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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가불하세요

미래를 가불하세요 '역사는 미래 가불자들이 만든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해진 기일 이전에 당겨서 받는다는 의미의 가불을 어떻게 돈이 아닌 것에 갖다 붙일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하다가 알게 모르게 많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대도 가불을 하세요.미래를 가불하세요. 알 수 없는 미래지만, 1년 후, 5년 후 그보다 더 멀리 10년 후까지라도 이루고 싶은 꿈을 생각하며 미리 가불해서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며 한없이 기뻐하세요. 혹시 알아요? 진정으로 바라는 꿈이 몇 년이 지난 후에 정말 이루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날을 생각하며 기뻐한 것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그대가 바라는 모습으로 서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이은숙 님, '미래를 가불하세요' - 받은 글입니다. 보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Future, Yogi B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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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ain't what it used to be. - Yogi Berra (1925- ) 미래는 예전의 미래가 아닙니다. - 요기 베라

훌륭한 습관이 훌륭한 미래를 연다

♤ 훌륭한 습관이 훌륭한 미래를 연다 인품이란 일종의 습관이다. 인사하는 습관, 옷 입는 습관, 책 읽는 습관, 돈 쓰는 습관, 상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습관, 상대의 입장을 배려 할 줄 하는 습관, 아이들이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감싸고 도와주는 습관, 사물의 이면을 관찰하는 습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습관이 모여서 인품을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은 훌륭한 습관을 지니고 있다. 바꿔 말하면 훌륭한 습관을 지니고 있어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부분적으로 맞는 말이다.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쁜 버릇을 평생 고치지 못하지만 성공을 꿈꾼다면 나쁜 버릇은 한시라도 빨리 고쳐야 한다. 그럼 지금 당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고쳐나가기 시작하자. 지금 앉아 있는 당신의 자세는 어떠한가? 구부정하게 앉아서 책을 읽고 있다면 허리를 반듯하게 펴라. 자세가 방만하면 머릿속이 산만해져 글귀가 제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는가? 호감을 주는 옷차림인지, 너무 평범하지는 않은지 돌아보라. 걸을 때 당신은 어떻게 걷는가? 주머니에다 손을 넣고 걷지는 않나, 팔자 걸을으로 걷지는 않나, 함께 걷는 동료보다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는 않나 돌아보라. 대화할 때 당신은 어떠한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기보다 혼자 이야기하는 스타일은 아닌가, 수시로 걸려오는 휴대폰 때문에 상대방의 말허리를 너무 자주 자르고 있지는 않은가, 비슷한 이야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라. 술자리에서 당신은 어떠한가? 머릿속으로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지는 않은가, 상대방은 멀쩡한데 먼저 취한 것은 아닌가. 나 혼자만 기분 내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라. 사실 좋은 습관을 지닌 사람은 많지 않다. 그건 멋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성공하려면 멋쟁이가 되어야 한다. 옷은 물론이...

Future, Galadriel from Lord of The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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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e smallest people in the world can change the course of the future. - Galadriel , Lord of The Rings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람들이라도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 갈라드리엘, 반지의 제왕

100년 후를 생각한다.

100년 후를 생각한다. ▲ 정신혁명 앞으로는 정신문화도 경쟁하는 시대가 온다. 미국의 예를 보자. 미국의 경쟁력은 세 가지다. 첫 째는 투표, 둘 째는 기부(寄附)와 자원봉사, 셋 째가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육성이다. 미국에서는 1년 기부금이 현금으로 3000억 달러다. 자원봉사를 돈으로 환산하면 2500억 달러쯤 된다.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은 기업에만 맡겨서는 육성하기 힘들다. 소비자가 그런 기업이 만드는 제품을 구입해줘야 한다. 예컨대 멸종위기에 있는 어류(魚類)는 사먹지 않아야 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지구환경을 고려하는 기업과 그 종업원을 생각하여 소비를 해야 한다. 전기 자동차의 시대가 도래한다. 일본은 혼다자동차가 수소 자동차를 이미 개발했고, 마그네슘 분자 활용한 에너지를 개발 중이다. 미국은 태양열 에너지 사업으로 2020년 일자리 3,000만 개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티베트 지역을 태양열 에너지개발의 기지로 만들고 있다. 한국은 녹색지수 0.41로 OECD 29개 국가 중 24위에 머물러 있다. 미국의 어떤 배우는 인터뷰에서 왜 월 600달러나 비용이 더 드는 수소 자동차를 타느냐고 했더니,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타줘야 한다고 했다. 미국 전체 기업의 11.7%가 사회적 책임을 지는 사업에 투자한다. 그들의 투자액은 2조7000억 달러 내외다. 멕시코만(灣)에서 유전 폭발사고가 있은 지 얼마 후, 미국 플로리다州 해안가에 500만 명이 모였다. 그들은 세계 석유 생산량의 25%를 쓰는 미국이 반성해야 한다며, 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사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들은 즉석에서 수백만 달러를 모금,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고 돌아갔다. ▲ 창조 자본주의 세계엔 1일 1달러로 생활하는 사람이 10억 명, 교육, 의료보호 못 받는 인구가 20억 명이다. 빈곤지역의 시장규모는 5조 달러로 추산된다. 기업의 참여로 지역실정에 맞는 기술, 아이디어를 개발해, 빈곤 지역이 산업화를 이루고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다. 믿으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러니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자.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든 잠재적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으며, 위기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 스테반 M. 폴란의 《2막》 중에서 -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 자기 앞에 놓인 장애물을 무너뜨립니다. 그 장애물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그 어떤 자리에서든 희망과 용기와 기쁨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받은 글입니다.

성공한 자의 공통점

성공한 자의 공통점은 앞으로의 일이 아닌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 박기주 - 애플의 성공도, 허핑턴 포스트의 성공도 마찬가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성공을 지키기 위해서는 성공 후에도 그 다음 준비가 필요하겠죠.

당신은 퓨처마킹을 하고 있는가?

당신은 퓨처마킹을 하고 있는가? “이제 벤치마킹의 시대는 끝났다. ‘퓨처마킹’의 시대가 왔다!” - 톰피터스 2006 년 9월 방한했던 세계적인 경영 구루(guru) 톰 피터스는 ‘퓨처마킹(future marking)이라는 조금은 낯설지만 중요해 보이는 단어 하나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갔다. 퓨처마킹이란 무슨 뜻일까? 모든 것이 너무나 고도화된 결과, 지난 50년 동안 잘 굴러갔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그것을 만들었던 성공방식들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시대가 왔기에, 이제는 최고를 베끼던 ‘따라 하기’방식을 버리고 ‘오리진’이 되어 미래에도 통할 ‘ 놀라움’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길고 어려운 해석을 더욱 알기 쉽고 단순하게 줄여본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10년을 살아가면서 2020년 사람들의 생각을 해내는 것.’이것이 바로 퓨처마킹이다. 2 년 후, 3년 후도 아닌 10년 후를 살아갈 사람들이 좋아할 일, 매력을 느낄 일, 놀라움과 감동을 일으킬 일들을 생각해낸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그것은 우리가 미래를 어떤 것으로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가령 미래란 저멀리 떨어져 있던 외딴섬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 섬에 갈 수 없다. 하지만 미래란 결국 현재가 진화하고 고도화되어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현재 속에서도 얼마든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현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미래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면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뷰티 마킹, 하트 마킹, 판타지 마킹이 퓨처마킹의 키워드다. 첫째는, 아름다움이다(beauty marking) 적당한 아름다운 것은 2~3년밖에 못 가지만, 엄청나게 아름다우면 100년 후에도 통하는 명품이 될 수 있다. 그러니 아름다움이 최고의 가치임을 인식하고,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에 최고의 아름다움을 두자. 둘째는, 하트 터치다(heart marking). 감동을 만들면 미래와...

근심과 희망의 차이

♠ 근심과 희망의 차이 ♠ 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말처럼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관점을 근심으로 둘 것인지... 희망으로 둘 것인지... 받은 글입니다.

미리 내다 본 ‘NEXT 10 YEARS’ 2

미리 내다 본 ‘NEXT 10 YEARS’ 2 (‘유엔미래보고서’가 전망한 향후 10년) "제2의 외환위기 사태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 시점이 2020년이라고 봐요.” 한국이 직면한 시스템 위기 요인을 모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가령 종신고용 붕괴 여파는 고용 안정성 증대 시책으로 완화할 수 있다.재취업 프로그램을 짜임새 있게 제도화하는 것은 하나의 예다. 특히 퇴직 근로자들이 신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재교육한다면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 확충의 일거양득을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하지만 최 소장은 다른 위기 요인과 달리 부동산 거품 붕괴는 불가피하다고 내다본다. 선진국이든 신흥국이든 부동산 가격이 수년간 급등한 후에는 예외 없이 반 토막 난 전례를 상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는 국소적으로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지만 큰 틀에서는 ‘상식’대로 움직입니다. 다른 나라가 모두 부동산 거품이 꺼졌는데 우리만 아닐 것이라고 믿는 것 자체가 비상식이죠. 국내 부동산 가격은 2007년 고점 대비 40~50% 하락하는 게 정상입니다.” 특히 한국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됐다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노후 생활비 마련을 위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동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할수록 필연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경착륙의 가능성은 적습니다. 정부가 경제적 충격을 우려해 부동산 시장을 떠받칠 테니까요. 그럴 경우 일시적 반등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구간 반등’일 뿐, ‘대세 하락’에는 영향을 못 미칩니다. 2015~2016년쯤이면 베이비부머 세대의 절반이 은퇴를 완료합니다. 이때가 되면 부동산 대세 하락은 ‘상식’이 될 겁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오는 거죠.” 갑작스런 남북통일 가능성은 향후 10년...

미리 내다 본 ‘NEXT 10 YEARS’ 1

미리 내다 본 ‘NEXT 10 YEARS’ 1 (‘유엔미래보고서’가 전망한 향후 10년) 미,워싱턴에 있는 미래연구기관 ‘밀레니엄 프로젝트(The Millennium Project)’는 1988년 유엔의 새천년 미래예측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출범한 글로벌 미래연구 "Think Tank" (싱크 탱크)입니다. 세계 각국 40개 지부, 각 분야 3,000여명의 전문가들이 동참해 국제사회의 장기적인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발표하는 미래예측보고서(‘State of the Future’: 한국판 ‘유엔미래보고서’)는 지구촌 미래에 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유엔 등 국제기구들도 참고한다. 이시간는 유엔미래보고서’에서 전망한 향후 10년 전후의 주요 미래상을 살펴본다. 줄기세포 이용한 신체 재생 시대‘성큼’다가와.. * 기후변화 - 탄소 포집•저장 기술 상용화 기후변화는 시시각각 인류의 안전을 위협해 들어오는 무서운 변수다. 기후변화에 민감한 농업 분야에서는 조만간 큰 충격이 일어난다. 2015년 밀 생산량은 30%, 쌀 생산량은 15% 감소한다. 가격도 각각 194%, 121%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엄청난 식량 파동이 벌어질 수 있다. OECD는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미세조류, 태양광, 지열, 풍력, 조력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폐기물 재활용 에너지 개발, 핵융합에너지 개발, 탄소 포집• 저장 기술 개발,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및 도시 개발 등을 주장하고 있다. 탄소 포집•저장 기술의 경우 유럽에서는 2015년 시범시설 가동을 거쳐 2020년 상용화될 전망이다. * 물부족 - 물 확보 때문에 전쟁 벌이질 수도 현재 세계 인구 9억명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고, 26억명은 적절한 위생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기후변화, 인구증가, 물 수요 증가 등 추세로 미뤄 2025년 즈음에는 30억명의 사람들이 물 부족(연...

지금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다

지금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 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 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 곳에 있다. 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 오히라 미쓰오 -

자신의 꿈을 믿는 자

미래는 자신의 꿈을 믿는 자의 것이다. - 일리노어 루즈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