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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운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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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극대화하는 복식호흡법

건강을 극대화하는 복식호흡법 숨쉬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되찾을 수도 있다. 너무도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의식하지 않는 ‘숨쉬기’속에 건강의 비밀이 있다. 체내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알려지면서 요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복식호흡법’ 시간과 돈 들이지 않는 알짜배기 건강보험 복식호흡에 대해 알아본다. 장수 동물을 관찰하면서 노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고래, 거북, 코끼리 등 장수 동물은 예외 없이 모두 느리고 깊게 호흡한다’고 말한다. 사람과 가장 유사한 포유류인 고래는 최고 수명 120세. 숨을 한 번 들이쉰 상태로 물속에서 30분 견딜 수 있을 만큼 긴 호흡의 지존이다. 복식호흡이란?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는 호흡법이다. 평소처럼 숨을 크게 한 번 쉬어 자신의 호흡을 체크해보자. 숨을 들이쉴 때 배가 들어간다면 흉식호흡, 배가 나온다면 복식호흡을 하고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흉식호흡을 한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아기 때에는 누구나 다 복식호흡을 한다. 새근거리며 잠자는 아기를 보면 배가 불룩 솟았다가 내려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이 곧 복식호흡을 한다는 증거다. 걸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복식호흡과 흉식 호흡을 같이 하다가 흉곽이 발달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호흡법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고 한다. 흉식호흡은 얕고 빠른 호흡, 복식호흡은 느리고 깊은 호흡이다. 즉 깊고, 느리고, 고른 호흡을 익히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복식호흡은 횡경막호흡과 같다. 복식호흡이라고 해서 배로 숨쉬는 것은 물론 아니다. 뇌호흡이 뇌로 숨쉬는 것이 아니듯 말이다.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숨은 폐로 쉬는 것이다. 공기주머니인 폐는 풍선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숨을 들이쉬면 부풀어오르고, 뱉으면 쭈그러든다. 그런데 폐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운동할 수가 없고 늑골(갈비뼈)과 횡경막(가슴과 배를 나누는 얇은 막)이 도와줘야 호흡운동을 할 수 있...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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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氣차고 幸福한 하루 되십시오" ♣ 건강상식 *◐*【 현재의 암이 사라지는 식사원칙 9계명 】*◑* 암 환자의 급증세가 심상치 않다. 툭하면 ‘누가 암 걸렸다.’는 걱정스러운 소식이고, 주변의 이웃, 친척 중 한두 명은 꼭 암 환자가 있다. 이제 어느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암 예방법은 우리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은 아닌 듯싶다. 세계 제일의 장수국 일본에서도 미리미리 암을 예방할 수 없을까 그 실마리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 ◈ 이 글을 읽기 전에 ◈ 암을 예방하는 식사 포인트를 읽기 전에 한 가지는 염두에 두자. 여기 소개하는 방법이 현대의학적 입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내가 아는 의사선생님을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던데...’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 세상에 연구 불변하는 진리는 좀체 없다는 것. 오늘 맞지 않는 이론이 내일은 진실로 밝혀지기도 하듯이 조금은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것을 당부 드린다. ◈ 암 사라지는 식사요법 포인트 9계명 ◈ 식사요법이라고 하면 칼로리는 얼마나 먹고, 또 밥은 어느 정도까지 먹는 지 등의 상세한 제한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칼로리 계산은 우선 잊자.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암 식사요법에서 재료의 제한은 거의 없다. 칼로리 계산도 필요 없다. 이는 암이라는 병의 정체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무서운 괴력을 지닌 무한증식 암세포를 대할 때 칼로리를 제한하고 밥을 어느 정도까지 하는 접근은 사실상 중요하지 않다. 세세한 제한보다는 식생활을 대담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이다. 현재의 많은 연구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암의 발생을 우리의 식사요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영향을 70% 이상이라는 밀도 있다.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나쁜 식사원칙의 가...

상식 뒤집는 ‘장수비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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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뒤집는 ‘장수비결’ 등장 일본 도쿄 건강장수 의료센터 연구소는 70세 이상 노인 5000명을 대상으로 8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양 섭취가 좋지 않고 마른 체형의 노인의 경우 노화가 빨리 진행될 뿐만 아니라 수명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결국 몸이 일찍 쇠약해진다는 것이다. 여태까지 동맥경화와 당뇨병 등을 우려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게 곧 장수하는 지름길이라 믿어온 미국과 유럽 등지의 상식을 뒤엎는 결과다. 이에 따르면, 나이 든 노인일수록 식사를 잘 챙기고 고기와 생선을 다 잘 먹는 등 고칼로리 식사를 해야 한다. 최근 도쿄 건강장수 의료센터 연구소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내용을 묶은 "쉰을 넘기면 식사를 잘 챙겨라" 라는 책을 발간했다. 노인은 칼로리를 제한하면 영양섭취가 안 좋아져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결론이다. 또 나이 들어 마른 체형이 되면 체력을 기르기가 더 어려워져서 50세부터 미리 영양 상태에 신경 써야 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다 지병이 있을 확률이 낮다. 그러나 이번 장기간 역학 조사에서는 마른 체형의 노인이 더 빨리 죽었다고 한다. 사인은 대부분 암이나 폐렴 등이다. 그러나 사망까지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면 나이 들어 몸 상태가 허약해지는 과정이 뚜렷이 보인다고 한다. 그러니까 병은 죽음을 앞당기는 방아쇠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몸이 마르고 허약한 상태라면, 마치 마른 나뭇가지가 쉽게 툭 부러지는 것처럼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가 매우 쉽다. 그중에서도 특히 마른 체형에 영양 섭취가 좋지 않은 노인이 걸리기 쉬운 병은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이다. 고영양과 저영양 상태로 그룹을 나눠 살피면, 저영양 상태 그룹 노인이 고영양 상태 그룹 노인보다 10년 이내에 심혈관 질환으로 죽을 확률이 무려 2~2.5배나 더 높다. 영양 과잉 섭취로 혈관에 지방 등이 쌓여 혈관이 막히고 결국 뇌경색과 심근경색에 이른다고 보는 일반 상식을 뒤집는 것...

당신은 건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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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건강하십니까? 제가 일본에 사는 동안 매달 다녔던 마쓰이병원(松井病院)은 도쿄 오타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대식 종합병원이긴 하지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음식으로 병을 고치겠다’는 목표로 1978년 식양내과(食養內科)를 만든 이는 일본에서 식이요법의 대가로 유명한 히노 아츠시(日野 厚,1919~1984)입니다. 내과 전문의였던 히노 선생은 ‘병을 고치는 식양법(食養法) 20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스트레스를 푼다는 지인이 보내준 그림입니다. 오늘은 히노 선생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건강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려면 아래와 같은 9가지를 충족해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입니다. 여러분은 몇가지나 해당되는지 곰곰히 따져보십시오. 절반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더라도 미병(未病) 상태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울리고, 건강을 위해 무엇이든 시작하는 계기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다는 것의 의미》 1. 병에 걸리지 않는다. 자각증상과 병 이름이 있는 외적 증세가 없어야 하고, 갖가지 종류의 외적 자극이나 침습에 저항할 수 있을 만큼 강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감기에도 걸리지 않고, 어깨가 딱딱하게 굳어있지 않는 정도라야 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매월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 2. 매일 굵은 황금색 대변을 한 덩어리 누면 기분이 아주 좋다. 배변 후에는 화장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3. 피곤을 느끼며, 큰 일을 한 뒤 다소 피로하더라도 하룻밤을 자고 나면 원기가 살아나서 가볍게 일어나야 한다. 하지만 피곤을 느끼지 않더라도 비슷한 일을 계속 하거나, 부정확한 일이 많으면 소용없는 일이므로 하는 일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일의 능률이 높아지면 잘 지치지 않는다. 4. 식사를 할 때는 언제 무엇을 먹더라도 맛이 있다. 반찬이 그저 그렇고 같아도 맛있다고 느껴야 한다. 5. 잘 잔다. 잠자리에 들면 곧바로 깊은 잠에 ...

소금물 한 컵이면 잇몸질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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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님들 항상 건강 하세요 ♣ ~ ☆ 소금물 한 컵이면 잇몸질환 안녕 ☆~ 잇몸이 약해 툭하면 붓고 아프고, 피가 흐르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무서운 치과에 가서 고통스런 치료를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 돈이 그다지 들어가지도 않는다. 싸고 간단하게 잇몸질환에서 탈출할 수 있는 요령이 트위터(twitter)에 소개되어 인기다. 준비할 것은 물 컵 하나와 거기에 듬뿍 녹여 넣을 수 있는 소금만 있으면 된다. 소금물 컵에 평소 쓰는 칫솔을 담아놓았다가 칫솔질만 하면 웬만한 잇몸질환은 안녕~ 이다. 잇몸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자는 칫솔에 숨어있는 세균이다. 칫솔질 도중 칫솔에 낀 불순물에서 세균이 번식해 다음 칫솔질 할 때 잇몸에 침투, 잇몸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세균은 소금물 속에 들어가면 삼투압 때문에 터져 죽는다. 소금물 속에 칫솔을 담갔다가 사용하면 일단 칫솔 속 세균으로 인한 잇몸질환은 거의 100% 막을 수 있는 셈이다. 요령을 처음 알린 트위터러(twitterer)도 평소 걸핏하면 잇몸에서 피가 흐르는 등 고통에 시달리다가 이 방법을 쓴 뒤로는 거짓말처럼 증상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생활정보](옮) 받은 글입니다.

나이보다 젊은 몸을 가꾸는 방법

나이보다 젊은 몸을 가꾸는 방법 나이보다 젊은 몸을 가꾸는 방법 겉보기에 30대 같은 50대도 있고 반대로 50대처럼 보이는 30대도 있다. 하지만 얼굴이 어려 보이는 게 신체 건강과 활력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젊어야만 건강한 것이다. 내 나이보다 젊은 몸을 갖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도움 주신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승욱 교수(前 대학원장). 경희대 강남한방병원 생활의학센터 이창훈 교수.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박종남 교수.비뇨기과 우승효 교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이성국 교수(학과장). *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젊어지는 방법' 노화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세포와 조직 단위에서 발생하는 퇴화를 말한다. 보통 발달 과정이 끝난 직후인 20대 전후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이는 몸에서 파괴가 일어나기 때문인데, 파괴를 일으키는 가장 큰 역할을 활성산소가 한다. 활성산소가 몸 안 이곳저곳을 파괴해 조직이 약해지고 딱딱해지는 것을 염증이라고 한다.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은 평생 동안 계속되는데 젊었을 때는 손상을 빨리 회복하기 때문에 파괴 효과가 상대적으로 적고 나이가 들수록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이 누적되고 항산화 능력은 떨어져 세포가 노화되는 것이다. 노화를 막으려면 활성산소로 인한 염증을 막아야 한다. 스트레스, 흡연, 공해, 자외선, 식품첨가물 등은 활성산소를 만드는 요인이다. 활성산소를 만드는 음식은 인스턴트식품, 탄 음식, 튀김, 짠 음식, 단순당으로 만든 사탕, 동물성 지방, 탄산음료 등이 있다. 젊음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한결같은 꿈이다. 노화는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운동 부족 등 생활 속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촉진되기 때문에 어떤 생활습관을 들이느냐에 따라 10년 이상 젊어 보일 수도, 나이 들어 보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노화 방지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각자의 나이와 신체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성장호르몬을 포함한 종합호...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는 이시형 박사의 아침 체조 10분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는 이시형 박사의 아침 체조 10분 보통 사람들은 잠에서 깨도 벌떡 몸을 일으키지 못하고 뒹굴뒹굴 이불 속에서 미적거리기 마련이다. 이때 팔은 편안하게 하고 다리를 뻗은 채로 천천히 발목만 앞으로 당겼다가 뒤로 밀기를 반복하라. 이어서 오른편 다리를 들어서 왼쪽으로 넘기고 고개는 반대쪽을 바라본다. 이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한다. ① 일어날 때 잠에서 깼다고 급하게 일어나면 현기증이 날 수도 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한쪽으로 누워 뒹굴다가 일어난다. ② 꿇어앉기 무릎은 꿇고 앉는다. 그러면 무거운 근육들이 겹치면서 자극이 생긴다. 깊은 근육 안에 각성 중추와 통각 중추가 나란히 있는데 은근히 아프면서 기분이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몸이 많이 굳었다면 통증에 정신이 번쩍 들 것이다. 옛날부터 어른 앞에 꿇어앉아 말을 듣는 이유는 바로 정신을 차려 똑똑히 들으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③ 팔 뻗어 앞으로 숙이기 꿇어앉아 팔을 뻗어 앞으로 숙인다. 단, 엉덩이는 그대로 둔다. ④ 팔굽혀펴기 다시 앉아 천천히 숨을 고른다. 그런 다음 천천히 팔굽혀펴기를 한다. 팔굽혀펴기가 힘든 사람은 무릎을 살짝 굽히고 한다. ⑤ 편하게 앉기 편히 앉아 두 발을 모은 후 발을 잡고 허리를 앞으로 굽힌다. 이때 허리는 똑바로 편다. ⑥ 몸에게 말 걸기 "내가 살아 있구나! 이것만으로 성공이고 행복하다"라고 생각한다. 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한다. 몸 가운데 가장 고생하는 지체는 발이다. 엄지손가락으로 발을 주무르고 용천도 눌러준다. 몸만큼 고생하는 건 없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라고 속삭인다. ⑦ 명상 반가부좌 자세로 앉아 묵상을 한다. 허리를 펴고 아랫배(단전)로 호흡한다. 턱을 약간 앞으로 당기고 눈을 감는다. 체중이 살짝 앞으로 실릴 정도의 자세가 좋다. 중심부 회음부가 앞쪽에 있어야 한다. ⑧ 긍정하기 프랑스 소설 《...

When, how to drink the water?

When, how to drink the water? Correct Time to Drink Water....Very Important = From A Cardiac Specialist! ◆ Drinking water at certain time -maximizes its effectiveness on the body: ★ glasses of water after waking up - helps activate internal organs ★ glass of water 30 minutes before a meal - helps digestion. ★ glass of water before taking a bath - helps lower blood pressure ★ glass of water before going to bed - avoids stroke or heart attack ■ Please pass this to the people you care about. 물은 언제 얼마큼 마셔야 하는가? 심장 전문가의 권고, 매우 중요한 상항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물을 마시면 몸에 미치는 효과가 극대화 된다 아침에 눈 뜬 후 물 두잔은 인체 내부 기관을 활성화 시킨다 식사 30분전 물 한잔은 소화를 도운다 목욕전 물 한잔은 혈압을 낮추어 준다 취침전 물 한잔은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를 예방한다 이 내용을 당신의 주변 분들에게 전하십시오 받은 글입니다.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신야 박사의 6대 건강장수 솔루션 건강한 위와 장을 만드는 식생활 생활 습관이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그 충분한 유지는 병의 예방 또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건강하게 해 장수가 되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과 장수의 원점은 체내 효소의 미라클 엔자임을 보급해 활성화하는 6개의 기본 요소며, 이것 모두 조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진정한 건강 장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솔루션 1 좋은 식사 파레토의 법칙을 지켜라 파레토 법칙은 20%의 핵심이 되는 부분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면 8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신야 박사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식사 밸런스는 식물성 85∼90%, 동물성 10∼15%다. - 곡물 잡곡•야채류를 섭취한다. - 동물성은 어패류를, 육류 유제품은 적게 섭취한다. - 신체에 좋은 식습관을 붙인다. -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 산화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다. -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한다. - 좋은 물을 하루 1.5∼3ℓ씩 먹는다. - 취침시간 4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지 마라. - 우유의 과다섭취는 난치병과 골다공증을 가져온다. - 음식은 30번씩 씹고 40분∼1시간에 걸쳐 느긋하게 식사하라. - 녹차 등 탄닌산이 포함된 차는 많이 마시지 마라. - 고기와 육가공품 과잉섭취는 칼슘 부족과 노화를 촉진한다. -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된다. 솔루션 2 물은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 물은 미라클 엔자임의 좋은 파트너다. ‘좋은 물’을 매일 식사 1시간 전(매식 80~60분 전)에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양의 기준은 컵 2~3배(500cc 정도)다. 좋은 물은 미네랄워터. 특히 경수(칼슘•마그네시우무 등을 다종 다양하게 포함)는 건강•미용•장수에 효과적인 물로,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한다. 그 외, 항산화 환원수 등도 좋다. 솔루션...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일본에서 100만부 팔린 건강 베스트셀러 핵심 정리; 지방지의효시 103년된 경남일보사랑모임제공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45년간 병 앓지 않고 사망진단서 쓰지 않는 위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의 건강론 상식 뒤엎는 메시지로 최장수 국민들 사로잡아 ◈ 일본인도 놀란 건강에 관한 잘못된 상식 ▷장을 위해 매일같이 요구르트를 마신다. ▷칼슘부족이 걸리지 않게 매일 우유를 마신다. ▷과일은 살찌기 쉽기 때문에 대신 비타민을 먹는다. ▷뚱뚱해지지 않도록 밥•빵 등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식단을 고단백질 저칼로리로 짜고 있다. ▷수분은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로 대신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일반적으로 위와 장을 나쁘게 하는 ‘잘못된 건강 상식 법’이라는 것. 최근 일본에서는 일상에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 기본 건강법들이 실제로 건강에 해를 미치고 있다는 상식을 깨는 내용을 책으로 출간해 100만권을 돌파한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위장 내시경 전문의 신야 히로미 박사다. 그는 일본과 미국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위내시경 검사를 한 경험이 있는 위장 내시경박사다. 그는 45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나 우유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등의 잘못 알려진 상식을 뒤엎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믿고 있던 영양학에는 잘못된 상식이 많다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신야 박사는 매일 요구르트를 먹고 있는 사람 중 장이 좋은 사람이 없으며, 매일 우유를 마시는 미국인 대부분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녹차를 물 대신 마시고 있는 사람은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와 장이 나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다. 잘못된 상식이 건강을 위협한다 동양 의학에 ‘미병(未病)’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직 병이 들지 않는 ‘병의 일보 직전 상태’를 일...

저체온증 훌훌~ 06 내 몸의 체온 1도 올리기 대책

Part 6 ◈ 내 몸의 체온 1도 올리기 대책 ◈ 이왕 내 몸의 체온에 관심을 가졌다면 처체온을 개선하는 선에서 그쳐선 안 된다. 낸 몸을 보다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평소 내 몸의 체온을 1도 올리는 건강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별한 비책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늘 그렇듯 내 몸 건강을 지키는 덕목은 언제나 평범한 진리 속에 있기 때문이다. 전문 의학박사는 “내 몸의 체온을 1도 올려서 건강하고자 한다면 평소 저체온을 일으키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체온 1도 올리기 대책 또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 1. 규칙적인 운동과 활동을 하라 ♠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와 세포의 활성도를 증가시킨다. 그 결과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체온을 상승시키는 비결이 된다. 특히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량을 늘리게 된다. 근육량의 증가는 기초대사량을 높이게 되는데 그 결과 우리 몸의 체온도 올라가게 된다. ♠ 2. 충분한 운동과 수분 섭취 ♠ 규칙적인 수면과 숙면은 우리 몸의 재생과 세포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바로미터다. 숙면을 하는 동안 우리 몸은 하루 종일 활동을 하면서 자극받은 세포들의 재생과 노폐물의 배설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신진대사가 순조롭고 혈액순환도 좋아지면서 체온도 올라간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전신대사와 순환에 필수적인 항목,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과음을 하거나 감기에 걸리면 우리 몸은 심한 탈수에 시달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세포활동도 더뎌지게 되면서 신진대사가 둔해지므로 적절한 수분 섭취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찬 물은 몸을 차게 만들 수 있으므로 물을 마실 때는 냉수와 온수를 혼합하여 조금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 3.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 내 몸의 체온을 1도 올리기 위해서는 평소 긍정적인 생활과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훌훌~ 05 저체온증 벗어나는 똑똑한 대책 7가지

Part 5 ◈ 저체온증 벗어나는 똑똑한 대책 7가지 ◈ 다들 궁금할 것이다. 대부분의 체온이 35도로 떨어져 있는 시점에서 가장 시급하고도 절실한 것! 어떻게 하면 저체온증을 개선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일 것이다. 이 물음에 전문 의학박사는 7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 소화기를 관리해야 한다 ※ 찬 음식을 되도록 피하고 되도록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도록 한다. 특히 여성은 배를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배가 너무 치면 소금을 볶아서 헝겊 주머니에 넣어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만성위염을 예방해야 한다 ※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가 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히 작동될 수 없다. 그 영향으로 저체온증이 나타나기 쉽다. 만약 만성위염으로 고통스럽다면 파뿌리 달인 물을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좋다. ※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 ※ 적절한 운동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다.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혈액순환도 방해해 저체온의 원인이 된다. 하루 20~30분 적절한 운동을 꼭 하자. 그렇게 하면 심장기능도 강해진다. 가만히 있으면 우리 몸은 차가워진다. 운동을 통해 심장의 기능을 활발히 해 주는 것, 이것이 저체온증을 개선하는 비책중 제일이다. ※ 추위에 대비하자 ※ 겨울철 추운 날씨에 대한 허술한 대비도 저체온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겨울철 옷을 입을 때는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다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것이 보온 효과가 크다. 충분한 열량 섭취가 중요하고 체온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복용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추운 곳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알코올은 우리 몸에서 열을 더 빨리 잃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평소 따뜻한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 소화기 기능을 좋게 하는 생강차, 신경을 안정시키고 따뜻한 성질이 있는 대추차, 심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계피차를 자주...

저체온증 훌훌~ 03 내 몸의 저체온증 왜 문제일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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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내 몸의 저체온증 왜 문제일까? ◈ 허약한 현대인을 만들어버린 원흉으로 꼽히는 저체온증. 우리 몸의 체온이 1도 정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30%나 저하된다고 했다. 그런데 조금 피상적이다. 체온 1도 낮아지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길래 의학계에서 이토록 우려할까? 전문 의학박사는 “현대인의 낮은 체온은 가벼운 감기부터 난치병인 암까지 다양한 질병 발생에 깊숙이 관여돼 있다.”고 밝히고 “그것은 저체온증이 우리 몸의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나쁘게 하고 세포의 활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 감기나 대상포진 등 감염성질환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의 혈전증에 잘 걸린다. ◎ 류머티스나 궤양성 대장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걸리기 쉽다. ◎ 암이나 고혈압, 비만 같은 치명적인 질환의 발생률도 높아진다. ◎ 체온이 떨어지면 당분이나 지방과 같은 혈중 에너지원과 노폐물이 제대로 연소되고 배설되지 못해 당뇨병이나 고지혈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 자살이나 우울증 등 정신질환의 발생에도 깊숙이 관여돼 있다. 전문 의학박사는 “이렇게 많은 질병이 저체온과 깊이 관련돼 있는데 현대의학이 이를 간과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체온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체온관리가 곧 건강관리”라고 강조한다. Part 4 ◈ 혹시 나도 저체온증? 스스로 체크법 ◈ 혹시 나도 저체온증이 아닐까? 의심된다면 자신에게 해당되는 질병을 체크해 보자. 체크 개수가 많을수록 저체온증이라고 보면 된다. ◎ 만성 소화불량, 배탈, 변비, 위하수, 비만, 당뇨 ◎ 비염, 알레르기, 천식, 관절염, 협심증, 저혈압, 뇌졸중 ◎ 여드름, 아토피, 몸살감기, 시력 저하 ◎ 생리통, 요실금, 우울증, 치매, 노화 촉진 받은 글입니다.

저체온증 훌훌~ 02 내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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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내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범 뭘까? ◈ 현대인의 체온이 35도 대? 정말 그럴까? 아마 이 글을 읽고 있으면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한번 재보기로 했다. 2010년 12월 15일 오전 12시, 회사 근처 병원에서 무료로 해주는 귀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했다. 그 결과 나오는 수치는 35도, 키 165cm에 몸무계 53kg, 특별히 아픈 곳 없는 30대 후반의 나이대로 고려되어야 할 사항은 없었다. 측정을 마친 간호사도 “요즘 체온 측정을 해보면 ”대부분 35도로 나오지 36.5도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우리의 체온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1도 가까이 떨어져 있다는 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 이 물음에 전문 의학박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우리 몸의 체온을 1도 정도 떨어뜨려 놓은 주범”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우리가 사는 환경, 심지어 우리의 생활패턴까지도 우리 몸의 체온을 1도 떨어뜨리는 데 일조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 우리 생활 깊숙이 관여돼 있으면서 내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주범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집집마다 있는 냉장고는 사시사철 식품을 차갑게 보관해 준다. * 겨울에도 청량음료, 맥주 등을 자주 마신다. * 목욕은 샤워로 간단하게 끝낸다. * 좀체 운동할 기회가 없다. *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 과식하거나 편식하는 습관이 있다. * 흰쌀, 빵, 우동, 스파게티 등을 자주 먹는다. * 여름에는 집에서든 밖에서든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 * 수면 부족이 심하다. 전문 의학박사는 “이들 원인들에 의해 우리 몸은 저체온 상태가 되면서 면역기능이 약하고 체력도 약하며 기운도 없는 허약한 현대인이 되어 버렸다.”고 걱정한다. 받은 글입니다.

저체온증 훌훌~ 01 체온이 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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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 훌훌~체온 1도 올리기 대책*◀◑▶* 내 몸의 체온은 몇도 일까? 아마도 다들 36.5도일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재어보면 의의의 결과 앞에서 잠시 먹먹해진다. 현대인들의 대부분의 체온이 이보다 1도 정도 낮은 35도 대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체온 1도 낮다고 웬 난리냐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결코 안 된다. 내 몸의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내 몸의 면역력은 30%나 약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온 저하는 곧 내 몸 건강의 적신호가 된다.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도화선이 된다. 나는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낸 몸의 적정 체온 36.5~37.1도를 사수하기 위한 대책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보자. Part 1 ◈ 체온이 뭐기에? ◈ 심방 뛰는 소리, 코끝으로 스며나오는 숨결, 그리고 내 몸의 따스한 온기... 오늘 내가 살아있다는 대표적인 증거이다. 그 중에서도 따스한 온기는 우리가 어릴 적부터 달달 외어온 숫자 36.5도를 말한다. 이른바 내 몸의 체온이다. 내 몸의 체온은 항상 같은 온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애초부터 그랬다. 아무리 추워도, 아무리 더워도 내 몸의 정상 체온은 36.5도에서 37.1도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서 조금 어려운 말로 사람을 일러 항온동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그 체온이 문제다. 오늘날 우리 몸의 체온이 우리가 잘 아는 36.5도가 아니라는 주장이 잇따라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진원지는 일본. 일본의 전직 수상과 국회의원, 의사들이 주치의로 활동하는 이시하라 유미 의학박사는 병을 이기는 새로운 건강법으로 체온 면역요법을 내놓으면서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1도 가까이나 떨어져 35도 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것은 우리 몸에 심각한 위험이 되고 있다.”고 우려한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우리의 면역력은 30%나 떨어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우리 ...

6대 건강식

6대 건강식 1. 콩, 한국인의 건강식 효능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항암효과 주의사항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일부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콩은 남성의 생식 기능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과다 복용시 문제가 되며, 하루에 두부 1~2모, 두유 1~2잔 복용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콩을 먹으면 가스가 잘 차고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은 '두부'를 드시면 좋습니다. 2. 인삼 & 홍삼 효능 혈당, 혈압조절, 면역력 증진, 항암 작용 주의사항 인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홍삼같은 경우 인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이나 홍삼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곡신 등 심장관련 약물 복용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3. 상황버섯 & 영지버섯 효능 항암효과, 간 기능 개선 주의사항 항암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드시는 건강식이지만, 너무 진하게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간이 상하고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은 연하게 달여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채 드셨다면 복용 2~3주 후 간 기능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4. 녹즙 효능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의 보고 녹즙도 우리나라 성인들의 대표적인 건강식 중 하나인데 하루 한 잔으로 충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녹색 채소류는 아무리 많이 복용하여도 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녹색 채소류도 과다복용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케일은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인해 간 손상을 유발하고 미나리는 용혈성 빈혈, 급성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마늘 효능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 탁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위장 장애가 ...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식 섭취의 원칙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건강식. 그러나 잘못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건강식을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1) 여러가지 건강식을 골고루 섭취하자 어떤 건강식이 몸에 좋다고 하면 해당 건강식만 집중해서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건강식만 고집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정 성분을 과다복용하여 부작용이 생기거나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건강식을 1~2주 간격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을 예방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연하게 달여 먹자 건강식이라면 무엇이든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하게 농축시켜 먹기 보다는 연하게 달여 먹는게 좋습니다. 농축시켜 먹으면 특정 성분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게 되어 간의 손상과 같은 몸에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연세가 있으시거나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진하게 농축시켜 먹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팩, 즙 보다는 음식으로 먹자 물론 직접 먹기 어려운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면 팩이나 즙 보다는 직접 음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신경써서 만든다고 해도 즙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영양가 손실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당분과 같은 불필요한 성분이 첨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팩이나 즙에는 만들어지는 환경이 불결할 수도 있습니다. 4) 내 몸에 맞는 건강식을 복용하자 그 외에 무조건 다른 사람 말이나 유행을 따르지 말고 자신의 몸에 맞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살 수 있는 13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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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게 살 수 있는 13가지 지혜 ♧♣ 머리를 두들기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들기라는 겁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업성적이 향상되며, 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되며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히 공급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눈알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요 없어져 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날 눈을 혹사하여 눈이 굉장히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을 들어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콧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는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알렉산드 로렌박사가 조사해보니 정신 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 하고 심호흡을 하지 않더라는 겁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게 되며 노인들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라! 혀를 가지고 입천장도 핥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 뱅뱅 돌리고 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 침은 옥수라 했습니다. 평소 식사 때도 충분히 꼭꼭 씹어 먹으면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가 잘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가래같은 탁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잇몸을 맛사지하라!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이것을 '고치법'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肉體 / 精神健康

肉體 / 精神健康 첫째는 肉體건강 관리다. ‘Younger Next Year’라는 책에서 헨리박사는 생물학적으론 나이가 들면 성장이나 퇴화는 있을지 몰라도 은퇴나 노화(老化)란 없다고 단언했다. 황당한 그의 이론은 간단하다. 우리의 뇌(腦)를 속이라는 것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6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첫 번째에서 세 번째 까지 요지(要旨)는 젊게 살려면 일주일에 4일 정도를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땀이 나도록 운동(運動)을 하면, 땀과 함께 수백 개의 화학신호가 몸 구석구석에 보내지면서,고장 난 곳을 스스로 찾아내어 치료하고, 퇴화를 가로 막고,성장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사람 몸은 기계(機械)와 같이,나이가 들면 낡아지는데, 그 중에서도,혈관과 관절이 가장 문제가 된다. 그 문제를 약으로 해결하려한다면,내성(耐性)만 기를 뿐,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한국인이 만약 평균수명까지,생존한다면 암(癌)에, 걸릴 확률은 26% 정도라고 한다. 운동은 이러한 암 뿐만 아니라,모든 병(病)을 막아주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운동은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고,신체의 각종 호르몬 수치에 변화를 주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어들게 하고, 근력 증가, 체력 향상은 물론이고,면역강화, 정신건강은 보너스로 주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운동은 장수(長壽)를 떠나서, 건강한 인생을 살려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과제임을 알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둘째는 精神건강 관리다.. 사람들은 노후생활을 준비 할 때, 재정이나 건강은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지만, 정신건강은 늘 밀려나기가 쉽다. 아니 아예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일쑤다. 하지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위해선, 이 모든 것보다도 정신(精神)건강을 설계해야 하는것은 한국인들의 사망원인을 분석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암과 뇌혈관질환 그리고 심장질환이 1위에서 3위를 차지하지만, 4위는 어이없게도 자살(自殺)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