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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ne, 2011

위대한 나

'위대한 나' 누군가의 꿈을 들여다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은 당신이 과거에 꾸었던 꿈이다. 지금 당신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당신의 꿈은 당신이 꾸었고, 그런 꿈을 꾸어오는 동안 현재의 당신이 만들어졌음을 기억하라. - 매튜 캘리의《위대한 나》중에서 - 어제 꾸었던 꿈이 오늘 이 자리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 오늘 꾸는 꿈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꿈도 디자인입니다, 인생 밑그림입니다. 내 인생은 내가 디자인한 밑그림의 소산입니다. 꿈이 먼저입니다. 꿈이 크면 그 인생도 커지고, 꿈이 아름다우면 그 인생도 아름다워집니다. '위대한 나'는 '위대한 꿈'의 결과물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버리는 결단

버리는 결단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결점을 인정하고, 물려받은 것 중 거부하고 싶은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가령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이 자신에게 미치고 있다면, 그 사실을 단순히 부정할 것이 아니라,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항상 과거에 고정된 채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 수잔 놀렌-혹스마의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고자 고집하는 사람은 결코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 앙리 F.아미엘 -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가요?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가요? 인간이라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어차피 해야 할 후회라면 짧게 하는 편이 낫다. 짧게 후회하려면 '행동'해야 한다. 확 저질러버리는 편이, 고민하며 주저하다가 포기하는 것보다 심리적으로 훨씬 건강하다. 후회가 오래가지 않기 때문이다. - 김정운의《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중에서 -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는 오래가는 반면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는 바로 끝이 납니다. 지금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나요? 과감히 도전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 짧게 후회하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Just do it !'

車에 타자 마자 에어콘 켜면 毒

車에 타자 마자 에어콘 켜면 毒 나쁜 줄 알면서도 잘 이행하지 못하는 것 들이 많은데 그중의 하나가 더울때 승용차를 타자마자 에어컨을 켜는 행위일 겁니다.이렇게까지 몸에 나쁜지는 몰랐는데....암 빈혈 백혈병의 원인이 될수도 있다니.. ☆ 차에 타자 마자 에어콘을 켜지 마세요 ☆ 차에 들어가, 창문을 여신후 몇분 있다가 에어콘을 켜세요. Please do NOT turn on A/C as soon as you enter the car. Open the windows after you enter your car and turn ON the air- conditioning after a couple of minutes. 왜냐고요: Here's why: 연구에 의하면, 자동차 계기판, 의자, 공기 방향제는 벤진을 발산합니다. 벤진은 발암물질인 독입니다. 자동차 속의 플라스틱 제제에 서서히 열이 가해 질때 나는 냄새는 발암물질인 벤진입니다. According to a research, the car dashboard, sofa, air freshener emit Benzene, a Cancer causing toxin (carcinogen - take time to observe the smell of heated plastic in your car). 벤진은 암뿐만 아니라, 뼈에도 독이며,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백혈구 수도 줄어 듭니다. In addition to causing cancer, Benzene poisons your bones, causes anemia and reduces white blood cells.. 계속 벤진에 노출될 경우 백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유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Prolonged exposure will cause Leukemia, increasing the risk...

수화기를 내려놓으세요

수화기를 내려놓으세요 내가 길조가 되느냐, 흉조가 되느냐는 내 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전하려고 하는 그 소식이 기쁨에 해당되는 것인지, 가슴 철렁 내려앉게 하는 것인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만일 상대방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수화기를 내려놓으십시오. 바로 그 버릇이 후일 당신의 팔자를 그르치게 하는 것일 테니까요. - 정채봉의《스무 살 어머니》중에서 - 어쩌다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기쁨에 넘칠 수도 있고, 휘청거릴 수도 있습니다. '나쁜 소식'은 굳이 내가 애써 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쁜 소식'이거든 수화기를 내려놓으세요. '기쁜 소식'만 전하고 살기에도 바쁜 세상이니까요. 받은 글입니다.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 전할 거라는 생각으로 '나쁜 소식'을 전하지 않는다면... 잘못하면 좋은 건 좋은 거라는 식으로 왜곡된 정보를 전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하는 게 맞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볼 필요는 있겠지만, 기쁜 소식과 나쁜 소식으로 양분해서 전하고 안 전하는 것은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훌륭한 리더 뒤에 참다운 스승이 있다

훌륭한 리더 뒤에 참다운 스승이 있다 캄캄한 어둠 속에 있을 때 누구나 불안을 느낀다. 그러나 저 멀리 등불이 보이기 시작하면 안도의 숨을 내쉬며 길을 바로 찾아가게 된다. 그 등불이 바로 인생의 스승이다. 참다운 스승을 만나면 바른 길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스승의 말을 잘 따르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중국 주(周)나라 무왕(武王)의 태자 시절 이름은 발(發)이었다. 그의 아버지 서백(西伯)은 문왕(文王)인데 덕으로 다스려 주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그 뒤를 이어 즉위한 무왕은 군사를 길러 제후들을 그 아래 굴복시키고 천하를 통치하였다. 이처럼 주나라는 문왕과 무왕 시절에 가장 부흥한 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이 두 왕으로 하여금 덕치주의 정치를 하도록 한 사람은 바로 태공망(太公望)이었다. 태공망의 성은 강씨(姜氏)였고, 이름은 여상(呂商)이었다. 동해 바닷가 태생인 그는, 당시 은나라 주왕의 포악한 정치를 혐오하며 아예 관직에 나가지 않은 채 초야에 묻혀 낚시질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이때 주나라 문왕이 사냥을 나가기 위해 점을 쳤다는데, 그 점괘가 이렇게 나왔다. ‘획득하는 것이 용(龍)도 아니고 이(彲-뿔 없는 용)도 아니며, 호랑이도 아니고 비(羆-큰 곰)도 아니며, 패왕의 보좌가 될 사람이다.’ 그날 문왕이 사냥을 나갔을 때 여상은 위수(渭水)의 강가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있었다. 잠시 대화를 나누어 보던 문왕은 강태공의 비범함을 보고 점괘에 나온 바로 그 인물이라 생각하였다. “나의 선군인 태공(太公)께서 ‘마땅히 성인이 있어 주나라로 오게 될 것이며, 주나라는 이미 인물을 얻어 훌륭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당신이 바로 그분이오. 나의 태공이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소.” 문왕은 여상을 극진히 우대하였으며, 벼슬을 주어 주나라로 데려가려 하였다. “제가 듣기로 서백은 현명하며, 또한 노인을 공경한다고 하던데 어찌 따라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서백, 즉 문왕은 여상의 말을 듣고 ...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가지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 그 소중함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린 뒤입니다.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행복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을 헤아리는 데만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주위를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찬찬히 내주위에 있는 행복을 손가락 하나 하나 꼽아 가며 헤아려 보십시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행복 비타민 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서로 좋아하면

서로 좋아하면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서로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긴 말 전하지 않아도 미리 물살로 알아듣고 몇 해쯤 만나지 못해도 밤잠이 어렵지 않은 강 아무려면 큰강이 아무 의미도 없이 흐르고 있으랴 세상에서 사람을 만나 오래 좋아하는 것이 받은 글입니다.

조약돌은 노래한다

조약돌은 노래한다 조약돌이 웅덩이 속에 박혀 있는 모난 돌멩이에게 말하였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모난 돌멩이에는 잔뜩 푸른 이끼가 끼어 있었다. “네 구르는 재주가 부럽구나. 나는 애초에 모나게 태어나 이처럼 모진 생을 살아가는구나.” 그러자 졸졸 흐르는 물이 선문선답 같은 소리를 하였다. “물은 자고로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 내가 없다면 그대, 조약돌이 어찌 매끄러운 몸매를 간직할 수 있겠는가?” 졸졸 흐르는 물의 말에 조약돌은 심술이 났다. 그래서 모난 돌멩이 옆으로 가서 머리를 푹 박아버렸다. “물아! 이래도 너 때문에 내가 구른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는 내 의지로 구르는 것이다.” 조약돌의 말에 졸졸 흐르는 물이 쾌활하게 웃었다. “어디 그럼 이제 다시 네 의지대로 굴러 보거라!” 조약돌은 몸을 움직이려고 해보았다. 그러나 모난 돌멩이의 틈에 끼어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 “앗! 이거 큰일이네! 어서 넓은 바닷가로 나가야 하는데…….” “조약돌아! 이 세상에는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단다. 조금 있으면 소나기가 내릴 테니 그때 센 물살에게 부탁해 보렴!” 졸졸 흐르는 물은 조약돌과 모난 돌멩이를 남겨둔 채 아래로 흘러내려갔다. 얼마 후 정말 소나기가 내렸다. 그러자 산의 깊은 계곡에서부터 센 물살이 무서운 기세로 흘러내려왔다. “모난 돌멩이야! 우리 같이 여행을 떠나지 않으련?” 조약돌이 물었다. “난 모가 나서 잘 구르지 못한단다.” 모난 돌멩이가 울먹이는 소리로 말했다. “아냐!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너도 열심히 구르면 조약돌이 될 수 있다구. 우리 센 물살에게 부탁해 보자!” 조약돌은 센 물살에게 자신들을 넓은 바다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였다. 센 물살은 모래 속에 깊이 박힌 모난 돌멩이를 뽑아 올려 아래로 떠내려 보냈다. 조약돌도 모난 돌멩이와 함께 센 물살을 타고 아래로 떠내려가기 시작하였다. 댐이 나타났...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과 도움이 되는 한방차

□ 입술로 보는 건강상식 입술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수 있다 입 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고… ‘피곤해서겠지 특별한 이유가 뭐 있을까?’ 막연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술병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입병들, 증상별로 그 원인을 짚어보았다. 입은 여자의 상징, 윤택하고 붉으면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되는데, 눈은 바로 하늘의 해와 같아서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바다와 같아서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바다인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톰해야 건강하다는 증거. 입술은 위장, 혀는 심장, 모든 장기가 오장육부와 직결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이 관리한다. 따라서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지는 사람은 위장, 또는 비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그밖에 이는 신장, 혀는 심장, 입 안은 비위와 연관되어 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를 치료받고, 혀에 무언가가 잘 나는 사람은 심장에 열기를 떨어뜨려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간 기능이 뚝 떨어졌다 유달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것도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특히 간이 많이 지쳐 있을 때 일어나는 증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 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기능이 저하, 입술이 마른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박향차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난다 → 자궁, 방광에 혈액 순환 장애 입 주변에 뭔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생리 불순이나 냉 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기 때문.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도움되는 한방차 = 당귀차, ...

하마슐드가 남긴 말

하마슐드가 남긴 말 다그 하마슐드(1905~1961)는 스웨덴의 경제학자이자 정치가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분이다. 이 분이 남긴 말씀 중에 짧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지나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가올 모든 것을 긍정합니다." - 최인호의《하늘에서 내려온 빵》중에서 - 지나간 모든 것에 감사한다는 것은 오늘의 모든 것에 감사한다는 말입니다. 다가올 모든 것에 긍정한다는 것은 오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최선을 다한다는 뜻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행복을 상상하라

행복을 상상하라 행복을 상상하라. 주위의 모든 것과 하나라고 느끼는 순간에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인생의 밝은 면만을 보게 된다. 우리는 이런 저런 경험으로부터 한 가지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삶에 대해 상상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삶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중에서 - 불행을 상상하면 불행해지고 행복을 상상하면 실제로도 행복해집니다. 승리를 상상하면 승리하게 되고 패배를 상상하면 패배합니다. 너무 간단하고도 명백한 '삶의 공식'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자나 깨나 말조심 한 말도 다시 보자

자나 깨나 말조심 한 말도 다시 보자 어느 날 어떤 남편이 자기 아내에게 시장에 가서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했다. 그 아내는 바구니를 준비해 가지고 나가서 소의 혀를 사왔다. 그 혀를 가지고 그날 요리를 해서 먹었다. 몇 일 후에 남편이 또 말하기를 오늘은 가장 싼 것을, 모든 음식 재료 중에 싼 것을 사 가지고 오라고 했다. 그 아내는 또 가서 소 혀를 사왔다. 남편이 “어째서 가장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했는데 혀를 사오고, 가장 싼 것을 사오라고 했는데 또 혀를 사왔느냐?” 하고 말하자 부인은 대답하기를 “가장 맛있는 것이 혀입니다. 친절한 말, 사랑스러운 말, 그 아름다운 말을 듣는다는 것, 이보다 더 맛있는 게 없습니다. 좋은 소리를 듣는 거 가장 맛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왔습니다. 또한, 가장 싼 것, 가장 쉬운 것,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싸구려 행동이 바로 말입니다. 그래서 혀를 사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지혜서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래 전에 쓰여진 이야기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가장 귀한 것도 말이고 가장 잘못되기 쉬운 것도 말이다. 그래서 말에 허물이 없으면 온전한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불행해 지기도 하고 그리고 망하기도 한다. 평소에 내가 즐겨 사용하는 말이 어떻게 나에게 영향을 주는지 아는가? 말은 한번 내 입에서 나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야말로 성취하고서야 사라진다. 가령 내가 누구를 저주했다고 치자. 내가 저주한 그 상대가 받아서 저주를 받았던가, 아니면 저주를 받을 대상이 전혀 저주받을 이유가 없다면 그 저주는 저주를 한 바로 그 사람에게 다시 되돌아온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 저주는 우주를 떠돌다가 그들의 자녀에게로 돌아간다. 좋은 말은 좋은 말대로 성취되고, 나쁜 말은 나쁜 말대로 이루어진다. 흔히 의사들이 하는 말 가운데 마취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마취가 끝나고 회복실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환자들...

당신과의 만남

당신과의 만남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나는 내 삶의 많은 변화가 아내 덕분이라고 믿는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에게 감사한다. 명배우 잭 니콜슨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 다음과 같은 짧은 대사가 나온다. "당신과의 만남이 나를 더 좋은 남자가 되게 만들었다." - 고도원의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에서 - 받은 글입니다.

천천히 가라

천천히 가라 숲은 오늘도 내게 속삭인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라. 그것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이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 한상경의 《아침고요 산책길》중에서 - 아무리 바쁜 세상을 살고 있다 해도, 또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는 게 성공의 길 같아도, 실상 우리를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천천히 가는 인생일 듯 싶습니다.

깨달은 사람

깨달은 사람 깨달은 사람에게는 특별한 표시가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자유롭다. 자신의 삶이 두려움, 기쁨, 걱정, 성공 또는 실패에 휘둘리게 놓아두지 않는다. - 텐진 빠모의 《마음공부》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시작은 작게

시작은 작게 "지금 여기에서, 지금 가진 것으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들 정도로 높게 잡으면 실패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다. 하나하나 성취할 때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의욕이 샘솟는다. 성공하는 기분을 느껴라. 놀랍도록 의욕이 넘칠 것이다. - 킴벌리 커버거의 《당당한 내가 좋다》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작게, 바로, 지금. 시작을 위해 필요한 단어입니다. 나중에 큰 꿈을 이루더라도 지금은 작게 시작하십시오. 큰 것보다 바로 지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히고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히고 "한번에 모든 걸 다 생각하려고 하지 말아라. 잠시 발은 접어두고, 헤딩을 연습해보자. 잘 기억해라. 이마의 정 가운데 부분이다. 눈은 크게 뜨고, 입은 꼭 다물어라. 상체를 뒤로 젖힌 다음 곧장 앞으로 튀어나가 볼을 때려라. 가급적 상체를 뒤로 더 멀리 젖히고 앞으로 더 맹렬히 튀어나갈수록, 공을 더 멀리까지 받아칠 수가 있다. - 펠레의《나의 인생과 아름다운 게임》중에서 - 축구 황제 펠레의 말에 함축미가 있습니다. 모든 걸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다 어려워집니다. 큰 승부일수록 더 큰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헤딩 하나가 승패를 가릅니다.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혀야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희망을 낳고 절망은 절망을 낳는다. 희망을 잉태시키려거든 잘 웃는 친구,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어두운 정보는 두려움을 전할 뿐이다. - 홍영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도서관에 간 금발이

어떤 블론드 아가씨가 도서관 프론트데스크로 걸어가서 말했다. "지난주에 책을 한권 빌렸는데 내가 읽어본 것중 가장 따분했어요. 거기에는 아무 이야기도 없고, 글자가 너무 많더라고요!" 도서관 직원이 대답했다. "아, 아가씨가 우리 전화번호부를 가져간 사람이 틀림없군요."

내가 꿈꾸었던 인물

내가 꿈꾸었던 인물 나는 내가 꿈꾸었던 모든 인물이 되었다. 손기정같은 마라토너가 되어 우주를 살별처럼 달리다가 별똥별이 되어 불에 탄 것도 나였고, 우장춘 같은 식물 육종학자가 되어 커다란 바오밥나무의 자궁 속으로 기어들어가 몇백만 톤의 씨없는 옥수수를 꺼낸 것도 나였다. 나는 스님이자 손오공이었고, 날쌘돌이였고, 태권 V였고, 동방삭이였고, 홍길동이었고,엉뚱하게도 가톨릭 사제였다. 주몽이었고, 테무진이었고, 무당이었고, 이순신의 부장(副將)이었고, 처용이었고, 마침내 비렁뱅이었다. - 윤후명의《나비의 전설》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과연 내가 어렸을 적 꿈꾸었던 인물은 누구였을까요?

당신의 권위

당신의 권위 당신의 권위는 직함에서 나오지 않는다. 권위는 당신이 함께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그들이 당신과 같은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고, 또 그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을 당신이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당신을 따르기로 결정한다. - 마셜 쿡의 《10분에 마스터하는 동기부여》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불변의 세가지 진리

불변의 세가지 진리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중에서 - ~옮김~. 받은 글입니다.

연잎의 지혜

연잎의 지혜, 감당할 수 있는 무게만..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크리스탈 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 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이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이런 광경을 무심히 지켜보면서 아하 !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리는구나 " 하고 " 그 지혜에 감탄했다 그렇지 않고 욕심대로 받아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꺽이고 말 것이다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다 - 법정스님 글 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욕심 많은 고양이와 꾀 많은 쥐

욕심 많은 고양이와 꾀 많은 쥐 쥐를 잘 잡는 고양이의 조건은 까다롭다. 우선 눈과 귀가 밝아야 한다. 발톱이 날카로워야 하며, 발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걷는 발레리나 같은 발동작을 익혀야 한다. 또한 몸을 숨길 때는 등을 활처럼 구부렸다가 순식간에 일직선으로 뻗으며 튀어나가는 순발력과 정확성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는 검은 고양이가 있었다. 머리까지도 좋아서 덧셈 뺄셈을 척척 해내었다. 그러나 셈을 알기 시작하면 욕심도 많아지는 법이었다. 검은 고양이는 셈에 눈을 뜨면서 물욕에 눈이 어두워졌다. “먹이를 보면 즉시 잡아먹어야 한다. 뭐든지 때가 중요하다. 때를 놓치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어려서 사냥하는 법을 배울 때 검은 고양이는 부모로부터 이런 가르침을 받았다. 그러나 스스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 검은 고양이는 그런 말을 한 쪽 귀로 흘려들었다. 다 자란 검은 고양이는 쌀이 가득한 광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두 눈을 부릅뜨고 지키던 어느 날, 검은 고양이는 광 안에서 생쥐를 한 마리 발견하였다. “이놈, 생쥐야!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마라!” 검은 고양이는 큰 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소리 나는 쪽을 돌아본 생쥐는 벌벌 떨면서 말했다. “고양이님! 제발 살려주십시오. 저는 생쥐라 고양이님에게는 한 입도 안 됩니다요.” 생쥐의 말을 듣고 보니 그럴 듯했다. “그래도 나는 지금 배가 고프다. 널 잡아먹겠다.” 검은 고양이는 입맛을 쩍 다셨다. “아이 참, 고양이님도. 제가 이곳 광에서 쌀을 많이 훔쳐 먹을 수 있도록 허락만 해주신다면 살을 통통하게 찌워 놓겠습니다. 그때 잡아 잡수시면 더욱 좋지 않겠습니까?” “네 말이 그럴 듯하구나. 내가 너에게만 쌀을 훔쳐 먹을 수 있는 자유를 주겠다. 대신 통통하게 살이 찌면 그때는 약속대로 네 몸을 내게 바쳐야 한다. 알겠느냐?” “그, 그럼요. 여부가 있겠습니까? 약속을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받은 글입니다.

소속

소속 가난함이란 지금까지는 '갖지 못한 것'을 의미했으나, 가까운 장래에는 '소속되지 못한 것'이 될 것이다. 미래에는 첫째가는 자산이 네트워크에의 소속이 될 것이다. 이것은 주도적으로 성취해 가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우선적 조건이 될 것이다. - 자크 아탈리의《인간적인 길》중에서 - 이제는 네트워크의 시대입니다. 미래는 더 그럴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 어떤 사람과 인생길을 함께 가느냐, '명함 없는 모임'을 얼마나 가지고 사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그 사람의 부(富), 격(格)을 말해 줍니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들'의 네트워크에 소속될 수 있습니다.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정작 중요한 것은 한 번에 한 가지씩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면 빠르고 독창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당신이 시간이 없다며 거짓말할 때 당신은 시간의 적이 된다.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니다. 시간이 점점 모자르게 된다. 그러나 당신이 시간을 잊고 한가지 과제에만 집중할 때 시간은 당신편이 된다.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성공이 인맥에 달려 있다고 자신에게 거짓말하는 것은 괜찮은 일을 하기 위해서 애쓰고 싶지 않아서이다. 또한 더 쉽고 편안한 일에 시간을 할애하는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일에 매달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도 나에게 힘들게 살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내 삶을 내가 선택했으면서도 다른 사람이 결정한 것 마냥 불평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당신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결정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당신의 에너지다. 에너지는 나이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 본성에 달려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행동으로 옮길 때 에너지는 발생한다.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걱정이 만성적인 병이 된 사람들에게 아주 간단하게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다음과 같다. 어느 순간 당신이 걱정하고 있다면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즉시 행동하라.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과 실패자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크게 다르다. 한 가지 일을 그르친 것을 두고 실패자라고 소리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난 이미 실패잔데, 내가 아무 일도 안 한다고 해서 누가 나를 비난할 것인가? 거짓말은 이렇게 위로해 주기 때문이다.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용기는 우리가 행동할 때 자신을 드러낸다. 겁쟁이는 두려워서 행동하지 못한다는 거짓말을 자기 안에 각인시킨다. 그러나 언제든지 용기는 꺼낼 수 있다. 용기는 두려움 안쪽에 자리잡고...

흉터

흉터 모든 상처에는 흉터가 남는다. 그 흉터는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훈장이 될 수도 있고, 숨기고 싶은 창피한 흔적이 될 수도 있다. 내 딸아이는 어릴 때 심장수술을 받았다. 딸아이는 그 흉터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날 나는 우울해하는 아이를 꼭 안으며 말해 주었다. “그 흉터는 바로 네가 큰 병을 이겨냈다는 징표란다. 어린 나이에 그 큰 수술을 견뎌내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었어. 그래서 난 네 흉터가 오히려 자랑스럽단다.” - 김혜남의 《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내가 지금 행복을 택할 것인가, 불행을 택할 것인가. 그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선택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받은 글 입니다.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강변을 거닐어도 좋고 돌담길을 걸어도 좋고 공원의 벤치에 앉아있어도 좋았습니다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이 세상이 온통 우리를 위하여 축제라도 열어 놓은 듯했습니다 하늘에 폭죽을 쏘아 놓은 듯 별빛이 가득하고 거리에 네온사인은 모두 우리들을 위한 사랑의 사인 같았습니다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서로 무슨 말을 해도 웃고 또 웃기만 했습니다 또한 행복했습니다 - 용혜원의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보고 싶어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