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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ries: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스스로 지켜야 한다

Sundries: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스스로 지켜야 한다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스스로 지켜야 한다. 생활의 에너지는 건강으로부터 나온다. 몸이 아픈 사람은 정신도 아프고, 하는 일도 병든 식물처럼 좋은 씨앗을 얻지 못한다. 건강은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전술이자 전략이다. - 방훈 저/'365 매일매일 새로 쓰는 내 생애 최고의 날' 중에서 가을비 이후 쌀쌀해진다고 하네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Sundries: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스스로 지켜야 한다 '에서 옮긴 글입니다.

잘못 알려진 운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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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腸)을 웃게 하는 식사 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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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임파구 60%가 사는 면역력의 거점 *◐*【 장(腸)을 웃게 하는 식사 포인트 3가지 】*◑* 우리 몸의 면역력을 만들어내는 거점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장이다. 그래서 날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것이 장의 건강이기도 하다. 얼른 이해가 안 된다면 잠시 주목하자. 우리 몸에서 면역력을 좌우하는 존재는 흉선이나 골수, 장에서 생성되는 임파구다. 그런데 놀라지 말아야 한다. 임파구의 60%가량이 장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장은 면역력의 열쇠를 쥔 존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의 면역력은 노화와 상관없이 왕성한 기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명 ‘장의 면역력은 영원불변’이라는 말까지 회자되고 있다. 흉선이나 골수의 면역작용은 20세 전후에 정점을 찍고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활동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생 면역력 강한 몸으로 살고 싶다면 장 기능을 좋게 해야 한다. 웃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최근 일본에서는 장 기능을 살리는 식사요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웃는 장 만들기 식사 포인트 3가지’로 불리며 너도나도 따라 하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를 입수, 소개한다. ◈ 웃는 장 만드는 식사 포인트 3가지 ◈ 매일 매일의 식사를 점검하면 장 건강 지수를 짐작할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식사원칙은 장 활동을 안정시키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까지 우리 식탁을 지배했던 이론은 영양식이었다. 식품에 들어있는 에너지량이나 영양균형을 중시하는 식탁을 차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그러나 아무리 저칼로리, 고영양식이라고 하더라도 장이 그것을 제대로 소화하고 흡수하느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식품의 에너지량보다, 혹은 영양균형보다 더 중요한 우선 조건은 장이 제대로 소화, 흡수할 수 있는 토대부터 마련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자면 우선 장이 좋아하는 세 가지 식사...

2초간의 딜레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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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의 딜레마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건강에서도 마찬가지다. 몸무게와 허리둘레 사이즈 중 어디에 더 신경을 써야 할까. 사과와 오렌지 중 어느 것이 더 건강에 좋을까? 베이컨과 소시지 중 택일하라면 어느 쪽이 나을까? 2초간의 딜레마가 당신의 삶을 바꿔 놓을 수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당신의 허리둘레는 신체용적 지수보다 훨씬 더 나은 심장병 위험 예측 변수다.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심장과 동맥에 가장 많은 위험을 주는 것은 복부비만이다. 여성들의 경우 허리둘레 32인치 이상부터 건강 위험이 증가하기 시작하며 남성들의 경우 35인치 이상이 되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과거 40여 년의 연구 검토결과 전동 칫솔이 플라크(치태)와 치은염(잇몸이 빨갛게 붓고 아픈 병)을 줄이는데 일반 칫솔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진짜 본래의 것을 섭취하는 것이 낫다. 과일 주스는 당분이 첨가되는데다 섬유질이 없어지게 된다. 완전히 요리된 베이컨 한 조각은 소시지보다 칼로리 열량이 더 적다. 생과일의 더 높은 수분 함량은 적은 열량으로 더 많은 포만감과 만족감을 준다. 그러나 편리성이나 유통 기한면에서 말린 과일을 생과일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홍차나 녹차를 선택하라. 차는 심장에 좋은 노화 방지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동맥 유지에 효험이 있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걷기를 비웃을 수도 있다. 걷기는 진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지는 충분한 열량 연소를 시켜주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러 관련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정기적인 걷기 프로그램이 허리둘레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입증됐다. 마사지의 요체는 피부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다. 피부 밑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다. 고통스러울 정도까지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수영이 폐와 심장에 훌륭한 운동 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뼈에...

실속 없는 과식

비만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는 데는 '실속 없는 과식'이 한몫을 하고 있다. '실속 없는 과식'이란 잔뜩 포식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굶주리는 식습관을 말하는 것이다. 칼로리는 높되 영양가는 너무 낮은 식사가 특징이다. 몸이 제 기능을 하려면 필수영양소가 필요한데, 몸은 이 영양소들을 충분히 얻을 때까지 우리에게 뭐든 먹으라는 신호를 계속 보낸다. - 빌 필립스의《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중에서 - '실속 없는 과식'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매일 반복하고 있는 습관 아닌가요? 평소 좋아하는 입맛대로 마음껏 먹다 보면 '실속 없는 과식'을 하기 쉽습니다. 음식은 양이 아니고 질입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적게 먹는 것, 비만 전염병을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Body, Nov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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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but one temple in the universe and that is the body of man. - Novalis (1772-1801) 우주에는 단 하나의 신전이 있는데 바로 인간의 몸입니다. - 노발리스

허정 박사의 건강 클리닉

♣ 허정 박사의 건강 클리닉 ♣ ▲ 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 좋지 않다고 하나 근거는 없다. 한방요법 때도 특별히 닭고기를 가려야할 이유가없다. ▲ 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 그대로 남는다. ▲ 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 돼지에게 주는것은 알고 보면 바보같은 일이다. ▲ 야채는 익혀 먹어라 =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 미신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 선에서 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 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 좋지 않고,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 반드시 크림이나 우유를 넣어 마셔야 한다. ▲ 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량을 늘리라는 뜻. 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 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 맵게 먹어도 머리는 나빠지지 않는다 =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장애가 오는건 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 슬플 땐 우는 게 위에 좋다 =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 흘리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 먹으려면 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 코피가 난다고 머리를 뒤로 젖혀선 안된다 =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 기관을 통해 폐로 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 아기를 작게 낳아 크게 키울순 없다 =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된다. 체중이 가벼운 아기는 발육도 정상아보다 뒤지기쉽다. ▲ 업어 줘도 다리는 굽지 않는다 = 아기를 업어 기르면 다리가 굽고 엄마의 가슴 건강에도 나쁘...

냉장고 보면 암 알고, 신발 보면 치매 안다

냉장고 보면 암 알고, 신발 보면 치매 안다 우리는 지금 3명 중 한 명은 암(癌)에 걸리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인에서 고혈압 유병률이 33%쯤 되니 발생 비율로 치면 암이나 고혈압이나 별반 다를 게 없는 셈이 됐다. 바야흐로 암•만성질환 동거 시대다. 암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질병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환경의 반영물이다. 위생 불결 시절에는 자궁경부암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암이 많았고, 빈곤의 시기에는 결핵이 흔했던 것처럼 말이다. '한국 할머니'에게 유독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빈번한 것도 쭈그려 앉아 모든 집안일을 해야 했던 좌식(坐式) 생활의 슬픈 결과다.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요즘에는 식습관이 질병 발생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뭘 먹느냐에 따라 20~30년 후 질병 발생 패턴이 확확 바뀌기 때문이다. 짜고 삭히고 절인 음식을 먹던 '전통 한국인'에게는 위암이 많지만, 그들이 미국에 이민 가 낳은 2세대들은 지방질 과잉 섭취로 대장암에 대거 걸린다. 이탈리아의 경우, 야채와 식물성 기름을 많이 먹는 남부 지역이 묵힌 음식을 많이 먹는 북부보다 암 발생이 적다. 민족적 체질보다 우선인 것이 음식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 가족들이 어떤 질병에 노출돼 있는지는 냉장고를 보면 알 수 있다. 냉장고 안이 고기•버터•베이컨 등 고지방 음식들로 채워져 있다면 이는 '대장암•심장병 냉장고'이다. 그런 병을 유발할 수 있는 냉장고라는 뜻이다. 젓갈•장아찌•절인생선이 가득하면 '위암•고혈압 냉장고' 가 된다.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청량음료•초콜릿•아이스크림 등이 눈에 먼저 들어오면 '소아비만 냉장고'인 셈이다. 반면 신선한 야채와 과일, 요구르트, 두부•콩 음식으로 꽉 차 있으면 '항암 냉장고'가 될 것이다. 계란•우유•살코기 등 철분과 칼슘이 많은 음식이 그득하면, '성장클리닉 냉장고'가 된다. 썰렁한 ...

Health, Thich Nhat H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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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ing your body healthy is an expression of gratitude to the whole cosmos - the trees, the clouds, everything. - Thich Nhat Hanh (1926- ) 몸을 건강히 유지하는 것은 나무와 구름을 비롯한 우주의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 - 틱낫한

Health, Turkish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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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well man, every day is a feast. - Turkish Proverb 건강한 이에게는 매일이 축제다. - 터키 속담

"눈" 疲勞 10分이면 解決 !

"눈" 疲勞 10分이면 解決 ! 최근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이 컴퓨터이다. 그래서 우리 몸 중에서 가장 피로한곳이 바로 마음의 창, 눈 이다. 잦은 컴퓨터 작업과 TV시청으로 시력저하는 물론 노안까지 빨리 올수 있어 눈의 건강 역시 잘 살피는 것이 웰빙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의 쌘스,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만 주어도 피로가 싹 없어지는 방법을 알아본다. 1. 천응 (川應) : 눈썹에서 1cm 네려간 눈의 안쪽에서 조금 패인곳, 엄지손가락을 천응에 대고 다른 손가락은 활 모양으로 구부려 이마 위에 놓는다. 이 상태에서 원을 그리듯이 천응을 눌러문지른다. 2. 태양 (太陽) : 눈꼬리와 눈썹의 중간 위치에서 귀쪽으로 조금 패인 곳 (관자노리), 좌우의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나머지 손가락을 가볍게 쥔다. 엄지로 태양을 누르면서 검지의 측면으로 눈의 상하를 문지른다 3. 예풍 (叡風) : 귀의 바로 뒤에 조금 튀어나와 있는 뼈의 하단과 귓불 사이에 조금 패인곳, 좌우 귓불의 하단에 검지를 대고 좌우 동시에 귓불과 같이 예풍을 눌러 문지른다. 4. 눈의 상검 : 눈거풀을 검지,중지, 약지로서 살작 눌러가면서 눈동자를 상하 좌우로 돌리면서 눈러 준다. 이렇게 해주면 눈의 피로는 금방 없어진다. 눈을 健康하게 관리 합시다. - eungwlim - 받은 글입니다. 이러한 일종의 민간요법은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효과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친 맹신은 금물입니다.

Politics, Lao-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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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loves the world as his body may be entrusted with the empire. - Laozi (老子, 604 BC-? ) 세상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라를 맡길 수 있습니다. - 老子 (노자)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는 이시형 박사의 아침 체조 10분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는 이시형 박사의 아침 체조 10분 보통 사람들은 잠에서 깨도 벌떡 몸을 일으키지 못하고 뒹굴뒹굴 이불 속에서 미적거리기 마련이다. 이때 팔은 편안하게 하고 다리를 뻗은 채로 천천히 발목만 앞으로 당겼다가 뒤로 밀기를 반복하라. 이어서 오른편 다리를 들어서 왼쪽으로 넘기고 고개는 반대쪽을 바라본다. 이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한다. ① 일어날 때 잠에서 깼다고 급하게 일어나면 현기증이 날 수도 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한쪽으로 누워 뒹굴다가 일어난다. ② 꿇어앉기 무릎은 꿇고 앉는다. 그러면 무거운 근육들이 겹치면서 자극이 생긴다. 깊은 근육 안에 각성 중추와 통각 중추가 나란히 있는데 은근히 아프면서 기분이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몸이 많이 굳었다면 통증에 정신이 번쩍 들 것이다. 옛날부터 어른 앞에 꿇어앉아 말을 듣는 이유는 바로 정신을 차려 똑똑히 들으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③ 팔 뻗어 앞으로 숙이기 꿇어앉아 팔을 뻗어 앞으로 숙인다. 단, 엉덩이는 그대로 둔다. ④ 팔굽혀펴기 다시 앉아 천천히 숨을 고른다. 그런 다음 천천히 팔굽혀펴기를 한다. 팔굽혀펴기가 힘든 사람은 무릎을 살짝 굽히고 한다. ⑤ 편하게 앉기 편히 앉아 두 발을 모은 후 발을 잡고 허리를 앞으로 굽힌다. 이때 허리는 똑바로 편다. ⑥ 몸에게 말 걸기 "내가 살아 있구나! 이것만으로 성공이고 행복하다"라고 생각한다. 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한다. 몸 가운데 가장 고생하는 지체는 발이다. 엄지손가락으로 발을 주무르고 용천도 눌러준다. 몸만큼 고생하는 건 없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라고 속삭인다. ⑦ 명상 반가부좌 자세로 앉아 묵상을 한다. 허리를 펴고 아랫배(단전)로 호흡한다. 턱을 약간 앞으로 당기고 눈을 감는다. 체중이 살짝 앞으로 실릴 정도의 자세가 좋다. 중심부 회음부가 앞쪽에 있어야 한다. ⑧ 긍정하기 프랑스 소설 《...

Sundries: 생활습관

Sundries: 생활습관 내 경험에 의하면 먹는 것만으로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맑은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안팎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생활 습관이 전제되어야 한다. 한평생 자신을 위해 수고해주는 소화기를 너무 혹사하지 말고 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야 한다. 출출한 공복 상태일 때 정신은 가장 투명하고 평온하다. - 법정의《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 식탐. 모든 욕심의 시작이며, 자기 몸에 병의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적게 먹어서 걸린 병은 다시 먹으면 낫지만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은 '화타'나 '편작'이 와도 고치지 못한다"는 중국 속담도 있습니다.(화타와 편작은 전설적인 중국의 명의입니다.) 때때로 뱃속을 비우고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찾아 '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생활습관이 병과 화를 불러오기도 하고, 건강과 행복을 부르기도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Sundries: 생활습관 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건강한 위와 장을 만드는 식생활 생활 습관이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그 충분한 유지는 병의 예방 또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건강하게 해 장수가 되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과 장수의 원점은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을 보급해 활성화하는 6개의 기본 요소며, 이것 모두 조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진정한 건강 장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솔루션 1 좋은 식사 파레토의 법칙을 지켜라 파레토 법칙은 20%의 핵심이 되는 부분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면 8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신야 박사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식사 밸런스는 식물성 85∼90%, 동물성 10∼15%다. - 곡물 잡곡•야채류를 섭취한다. - 동물성은 어패류를, 육류 유제품은 적게 섭취한다. - 신체에 좋은 식습관을 붙인다. -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 산화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다. -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한다. - 좋은 물을 하루 1.5∼3ℓ씩 먹는다. - 취침시간 4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지 마라. - 우유의 과다섭취는 난치병과 골다공증을 가져온다. - 음식은 30번씩 씹고 40분∼1시간에 걸쳐 느긋하게 식사하라. - 녹차 등 탄닌산이 포함된 차는 많이 마시지 마라. - 고기와 육가공품 과잉섭취는 칼슘 부족과 노화를 촉진한다. -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된다. 솔루션 2 물은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 물은 미라클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다. ‘좋은 물’을 매일 식사 1시간 전(매식 80~60분 전)에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양의 기준은 컵 2~3배(500cc 정도)다. 좋은 물은 미네랄워터. 특히 경수(칼슘•마그네시우무 등을 다종 다양하게 포함)는 건강•미용•장수에 효과적인 물로,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한다. 그 외, 항산화 환원수 등도 좋다. 솔루션...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일본에서 100만부 팔린 건강 베스트셀러 핵심 정리; 지방지의효시 103년된 경남일보사랑모임제공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45년간 병 앓지 않고 사망진단서 쓰지 않는 위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의 건강론 상식 뒤엎는 메시지로 최장수 국민들 사로잡아 ◈ 일본인도 놀란 건강에 관한 잘못된 상식 ▷장을 위해 매일같이 요구르트를 마신다. ▷칼슘부족이 걸리지 않게 매일 우유를 마신다. ▷과일은 살찌기 쉽기 때문에 대신 비타민을 먹는다. ▷뚱뚱해지지 않도록 밥•빵 등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식단을 고단백질 저칼로리로 짜고 있다. ▷수분은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로 대신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일반적으로 위와 장을 나쁘게 하는 ‘잘못된 건강 상식 법’이라는 것. 최근 일본에서는 일상에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 기본 건강법들이 실제로 건강에 해를 미치고 있다는 상식을 깨는 내용을 책으로 출간해 100만권을 돌파한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위장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다. 그는 일본과 미국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위내시경 검사를 한 경험이 있는 위장 내시경박사다. 그는 45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나 우유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등의 잘못 알려진 상식을 뒤엎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믿고 있던 영양학에는 잘못된 상식이 많다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신야 박사는 매일 요구르트를 먹고 있는 사람 중 장이 좋은 사람이 없으며, 매일 우유를 마시는 미국인 대부분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녹차를 물 대신 마시고 있는 사람은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와 장이 나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다. 잘못된 상식이 건강을 위협한다 동양 의학에 ‘미병(未病)’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직 병이 들지 않는 ‘병의 일보 직전 상태’를 일...

체중 관리

체중 관리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습관은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습관이다. 당신의 현재와 미래는 당신의 선택과 결정의 결과다. 체중은 정말 선택의 문제다. 당신을 제외하곤 누구도 당신을 위해 먹을 수 없다. 비만은 음식 앞에서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찾아온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백만불짜리 습관》중에서 - 설도 지났으니 체중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비만도 안좋지만 너무 깡마른 체중 미달도 문제입니다. 적절한 체중은 건강 관리의 근본이자 자기 관리의 핵심입니다. 체중 관리의 성공에 최고 비결이 하나 있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소식(小食)

소식(小食) 소식은 무병장수의 비결. 사람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게만 해도 육신의 병고가 훨씬 줄어들고, 육체 또한 천천히 늙어 수명을 길게 연장할 수 있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5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받은 글입니다.

이까짓 감기쯤이야

'이까짓 감기쯤이야' "마음은 힘의 원천이야. 마음에 따라서 몸도 달라져. 감기에 걸릴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감기가 쑥 물러가. 그러나 몸을 움츠리고 감기에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쑤시면서 감기에 걸린단 말이야. 마음이 병을 만드는 거야."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맞습니다. 마음이 병을 만듭니다. 그러나 몸도 중요합니다. 몸이 허약해 골골한 터에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된통 혼이 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함께 가야 합니다. 마음이 몸을 다스리고, 몸이 마음을 다스립니다. 휴식과 운동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남편을 빨리 죽게하는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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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빨리 죽게하는 10가지 방법 01. 남편이 뚱뚱해도 개의치 말라 02. 술을 취하게 마셔도 그대로 방치하고 단 과자를 더 권하라 03. 남편이 항상 가만히 앉아 있도록 잘 돌본다 04. 기름진 음식은 될 수 있으면 식탁에 많이 올린다 05. 짜고 매운 맛에 길들이게 한다 06. 설탕을 넣은 커피를 벌컥벌컥 들이키게 한다 07. 담배를 피워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08. 밤새 일을 해도 잠자라고 권하지 않는다 09. 휴가여행을 가자고 조르지 않는다 10.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한다. 이상은 하버드대 진 메이어 교수가 말하는 남편을 빨리 죽게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