럽고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또한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동맥경화에도 좋은 건강식이다. 성인병 예방 효과 돼지고기는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포화지방산이 쇠고기보다 적고 필수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리놀레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활동을 억제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또 비타민 F는 필수지방산으로 뇌질환을 억제하고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간장 보호와 피로회복 효과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1이 쇠고기보다 10배나 많다.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피로감과 전신권태를 느끼게 된다. 또 돼지고기에 많이 들어 있는 철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 철 결핍성 빈혈을 예방하며, 메티오닌 성분이 풍부해 간장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소화기능 촉진작용 돼지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소화흡수가 잘돼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은 고단백 식품이다. 인, 칼륨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어린이의 성장 발육을 촉진할 뿐 아니라 수험생의 영양식으로도 좋다. 중금속 해독작용 돼지고기는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주므로 술, 담배 등에 찌든 현대인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또한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어 예전에 인쇄소에서 활자판을 만드는 사람이나 광부 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한다. 피부염 치료 효과 돼지고기에는 쇠고기보다 비타민 B군이 많이 있으며, 양질의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족발에는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비타민 B와 단백질이 풍부해 산모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은 돼지기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여 피부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노화 예방 효과 돼지고기에는 노화와 암, 심혈관계...

맛의 비결, 삶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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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비결, 삶의 비결 단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단맛이 나지 않을 때와, 짠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짠맛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단맛을 더 내고 싶을 때는 설탕을 더 넣는 것이 아니라 간장을 조금 더 넣습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짠맛을 더 내고 싶을 때도 간장을 더 넣는 것이 아니라 설탕을 아주 조금 넣어보면 짠맛이 짙어진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음식점에서 소스를 맛있게 만드는 비결을 이렇게 알려주었습니다. 같은 것이 아니라 반대의 것으로 맛을 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소스를 맛있게 만드는 비결이 마치 불가의 법문처럼 들렸습니다. '소유를 원할 때면 오히려 버리는 것이 필요하고, 집착하고 싶은 순간일수록 벗어나야 한다.'는 그런 법문... 생활에서 느껴지는 법문 같습니다. 강하게 하려면 같은 것이 아니라 반대의 것을... 단맛을 더 내기 위해서는 짜디짠 소금을... 인생도 그러하겠지요. 욕심이 과하면 일을 망치고, 반대로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잘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처럼요. 절대적소에 딱 맞는 양념과 같이 삶을 맛깔스럽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행복의 시작

행복의 시작 어떤 남녀가 사랑을 속삭이기 위해 동산에 올라 좋은 자리를 찾아 앉았습니다. 앉아서 보니 좀더 위쪽이 더 좋아보여 그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오른쪽이 훨씬 더 아늑해 보여 다시 그쪽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맞은편이 더 나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연인은 한 번만 더 자리를 옮기리라 생각하고 맞은편으로 갔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일까요. 다시 보니 아래쪽이 가장 좋은 자리로 보여 "한번만 더...."하며 아래쪽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아래쪽에 앉은 남녀는 똑같이 마주보고 쓴웃음을 지어야 했습니다. 그 자리는 자신들이 맨 처음 자리잡았던 곳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티븐슨의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좀더 좋은 것을 찾으려면 한이 없습니다. 행복은 현재의 자리에서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속담에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있죠? 조금은 부족 하더래도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야 함을 잘 알면서도 쉬운일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달려가는 시간 앞에 할일은 많은데 제대로 이루어 놓은게 없으니 조금은 마음이 다급해 집니다. 사랑언덕님들 시간시간을 알차게 쓰시고 오늘도 멋진 날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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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습니다. 잃었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습니다. 얻었다고 너무 날뛰지 마세요. 이 생을 잃으면 내생을 얻는 것이고, 병을 얻어 건강한 육신을 잃으면 그 동안 경시했던 내 몸을 더욱 중시하는 마음이 생기지요. 오른 손을 잃으면 왼 손이 그 일을 대신하고 聽力을 잃으면 視力이 강해지지요. 죄될 일을 놓으면 복을 얻고, 복될일을 잃으면 죄가 얻어지는거요.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봄이 가면 여름이 와요. 잡념을 놓으면 일심이 생기고, 일심을 잃으면 망념이 가득해져요. 너무 먹으면 몸이 무거워지고, 적게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요. 잃은 하나와 얻은 하나의 차이는 어떨까요? 잃은 것이 내게 득이 되는 것이라면 크면 클수록 좋을 것이고, 얻는 것이 내게 해로운 것이면 작으면 작을수록 좋을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얄팍한 계산 속입니다. 그런데 잃은 것이 크든 작든, 얻는 것이 크든 작든 그 기준이라는 게 어떤 것일까요? 따지고 보면 그것은 수십 년 살아 오면서 습득된 내 욕심의 기준일 것입니다. 亡者가 입는 수의에 호주머니가 없듯 태어나면서 갖고 온 내 손도 빈 손이었고요, 이 세상을 하직하면서 갖고 갈 손도 빈 손입니다. 빈 손에 잡히는 정도라야 제 손 크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받은 글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면, 개는 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겠지요.

The hardes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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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dest work is to go idle. - Jewish proverb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아무 일도 안하는 것이다. - 유대인 격언 때론 아무 일도 안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아무 일도 안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앞의 유머처럼 저 사람은 아무것도 안한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지만, 단지 티가 나지 않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인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그만큼 빨리 늙고, 잘못된 생각에 빠질 확률도 높습니다. 결국 무언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든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유머] 오늘은 내가 아무일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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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어느날 오후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와보니 집안이 엉망이었다. 세 아이들은 집 밖에 있었는데 아직도 파자마를 입은채, 진흙속에서 놀고 있었고 음식을 쌌던 박스와 종이들이 앞마당 여기저기 늘려있었다. 아내 차의 차고문이 열려있었고, 현관문도 열려있었다. 계속하여 안으로 들어갔더니 더 엉망이 되어 있었다. 전기스탠드가 넘어져 있었고, 쪽 카펫은 둘둘 말아 한쪽 벽에 기대어져 있었다. 앞방에서는 TV가 만화채널을 방송하고 있었고, 거실에는 장난감과 각종 옷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부엌에는 싱크통에 접시들이 가득하고, 아침밥은 카운터에 흩어져 있고 개밥은 마루위에 흩어져 있었다. 깨어진 유리잔이 테이블 밑에 나 뒹굴고, 뒷문 옆에는 조그만 모래더미가 쌓여 있었다. 그는 장남감들과 옷들을 밟고 계단을 뛰어 올라가 아내를 찾았다. 그는 아내가 아픈지, 아니면 더 나쁜일이 있는지 걱정되었다. 올라가보니 아내는 침실에서 아직도 파자마 차림에 소설을 읽으며 빈둥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그를 쳐다보더니 오늘은 어땧느냐고 물었다. 그는 어리둥절하여 아내를 쳐다보고 물었다. "오늘 집에 무슨 일이 있었어?" 그녀는 다시 웃으며 대답했다, "당신이 직장에서 돌아올때 마다 대체 오늘 뭘 했느냐고 물었죠?" "그랬지." 그는 마지못해 대답했다. 아내가 대답했다, "오늘은 내가 아무일도 안했어요!!" One afternoon a man came home from work to find total mayhem in his house. His three children were outside, still in their P.J.'s, playing in the mud, with empty food boxes and wrappers thrown all about the front yard. The door to his wife’s car was open, as w...

스트레스 解消法

♣ “스트레스” 解消法 ♣ 스트레스는 우리 생활의 일부이며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즐기며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사람이 살다보면 사람마다 고민이 없는 사람이 없고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 작가는 “쓸데없는 걱정” 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걱정을 분석하고 있다. *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 40% *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걱정이 ..... 30% * 별로 신경쓸일이 아닌 작은 것에 대한 걱정이 ..... 22% * 우리가 어떻게 바꿀수 없는 건정에 대한 걱정이..... 4% * 우리가 해결해야할 진짜 걱정에 대한 걱정이 ..... 4% 이결과를 놓고 보면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이다. 걱정이 있는 한 웃을수 없으며 이로인한 스트레스는 더욱 깊어지며 그로인한 질병은 더욱 깊어진다. 그러므로 유머 감각을 개발한다는 말은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을 의미한다. *** 걱정와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 *** 1. 가능하면 매일 30분 - 60분땀 흘리며 운동을 하라.(속보) 2.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다. 3.더 나은 시간활용의 습관을 개발하라. 4 긴장완화의 기술을 습득하라. 5. 시간을 내어 사색하라. 6. 카페인섭취를 막아라. 7. 오락 활동을 하라. 8.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9. 친구를 많이 사귀라. 10. 사랑을 많이 하라.(사랑은 삶의 활력소와 생명력을 준다) 11. 많이 웃어라. 12. 생활을 단순하게 살라. 13. 용서하라. 14. 자신을 긍정적으로 칭찬하라. 15. 낙천적으로 살라.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 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 되어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한모금 한모금에 신명이 납니다. 그대의 눈빛에서 전해지는 사랑의 촉촉함이 가슴을 적시기 때문입니다. 한 잔의 커피와 함께 그대의 사랑이 내 가슴에 쏟아져 내립니다.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대와 함께 마시는 캔커피는 더욱 상쾌합니다. 언제나 웃음이끊이지 않는 하루 되시기를.......

이 나이에...

'이 나이에...'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새해가 시작되고 세 달이 지나갑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대개 중도에 포기하거나 점차 멀리하기 쉽습니다. 중년이 되면 그런 경향이 더 강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라도 '이 나이에'가 아니라 '이 나이에도' (할 수 있다)'라고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분명 행복한 삶의 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유머] 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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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옥으로 갈 거라 생각한 그의 앞에 나타난 베드로가 " 지옥으로 갈 건가, 천국으로 갈 건가?" 하고 묻는 거였다... 곰곰히 생각한 그는 이왕 얻은 기회를 잘 활용하고자 "죄송하지만 베드로님. 천국과 지옥을 잠시 구경 (관광)하고 결정하면 안되겠습니까?"하고 물었다... 베드로는 흔쾌이 승낙했다.. 지옥에 갔더니 술집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음도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거기에 예쁜 여자까지.. 천국에 갔더니 모든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함께 성경애기를 하며 찬양만 하는게 아닌가.. 그 주정뱅이는 천국이 너무 따분하고 재미없어 보였다... 그 대신 술과 예쁜 여자들이 많은 지옥에 더 구미가 당겼다.. "베드로님,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지옥으로 보내주세요." "후회는 하지 않겠지?" "물론이지요..." 지옥으로 간 주정뱅이는 깊은 굴속으로 끌려갔고 용광로처럼 뜨거운 곳에 던져졌다.. "아까 그곳과 틀리지 않습니까..."라며 항의했다... 이에 베드로가 말하기를... * * * * * * * * * * * * " 이 사람아, 아까 건 관광비자였고, 지금은 영주권이야 " 받은 글입니다. 잠깐 들렀다 가는 사람이 바라보는 것과 그곳에 사는 사람이 바라보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가정이 평화로울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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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평화로울려면 아내가 말이 많으면 조용히 웃으며 들어주고 아내가 너무 푼수라면 조용히 뒷수습을 한다. 아내가 아파보이면 내가 병원에 데리고 가면되고 아내가 너무 어리숙하면 내가 약아지면 되고 아내가 너무 똑똑해 머리가 아프면 나도 열나게 공부하면 된다. 아내가 키가 크면 키높이 구두를 신으면 되고 아내가 키가 작으면 허리에 두를 손을 목에 둘러 주면 된다. 아내가 재벌가 딸이면 그 돈은 나랑 상관없다고 여기고 아내가 가난뱅이면 당신 가족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산다. 아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꽃 한송이 사주어 잊게 해주고 아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주면 주먹이 아프도록 벽을 쳐서 아픈 김에 잊으면 된다. 아내가 눈물을 흘릴 때엔 크리넥스 뽑아서 코 풀어 주면 되고 아내가 실의에 빠지면 살며시 으스러질 정도로 안아 준다. 아내가 돈이 없을 땐 가지고 싶은거 살짝 사주면 되고 아내가 뚱뚱할 땐 만질 곳이 많아 좋다고 위로해 주면 된다. 아내가 못생겼으면 성격만 좋으면 되고 성격까지 안좋으면 심성이라도 고우면 된다. 요로코롬 생각하고 한가지 더 아내가 요리를 못하면 튼튼한 위장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하라. 이정도 마음쓰면 가정의 평화는 100% 보장되지 않을까? 받은 글입니다.

B와 D사이에 C

B와 D사이에 C 인생은 B(birth)로 시작해서 D(death)로 끝난다는 사르트르 말대로,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돌진(突進)하고 있다. 절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행(多幸)스러운 것은 신은 B와 D사이에 C(choice)를 주셨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수많은 선택(選擇)을 하며 살아간다.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만,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삶과 미래는 결정(決定)되고 있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들, 일상 속에서 선과 악의 선택, 또한 가치관과 직업, 배우자의 선택은 거대한 환경과 견줄 수 없는 평생(平生) 자신의 행불행의 조건들이다. 그리고 인생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한 신에 대한 결단은 영원(永遠)과 결부되어지는 일생일대의 선택의 문제다.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 전에 우리가 염두 해야 할 일은, 눈앞만 보고 근시안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좀 더 보다 멀리 내다보고 원시안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존심이 하늘을 치솟았던 어느 치과의사는 큰 딸이 생각처럼 수능점수가 나오지 않자, 바로 생각을 고치고 재수도 포기하고 치위생사를 시키려 전문대에 보내는 그를 보며 나는 적잖게 놀랐다. ‘인생, 그거.. 사람 눈치만 안 보면 길은 많아요.’ 현실을 인정(認定)하며 그 상황에서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그를 보며 새삼 진리로 자유 하는 사람처럼 멋지게 보였다. 또한 선택의 결과에는 분명한 목적(目的)이 있어야 한다. 똑같이 B에서 D로 가는 입장에서 하루 24시간이 있지만, 적극적인 삶과 소극적인 삶, 계획적인 삶과 무계획적인 삶 등 선택의 결과(結果)는 전혀 다른 인생을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더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일은 내 모든 선택의 결과가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데 사용되어질 것인가, 아니면 왕처럼 군림하기 위해 사용되어질 것인가. 한 평생 최선의 선택을 했던 목적이 많...

제주도의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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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글입니다.

아버지란...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장소(직장)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龍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 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 딸이 밤늦게 돌아올 때에.. 어머니는 열 번 걱정하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 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을 때이다. 아버지가 가장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 있다. 그것은 "가장 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라는... 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 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 미안하게 생각도하고 남 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 있다. 아버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곧잘 취한다. 그 이유는 "아들, 딸들이 나를 닮아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를 닮지 않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에 대한 인상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그대가 지금 몇 살이든지, 아버지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최종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변하는 아버지의 인상...

韓國人과 日本人의 精神文化의 比較

韓國人과 日本人의 精神文化의 比較 한국인과 일본인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볼 일입니다. 1. 한국인은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평범한 근무복이나 작업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2. 한국인은 호의호식 하는것을 성공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공기밥 1사발, 단무지 3개, 김 3 장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긴다. 3. 한국인은 크고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 수상이나 일본인은 20평 정도 집에서 사는 것을 자족으로 알고 만족한다. 실제로 전직수상이나 각료들이 20평규모의 집에 사는것이 일반화된 나라다. 4. 한국인은 비싼 외제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상식으로 생각한다. 5. 한국인은 탈세, 감세를 하려고 거짓신고가 다반사인데, 일본인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면서 정직하게 살려고 한다. 6. 한국인은 아홉번 잘하다 한번 잘못하면 손까락질하며 따돌리는데, 일본인은 한번 잘하고 9번 실수를 해도 한번 잘한 것을 칭찬격려 해 준다. 일본인은 전두환 노태우가 감방에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울었다고 한다. 7. 한국인은 조금만 알면 더 이상 배우지 않으려는 꽉찬 물병인데, 일본인은 아무리 알아도 또 공부하고 노력하는 빈 항아리이다. 8. 한국인은 자기를 높이고 과시하며 상대방을 깔보려 하는데, 일본인은 자기는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려 한다. 9. 한국인은 수단방법 불문하고 내가 출세해야 자손이 잘 산다고 생각하는데, 일본인은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절약해야 자손이 잘 산다고 근검절약이 몸에 배여있다. 10. 한국인은 나라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애국자인양 여기는데, 일본인은 나라를 받들고, 총리 말을 바르게 실천하는것을 애국이라 생각한다. 11. 한국인은 모르는 것도 아는 체 하고 단독으로 일을 처리한는데, 일본인은 아는것도 동료와 협의...

손의 10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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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의 10 계명 ♧ [하나] 치고 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둘] 상처 주는데 사용하지 않고 치료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셋] 차갑게 거절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따뜻하게 꼬옥 잡아주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넷] 오락이나 도박에 사용하지 않고 봉사하고 구제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다섯] 받기만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나누어 주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여섯] 비방하는 손가락으로 사용하지 않고 위해서 격려하고 칭찬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일곱] 투기와 착취에 사용하지 않고 성실히 땀 흘리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여덟] 뇌물을 주고 받는데 사용하지 않고 정직하게 행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아홉] 인터넷으로 음란물을 클릭하거나 텔레비젼 채널을 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내일을 위한 책을 잡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열] 놀고 먹으며 게으르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데 사용하겠습니다. - 좋은글에서/옮김-^0^- 받은 글입니다.

고구마 하루 반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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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하루 반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마오리족 사람들에게 대장암의 빈도가 극히 낮다는데서 착안해 뉴질랜드 대학이 최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마오리족의 고구마 섭취량이 다른 종족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학은 계속된 연구를 통해 붉은 색이나 보랏빛 껍질을 가진 과일이나 채소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의 양이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해 4배 이상 높고, 생체 이용도도 더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 1986년 미국 뉴저지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폐암에 걸린 군과 그렇지 않은 군을 비교한 결과, 폐암을 가장 잘 예방하는 식품으로 뽑힌 것이 고구마,호박, 당근이었다. 이는 항암, 항산화 인자로 잘 알려져 있는 베타카로틴(비타민 A의 전구체)과 글루타치온이 풍부 하기 때문으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 호박, 당근을 합쳐 하루 에 반 컵 정도만 먹으면, 전혀 먹지 않는 사람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하 였다. 고구마에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 C와 젊어지는 비타민으로널리 알려져 있는 비타민 E(토코페롤)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고구마에 들어있는 비타민 C(100g당 25mg)는 조리과정을 거쳐도 70-80%가 파괴되지 않고 남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성분들은 특히 고구마의 껍질에 많기 때문에 가능한 껍질을벗기지 말고 잘 씻 어서 먹는 것이 좋다. 고구마의 원산지는 중앙 아메리카로,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훨씬 이전부터 식량으로 재 배되어 왔고 그 후 중국, 일본으로 전해졌으며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영조 대왕 당시(1763년) 일 본에 통신사로 갔던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들여온 것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방귀가 지독하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됐다. 고구마에 포함된 다량의 섬유소가 인체에 유익한 장내세균들에 의해 분해되면서,가스 발생의 양 은 증가하지만 고약한 냄새를 일...

10분을 걸어도 효과적으로 걷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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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을 걸어도 효과적으로 걷는 방법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우울증을 해소해주고 ,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도와주며, 몸속의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게 도와준다는 걷기. 그러면서도 관절이나 심폐계통에 거의 무리를 주 지 않으니 걷기야말로 최고로 쉽고 효율적인 운동인 셈이 다. 단,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단 10분 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01. 효과적으로 걸어야 한다.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게 하면 오히려 걸음의 속도가 떨어져 운동 효과가 반감된다. 02. 모래위를 걸어라. 모래 위를 걸으면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보다 두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발에 가해지는 중력을 모래가 흡수하기 때문에 발을 들어올릴 때 두 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03. 걸으면 다이어트에 좋다. 걷기를 통해 뱃살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배근육을 당기고,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걸어 보라. 팔과 다리에만 신경 쓰고 배의 힘은 쭉 빼고 걷 는다면 뱃살은 더디게 빠지게 될 것이다. 04. 걸으면 베타 엔돌핀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걷기 시작하면 우리 뇌 속에서는 베타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고통을 경감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과다 상태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호르몬 때문인 것. 05.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스포츠 의학부에서는 ‘중증 우울증 환자에 대한 유산소운동 처방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하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술만 마시지 말고 밖으로 나와 걸으시라. 06. 걷기를 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자. 단순한 디자인의 면 소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면 충분하다. 겨울철에는 체온을...

행복과 절제

진정한 행복은 절제에서 나온다. - 괴테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절제하고 만족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죠.

조건 (최윤희)

조건 우리가 가지고 태어난 '조건'은 내 탓이 아니다. 내가 책임질 필요가 없다. 우리가 책임질 것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날마다 100퍼센트 최선을 다 하고 사는가? 대충대충, 적당적당, 비틀비틀 사는가? 그것이 바로 인생의 '행복'을 결정한다. - 최윤희의《유쾌한 행복사전》중에서 - 오늘의 조건은 내 탓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에 주어지는 조건은 내 탓입니다. 오늘 하루 대충대충, 적당적당, 비틀비틀 살면 내일도 모레도 비틀비틀 살게 됩니다. 나라와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이 내일을 만듭니다. 받은 글입니다. 좋은 말인데... 자꾸만 돌아가신 고인이랑 겹쳐지네요...

Orange Orc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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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Orchid Description English: A tiny orange orchid at the Denver Botanical Gardens Date 16 March 2012, 03:19:36 Source Own work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Orange_orchid_-_Public_Domain.jpg Author Lisafern Licensing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Denver Botanic Gardens, 1007 York Street, Denver, CO 80206, USA

당장 인생을 바꾸는 7가지 아이디어

1. 결론으로 점프하지 말라. 일이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성급하게 결론짓는 게 사람의 습성이다.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할지 미리 아는 것처럼 생각하기도 쉽다. 그러나 우리의 '예측'은 대부분 틀리기 마련이다. 성급한 예측이 일과 사람 관계를 망친다. 2. 드라마를 만들지 말라. 상황을 극적으로 꾸미지 말라는 말이다. 엄청난 위험이 오고 있다는 상상, 대단한 행운이 일어날 것이라는 상상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영화 속에 살고 있지 않다. 3. 규칙을 발명하지 말라. '반드시 이래야 한다'는 따위의 규칙을 습관적으로 만들어 주장 할수록 당신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고 주위 사람은 피곤하다. 정해진 일반적 규칙을 따르는 것으로 충분하다. 규칙 제정자의 습관을 버리는 것이 이롭다. 4. 완벽한 무엇을 찾지 말라. 인생은 '전부/전무', 혹은 '흑/백'의 게임이 아니다. 완벽한 직업을 찾다보면 실업 상태가 길어지고 완전한 인간관계만 찾아다니면 외로워진다. 완벽주의는 당신의 기쁨을 망치고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만 키운다. 5. 일반화를 피하라. 한 번의 실수가 완전한 실패를 뜻하지 않는다. 한두 번 작은 승리를 이뤘다고 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쁜 일이건 좋은 일이건 작은 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6. 내 감정은 가짜다 많은 경우 사람의 감정은 가짜다. 우리의 감정이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감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실제 상황도 나쁘다고 등치해서는 안 된다. 배고프거나 피곤하거나 짜증이 나면 부정확한 감정을 갖게 된다. 내 감정을 진실한 것으로 믿으면, 오판을 하게 될 위험이 크다. 7. 과거에 집착 말라 너무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지침이다. 대부분의 분노와 좌절과 절망은 현재의 문제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과거의 상처와 문제에 집착하면 인생이 괴로워진다. 과거의 아픔과 싸우려 들지 말고 내버려 두자. 그리고 앞을 향...

간절하지 않으면 꿈도 꾸지 마라

간절하지 않으면 꿈도 꾸지 마라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곧고 강해야 한다. 주위의 시선에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한다.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짐하라. 그리고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라. 그런 간절함이 없다면 처음부터 꿈도 꾸지 마라.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에서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렇게 되고 싶다’고 간절하게 바라면 그 생각이 반드시 그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은 생각을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 먹고 자는 것을 잊을 정도로 간절하게 바라며, 하루 종일 그것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면 그 생각은 잠재의식에까지 침투해 들어갑니다. 이 잠재의식은 자고 있을 때조차도 활동하며, 간절함이 강할수록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길로 나를 인도해줍니다. 받은 글입니다.

老人問題 隨筆

老人問題 隨筆 "이 日本의 放送作家[永六輔 75歲]의 隨筆은 老人問題를 다룬 隨筆集으로서 1994年 3月에 첫 版이 發賣된 以來 8個月 만에 140萬部를 突破한 出版歷史上 由來 없는 超 베스트셀러를 記錄하고 있다. 冊 中 몇 가지를 紹介하면 ... 子供叱るな來た道だもの 年寄り笑ぅな行く道だもの 來た道行く道二人旅 これから通る今日の道 通り直しのできぬ道 아이를 나무라지 마라. 지나온 길인데 老人을 비웃지 마라. 가야할 길인데 지나온 길 가는 길,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 길 지금부터 가야 하는 오늘의 길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인 것을 (이 글은 한 高僧의 말로서 有名하다) 歲をとったら女房の惡口を 言っちやいけません ひたすら感謝する これは愛情じやありません 生きる知惠です 나이가 들면 마누라 험담을 해서는 안 된다 그저 고맙다고 하세요 이것은 愛情이 아니라 살아가는 지혜지요 仲のよい老夫婦で御主人が亡くなると お婆ちやんは元氣に墓參りに來るが 奧さんに先立たれた御主人は 文字通り後を追うように亡くなる場合がある 寺の子の言うことだから確かだと思う 사이 좋은 노부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할머니는 건강하게 꽃을 들고 영감 묘소를 참배하려 오는데 할머니를 먼저 보낸 할아버지는 문자 그대로 뒤를 쫓아가듯이 死亡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은 山寺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니 틀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人間은 지금이 가장 젊은 때다 來日보다 오늘이 젊으니까 언제든지 어느 누구에서든지 지금이 가장 젊다. 머리가 희다고, 대머리가 되었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머리가 흴 때까지, 대머리가 될 때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옮겨온 글] 받은 글입니다.

화가 권순익과 그의 아내 안진옥의 아름다운 삶 - 소요

화가 권순익과 그의 아내 안진옥의 아름다운 삶 - 소요 권순익은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다소나마 쉬어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린다. 그의 그림 제목 ‘여의(如意)’나 ‘동락(同樂)’, ‘소요(逍遙)’가 이를 엿보게 해준다. 그는 아내와 함께 북한산 자락을 산책하다, 그저 묵묵히 계곡에 흐르는 물 사이로 왔다갔다 하는 작은 물고기를 구경하고, 나뭇가지 사이를 넘실거리는 바람을 즐긴다. 그윽한 기분으로 아내의 체취를 즐긴다. 이를 두고 그는 ‘소요’라 하였다. 나는 가난한 화가의 아내가 되는 길을 택했다. 사람들은 미친짓이라 했지만 나에겐 소중한 선택이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한 나는 잉카와 아스테카에 대한 관심으로 아르헨티나 움사대학에서 박물학과 예술기획 및 관리학을 공부하는 등 그곳에서 15년간 지내면서 나이 40을 넘겼다. 결혼은 이미 나의 일이 아니었다. 어느 날 대학동창의 국제전화 한 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인간문화재 같은’ 사람이 있으니 한번 소개해 주겠다는 내용이었다. 하루에 말 한마디 할 정도로 과묵하다는 점을 굳이 단점으로 강조했다. 3년 전 한겨울 눈이 소복히 내리던 날 그의 비닐하우스 작업실을 친구와 함께 불쑥 들렀다. 서울시 은평구 진관내동. 도시변두리에 위치한 허름한 곳이었지만 어슴푸레한 어둠과 흰 눈이 참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그는 영하의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1시간 넘게 차가운 유약물에 손을 담가가며 흔들림 없이 작업에만 몰두했다. 말없이 일에만 집중하는 모습에 나는 한순간에 반해버렸다. 작가라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촌스러운 파란 작업복마저도 찡하게 다가왔다. 나 안진옥(44)과 한국 전통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캔버스와 분청사기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는 서양화가 권순익(45)은 그렇게 첫 대면을 했다. 내가 배운 것을 저 사람과 합치면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섰다. 암 투병 끝에 마지막 길을 가시면서도 당신의 마지막 소원이 딸의 결혼이라 했던 어머니의 모습이 그의 얼굴 뒤로 어른거...

금요일 아침에 생각해보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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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서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이정하님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中에서] 상쾌한 아침! 안녕! 하세요? 금요일 목소리 크게 웃으면서 시작해요~*^^* 멋지고 활기찬 하루하루 사랑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셔요~ 받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