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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ries: 삶의 6가지 지침

안녕하세요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Sundries: 삶의 6가지 지침 1. 지쳤을 때는 충전하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3.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4. 배운 것을 전달하라.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6.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우리는 우리 인생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부여받을 만한 일들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 From ' Sundries: 삶의 6가지 지침 ' posted by Zang Assa

삶의 의미

[삶의 의미] 한 남자가 병원을 찾아와 고민을 호소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합니다.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무얼 해도 의욕이 나지 않고 그저 어서 빨리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무기력하게 산다면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의사가 말했습니다. "내가 아주 좋은 방법을 하나 가르쳐드리죠. 그것은 당신이 하루밖에 살 수 없다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침대에 누울 때도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잠에서 깰 때도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내의 얼굴을 볼 때도 이것이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회사 동료와 점심을 먹을 때도 이것이 마지막 식사 라고 생각해 보세요. 기차를 타고 지나가는 풍경을 볼 때도 다시는 이 모습을 볼 수 없을 거란 마음으로 바라보는 겁니다. 그래도 생활이 개선 되지 않는다면 그때 다시 저를 찾아오시죠." 남자는 별 시답지 않은 말도 다 듣겠다는 표정으로 병원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차를 탔습니다. 어스름한 저녁, 이제 막 노을이 물들기 시작한 도시는 아름다운 붉은색으로 물들고 있었습니다. 기차 창에 기대어 무심한 얼굴로 창 밖을 바라보던 남자는 장난 삼아 이것이 내가 본 마지막 노을인가 라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저 무심히 스쳐 자나가던 차창 풍경이 의미 있는 모습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풍경 하나하나에 눈길이 가고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기찻길을 따라 서 있는 가로등의 불빛도 처음으로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20년이 넘은 세월을 매일 보던 노란 수은등 불빛이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게 느꼈습니다. 기차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면서 남자는 이렇게 집에 돌아가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나라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울컥 하는 마음과 함께 집에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을 아내와 사랑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보고 싶어졌습니다. ...

비관론자와 낙관론자의 차이

비관론자와 낙관론자의 차이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A pessimist sees the difficulty in every opportunity; an optimist sees the opportunity in every difficulty. - Winston Churchill 삶이란 우리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와 자세입니다. 태도와 자세에 따라 운명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Our lives are not determined by what happens to us, but by how we decide to approach things. The two things more important than fate are one’s mentality and demeanor - as these are the qualities that can alter fate

Life, Aaron Hotchner from Criminal 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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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ch: "We all die. The goal isn't to live forever. The goal is to create something that will." Chuck Palahniuk - Aaron Hotchner , Criminal minds, The Angel Maker [4.2] 호치: "우리 모두는 죽는다. 삶의 목표는 영원히 사는게 아니라 영원히 남을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척 팔라닉 - 호치, 크리미널 마인드

Life, Chuck Palahni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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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l die. The goal isn't to live forever. The goal is to create something that will. - Chuck Palahniuk (1962- ) 우리 모두는 죽는다. 삶의 목표는 영원히 사는게 아니라 영원히 남을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 척 팔라닉

Sundries: 삶

Sundries: 삶 밝게 타오르는 커다란 불꽃처럼 살며 혼신을 다해 활활 불살라야 합니다. 그러면 끝내 자신은 다 타서 없어지고야 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미미한 작은 불꽃보다 더 낫습니다. - 존 모리슨의 《보리스 옐친》 중에서 혼신을 다해 불사르는 삶의 태도가 다 타서 없어질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삶에 임한다면 못해낼 것이 없을 것입니다. ' Sundries: 삶 '에서 옮긴 글입니다.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할 신비입니다.

산다는 것, 즉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돈 벌고 돈 잃는 그 모든게 결국은 '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면 깬 사람이고, 모르면, 눈 감고 자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면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감사히 수용하며 그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지 찾지만, 모르는 사람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냐며 불평하고 탓하고 원망하지요. 그렇다면 나 되어 간다고 했을 때 그 나는 누구일까요? 그걸 알아야 정말 깬 사람으로 살 수 있지 않겠어요? 이름, 직업, 생각, 느낌... 많은 이들이 그걸 자기로 알고 살아요. 마치 이름이, 직업이, 재산이 자기인 줄 착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쯤 되면 사람들이 무척 답답해해요. 자기 가슴을 쾅쾅치면서 '이게 나라니까요!' 하고 강조하는 사람도 생기지요. 혹자는 뇌가 들어 있는 머리를 가리키며 그게 자기라고 우기고요. 하지만 그것 역시 가슴이고 머리일뿐, 나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나를 알 수 있는지 묻는 이들에게, 우선은 질문 부터 바꾸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돈에 대해, 부동산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진리와 깨달음에 대해, 그리고 사랑과 우정과 믿음에 대해 묻기 전에.. 먼저 '나는 누구인가'를 수백 번, 아니 수천 번 물으라고 말이에요. 그러니 이제라도 물으십시오.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 물음이 여러분을 빚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할 신비입니다.

Sundries: 가장 가난한 부자

Sundries: 가장 가난한 부자 사람과 사람이 부딪치며 바다 같은 사랑에 감동하고, 너무 좋아 감동하고, 살아 있어 감동하고... 세상에 어떤 값진 재물보다 소중한 감동을 넘치듯 느끼며 살아가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입니다. - 오정면의《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중에서 - 갈수록 감동을 잃어가는 세상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딪치면서 다툼이나 미움, 갈등이 아닌 감사와 사랑으로 감동을 빚어낸다면 그 삶 자체가 곧 행복이고 진정한 마음의 부자입니다 ' Sundries: 가장 가난한 부자 '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Life, Nina Dobrev as Elena Gilbert from Vampire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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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I made it through the day. I must have said "I'm fine, thanks" at least 37 times. And I didn't mean it once. But no one noticed. When someone asks "How are you?", they really don't want an answer. - Nina Dobrev as Elena Gilbert from Vampire Diaries, Pilot [1.1] 나의 일기장에게. 나는 오늘 하루도 잘 넘겼어. 나는 "난 괜찮아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적어도 37번은 해야만 했어. 정말 그렇게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러나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 사람들이 "잘 지내요?"라고 물을 때, 정말로 대답을 원하면서 묻는 건 아니니까. - 엘레나, 뱀파이어 다이어리, Pilot [1.1]

Life, Nina Dobrev as Elena Gilbert from Vampire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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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Today will be different. It has to be. I will smile, and it will be believable. My smile will say, "I'm fine, thank you. Yes, I feel much better." I will no longer be the sad little girl that lost her parents. I will start fresh, be someone new. It's the only way I'll make it through. - Quotes·Quotation by Nina Dobrev as Elena Gilbert , Vampire Diaries, Pilot [1.1] 나의 일기장에게. 오늘은 다를 거야. 달라야만 해. 나는 웃을 거고, 그것을 믿을 수 있을 거야. 나의 미소는 말하겠지. "나는 괜찮아요. 고마워요. 그래, 내 기분은 더 좋아졌어." 나는 더이상 부모님을 잃은 슬픈 어린 소녀가 아니야. 나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시작할 거야. 그것이 이 어려움을 헤쳐나갈 유일한 방법이니. - 엘레나, 뱀파이어 다이어리, Pilot [1.1] http://en.wikiquote.org/wiki/The_Vampire_Diaries_(TV_series)

지혜로운 삶

지혜로운 삶 복은 검소함에서 덕은 겸양에서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근심은 욕심에서 재앙은 탐심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솔함에서 오고 죄는 참지 못함에서 생긴다.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 말고 입을 조심하여 실없는 말을 하지 말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라. 어른을 공경하고 덕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로운 이를 따르고 모르는 이는 너그럽게 용서하라.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가는 것을 잡지 말며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남을 해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기에게 돌아오고 세력을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유익하지 않은 말은 실없이 하지 말고 내게 상관없는 일은 부질 없이 시비치 말라. - 우 현 옮김 - 받은 글 입니다.

내 삶의 남겨진 숙제

★ 내 삶의 남겨진 숙제 ★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내 삶의 보석들이 되어 이렇게 나의 기억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고맙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아쉬움은 남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았더라면... 힘들 때 한 걸음만 더 내딛고, 한 사람에게만 더 가슴으로 진실하게 다가섰더라면 정말 슬플 때 오히려 미소 지을 수 있었다면 이렇게 아쉬움이 가득하지만은 않을 텐데라는 미련... 이미 살아온 내 삶이 아름다우면서도 아쉬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는 재현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가는 것이 내 삶의 남겨진 숙제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에... 잠시만 있으면 또 과거가 되어버릴 지금 이 시간부터라도 좀더 내 삶에 진지하게 임해야겠습니다. 옮긴글 받은 글입니다.

하루 15분

하루 15분 정도의 알찬 활용이 삶의 명암을 갈라놓는다. - 사무엘 스마일 -

즐거움을 연출하라

즐거움을 연출하라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즐거움은 원래 이렇게 단순하다. - 장쓰안의《평상심》중에서 -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미 주어진 조건들을 잘 연출하여 좋은 쪽으로, 밝은 쪽으로 엮어가는 것입니다. 항상 즐거울 수는 없는 것이 우리의 일상사이지만 스스로 '영화감독'이 되어 즐거움을 연출하면 놀랍게도 그 즐거움이 실제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듭니다. 받은 글입니다.

죽는 法을 배우십시오

♣ 죽는 法을 배우십시오 ♣ 모리 슈워츠 교수의 마지막 메세지 1.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죽는 법을 알게 됩니다. 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훌륭하게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언제라도 죽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2. 자신의 몸이나 병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의 일부일 뿐, 결코 전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위대한 이유는 몸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감정과 통찰력, 직관을 지닌 존재들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감정과 통찰력과 직관이 남아있다면 우리는 아직 우리의 자아를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3. 화가 나면 화풀이를 하십시오. 항상 좋은 사람인 척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좋은 사람인 때가 더 많은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극도로 화가 났을 때는 그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십시오. 좌절하거나 화가 났을 때, 감정을 표출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4.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동정할 줄 아는 사람 자신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십시오. 자신을 가장 가까운 친구로 삼으십시오. 자신을 진실로 아는 자는 진실로 자신을 귀하게 여기며 자신에 대한 귀한 존경심을 통하여 타인들을 자기처럼 귀하게 여기는 방법을 배웁니다. 5.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꺼이 우리를 도와주도록 해야 합니다. 다만, 그들이 들어 줄 수 없는 요구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6. 너무나 짧은 우리의 삶에서 행복은 소중한 것입니다. 가능한 한 즐거움을 많이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놓으십시오. 전혀 예상치 못한 때에, 뜻밖의 곳에서 행복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7. 슬퍼하고, 슬퍼하고, 또 슬퍼하십시오. 눈물을 흘리며 슬픔을 드러내는 것은 삶의 소중한 휴식이 되며, 우리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슬픔을 드러내는 것은 카타르시스와 위안을 안겨 주며 침착함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의 삶 말입니다. 덧없이 늙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길밖에 없습니다. - 한스 크루파 《마음의 여행자》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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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 아름다운 편지 中에서 - 받은 글입니다.

맛의 비결, 삶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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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비결, 삶의 비결 단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단맛이 나지 않을 때와, 짠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짠맛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단맛을 더 내고 싶을 때는 설탕을 더 넣는 것이 아니라 간장을 조금 더 넣습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짠맛을 더 내고 싶을 때도 간장을 더 넣는 것이 아니라 설탕을 아주 조금 넣어보면 짠맛이 짙어진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음식점에서 소스를 맛있게 만드는 비결을 이렇게 알려주었습니다. 같은 것이 아니라 반대의 것으로 맛을 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소스를 맛있게 만드는 비결이 마치 불가의 법문처럼 들렸습니다. '소유를 원할 때면 오히려 버리는 것이 필요하고, 집착하고 싶은 순간일수록 벗어나야 한다.'는 그런 법문... 생활에서 느껴지는 법문 같습니다. 강하게 하려면 같은 것이 아니라 반대의 것을... 단맛을 더 내기 위해서는 짜디짠 소금을... 인생도 그러하겠지요. 욕심이 과하면 일을 망치고, 반대로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잘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처럼요. 절대적소에 딱 맞는 양념과 같이 삶을 맛깔스럽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화가 권순익과 그의 아내 안진옥의 아름다운 삶 - 소요

화가 권순익과 그의 아내 안진옥의 아름다운 삶 - 소요 권순익은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다소나마 쉬어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린다. 그의 그림 제목 ‘여의(如意)’나 ‘동락(同樂)’, ‘소요(逍遙)’가 이를 엿보게 해준다. 그는 아내와 함께 북한산 자락을 산책하다, 그저 묵묵히 계곡에 흐르는 물 사이로 왔다갔다 하는 작은 물고기를 구경하고, 나뭇가지 사이를 넘실거리는 바람을 즐긴다. 그윽한 기분으로 아내의 체취를 즐긴다. 이를 두고 그는 ‘소요’라 하였다. 나는 가난한 화가의 아내가 되는 길을 택했다. 사람들은 미친짓이라 했지만 나에겐 소중한 선택이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한 나는 잉카와 아스테카에 대한 관심으로 아르헨티나 움사대학에서 박물학과 예술기획 및 관리학을 공부하는 등 그곳에서 15년간 지내면서 나이 40을 넘겼다. 결혼은 이미 나의 일이 아니었다. 어느 날 대학동창의 국제전화 한 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인간문화재 같은’ 사람이 있으니 한번 소개해 주겠다는 내용이었다. 하루에 말 한마디 할 정도로 과묵하다는 점을 굳이 단점으로 강조했다. 3년 전 한겨울 눈이 소복히 내리던 날 그의 비닐하우스 작업실을 친구와 함께 불쑥 들렀다. 서울시 은평구 진관내동. 도시변두리에 위치한 허름한 곳이었지만 어슴푸레한 어둠과 흰 눈이 참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그는 영하의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1시간 넘게 차가운 유약물에 손을 담가가며 흔들림 없이 작업에만 몰두했다. 말없이 일에만 집중하는 모습에 나는 한순간에 반해버렸다. 작가라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촌스러운 파란 작업복마저도 찡하게 다가왔다. 나 안진옥(44)과 한국 전통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캔버스와 분청사기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는 서양화가 권순익(45)은 그렇게 첫 대면을 했다. 내가 배운 것을 저 사람과 합치면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섰다. 암 투병 끝에 마지막 길을 가시면서도 당신의 마지막 소원이 딸의 결혼이라 했던 어머니의 모습이 그의 얼굴 뒤로 어른거...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늙고 있다는 것이 기쁨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뒤를 돌아보면서 덧없음의 눈물만 흘리거나 남을 원망 하면서 삶에 대한 허무감에 젖지 않고 지금의 나를 있게한 성스러운 존재와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일구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기쁜 일이다. 정직하게 나의 삶을 돌아보면 부끄럼 없이는 떠올리지 못하는 일들이 많고 후회스러운 일들도 많다. 그런 과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기쁘게 살아 있고 나의 미래가 설레임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늘 완벽하게 기쁘다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해탈하지 않는 한 완벽하게 기쁠 수 없는 존재임을 안다. 그러나 인생의 큰 흐름이 기쁨과 설레임으로 이루어저 있다면 얼마간의 슬픔이나 우울 따위는 그 흐름 속에 쉽게 녹아 없어진다는 것도 자주 느낀다. 내가 어쩌다 이런 행운과 함께 늙고 있는지 감사할 따름이다. 더 늙어서도 더욱 깊은 기쁨과 설렘의 골짜기에 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늙었지만 젊고 나이가 많지만 싱싱한 영혼으로 현재를 살고 미래를 깨우는 일에 정성을 바치면서 삶을 끝없이 열어가는 모습이 그립다. - 좋은글 중에서 -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