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효과'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 섬김의 생애를 살았던 테레사 수녀를 연상하는 효과입니다. 어쩐지 그 옆에 가기만 해도, 그 이름을 듣기만 해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효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테레사 효과는 몸에도 영향을 주어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강화 물질 IgA가 생긴다는 하버드 의대의 보고서가 있을 정도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테레사 수녀 하면 그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쓰시는 몽당연필입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줍니다. 그 '몽당연필' 하나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당연필' 하나의 향기가 오늘도 멀고도 후미진 세상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져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마더 데레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오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잘못 생각 하는 것, 세상의 모든 불행의 근원은? 이기심, 세상에서 가장 나쁜 패배는 용기를 잃는 것,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내어 주는 것,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 세상에서 가장 나쁜 잘못은 짜증을 내는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이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곳은 내적인 평화, 세상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은 낙관주의, 세상에서 가장 큰 만족감은 책임완수,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믿음,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부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 받은 글입니다. 마더 데레사의 글이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은 직접 그러한 삶을 살면서 남긴 것이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