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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ries: 노력

Sundries: 노력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냥 남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남보다 좀더 하는 것이다.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다. 내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고 그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그러므로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 전옥표 저/'이기는 습관'중에서 ' Sundries: 노력 '에서 옮긴 글입니다.

Sundries: 변명 vs 노력

Sundries: 변명 vs 노력 세상은 변명이 아닌 '노력'에 대해 보상한다. - 노혜숙 역/ 마음 가는 대로 해라 중에서.. ' Sundries: 변명 vs 노력 '에서 옮긴 글입니다.

꿈을 이루어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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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낸 발 누구의 발인지 짐작이나 하시겠습니까?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발이 아닙니다. 사람의 발을 닮은 나무뿌리도 아니고 사람들 놀래켜 주자고 조작한 엽기사진 따위도 아닙니다. 명실공히 세계 발레계의 탑이라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을,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 그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세계 각국의 내노라 하는 발레리나들이 그녀의 파트너가 되기를 열망하는, 강수진 발입니다. 처음 이 사진을 보았을 때 심장이 어찌나 격렬히 뛰는지 한동안 두 손으로 심장을 지그시 누르고 있었답니다. 하마터면 또 눈물을 툭툭 떨굴 뻔 하였지요. 감동이란... 이런 것이로구나.. 예수가 어느 발에 입 맞추었듯, 저도 그녀의 발등에 입맞추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녀의 발은, 그녀의 성공이 결코 하루 아침에 이뤄진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루 열아홉 시간씩, 1년에 천여 켤레의 토슈즈가 닳아 떨어지도록, 말짱하던 발이 저 지경이 되도록... 그야말로 노력한 만큼 얻어낸 마땅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들은 그의 발로 저토록 노력하여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녀의 발을 한참 들여다 보고 저를 들여다 봅니다. 너는 무엇을 대체 얼마나 했느냐? 그녀의 발이 저를 나무랍니다. 인정합니다. 엄살만 심했습니다. 욕심만 많았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 삼근 제공 "눈물을 흘리면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리라" (시편 126:5) 박지성 발 받은 글입니다.

Advice, Chinese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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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要害怕成长地太慢,唯一可怕的是原地不动。 - 中國俗談 Be not afraid of growing slowly, be afraid only of standing still. - Chinese Proverb 느리게 성장한다고 걱정하지 말고, 오직 멈춰서있는 것을 두려워하라. - 중국속담

무한 잠재력 극대화를 위해 해야 하는 두 가지 일

무한 잠재력 극대화를 위해 해야 하는 두 가지 일 나는 꿈이 없고 비전이 없는 사람은 쓸모없다고 생각해 왔지만, 자신의 꿈과 비전을 조금이라도 실현하기 위해 행동을 바꾸는 실제적인 노력이 없다면 그 역시 쓸모없는 사람이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5점짜리 인생을, 다른 이는 50점 짜리, 또 다른 누군가는 100점짜리 인생을 살기도 합니다. 원대한 꿈과 비전, 그리고 매일 매일 꾸준한 실천, 이 두 가지가 무한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열쇠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Endeavor, English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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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a man has turned and left the dock just before his ship come in. - English Proverb 많은 사람들이 그의 배가 들어오기 직전에 부두를 떠난다. - 서양 속담

Endeavor, Western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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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that will thrive, must rise at five. - Western Proverb 부자가 되려거든 5시에 일어나라. - 서양 속담

Laziness, Turkish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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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lazy everyday is a holiday. - Turkish Proverb 게으른 자에게는 매일이 휴일이다. - 터키 속담

신사와 거지

멋진 신사와 멋진 거지 한 신사가 전망이 좋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목이 좋은 데 자리 잡고 깡통을 앞에 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구성지게 애교를 떨며 구걸하는 거지를 봤습니다. 그 신사는 그 거지 앞에 서서 주머니를 뒤지더니 월급봉투를 통째로 거지의 깡통에 집어넣었습니다. 깜짝 놀란 거지는 벌떡 일어나 절을 하며 인사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 날마다 이렇게 적선을 해 주셔서.." 그러자 그 신사가 껄껄 웃으며 말했습니다. "고마워할 것 없네 그려! 그건 빈 봉투니까!" 거지는 화가 났습니다. "아니, 거지라고 사람 놀리는 거요, 뭐요!" 신사는 미소를 띄우며 말했습니다. "왜 자존심 상하나? 거지주제에 자존심이 상해?" 거지는 말을 했습니다. "뭐 거지는 자존심도 없는 줄 아시요." 신사는 거지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거지도 자존심이 있지.나도 알아. 나도 거지였으니까." 거지는 놀라며 신사를 쳐다보았습니다. "진짜예요? 진짜로 거지였어요?" 거지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눈치로 계속 신사의 아래 위를 쳐다봤니다. "언제까지 거지 노릇할 건가? 벌떡 일어나는 걸 보니 사지(四肢)도 멀쩡한데." 신사는 호통을 치며 나무랬습니다. "나는 어느 날부터 돈 대신 책을 구걸했지. 리어카를 끌고 마을을 다니며 헌책과 종이를 모아제지소(製紙所)에 팔았지. 지금은 그 돈으로 제지공장을 세워 사장이 됐다네.” 세월이 여러 해 흐른 후, 그 신사 '아르노'씨가 파리의 한 서점에 들렀더니 서점 주인이 다가와 절을 하며 말했습니다. "혹 저를 아시겠습니까?" 신사는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모르겠는데요..." 서점주인은 입을 열었습니다. “10여 년 전에 선생님이 빈 ...

Endeavor, English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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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tation is the sincerest form of flattery. - English Proverb 모방은 가장 성실한 아첨이다. - 서양속담

Endeavor, Mencius (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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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ity is the way of Heaven. - Mencius (孟子) 정성을 다하는 것이 곧 천도(天道)다. - 맹자 관련 속담 ¶ 지성이면 감천이다.

Endeavor, Confuc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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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greatest glory is not in never fal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 - Confucius (孔子, 551BC–479BC)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에 있습니다. - 孔子 (공자, Kǒngzǐ, BC 551~BC 479)

Endeavor, Confuc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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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心齐, 泰山移。 - 孔子 The man who moves a mountain begins by carrying away small stones. - Confucius (孔子, 551BC–479BC) 사람의 마음이 모이면 태산도 옮길 수 있다.[人心齊 泰山移(인심제 태산이)] - 공자 (孔子,Kǒngzǐ, BC 551~BC 479)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한다. 人心齊 泰山移(인심제 태산이)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자연의 다양함과 같이 인간의 삶도 다양하지만 너무도 감명 깊은 글이기에 이글 한편을 선택해 보았읍니다. 가슴에 전류가 흐르는 뜨거운 글, 꼭 읽어 봐 주세요. [감동의 글] - 서울대하교 합격자 생활수기 -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질을 하는 등의 허드렛일을 하며 강의를 들었다. 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 교실 저 교실 바쁘게 옮겨 다녀야 했고,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 분필 가루를 뒤집어 쓴 채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 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 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고등어 등짝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가을에 입던 홑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 돈이 필요했던 나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 그런데 몇 걸음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눈물을 참으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까지 칭칭 감고, 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 그날 밤 나는 졸음을 깨려고 몇 번이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새워 공부했다.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형과 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 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그러...

기적이 찾아가는 사람

기적은 대개 부지런하고 열심히 그것을 좇는 사람에게 찾아간다. 앉아서 기적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 클레망스 -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버리는 것과 같다. - 출전, '열녀전(烈女傳)' - 고사성어 '맹모단기(孟母斷機)'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타향에서 공부하던 어린 맹자가 느닷없이 집에 돌아왔을 때 맹자의 어머니는 베틀에 앉은 채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래, 글은 얼마나 배웠느냐?" "별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어머님." 맹자가 대답하자 어머니는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버리며 말했다고 합니다. "네가 공부를 중도에 그만두고 돌아온 것은 지금 내가 짜고 있던 이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린 것과 다를 게 없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하는 이치는 단지 학문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도전해보십시오. 받은 글입니다.

스스로 명품이 되라

스스로 명품이 되라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원 베네딕트 글 중에서- 내 손으로 직접 쌓아올린 경험일 때 비로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열심히 노력했다면 반드시 자신감이 생긴다. 별다른 노력도, 경험도 없다면 자신감이 없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아무런 연습 없이 무대에 오른 가수가 자신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자신의 피나는 노력, 산전수전의 경험들이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또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칭찬,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한 주도 꽃향기 같은 미소로 행복함을 만땅 채우시길 소망하며 행복 큐~ 받은 글입니다.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히고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히고 "한번에 모든 걸 다 생각하려고 하지 말아라. 잠시 발은 접어두고, 헤딩을 연습해보자. 잘 기억해라. 이마의 정 가운데 부분이다. 눈은 크게 뜨고, 입은 꼭 다물어라. 상체를 뒤로 젖힌 다음 곧장 앞으로 튀어나가 볼을 때려라. 가급적 상체를 뒤로 더 멀리 젖히고 앞으로 더 맹렬히 튀어나갈수록, 공을 더 멀리까지 받아칠 수가 있다. - 펠레의《나의 인생과 아름다운 게임》중에서 - 축구 황제 펠레의 말에 함축미가 있습니다. 모든 걸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다 어려워집니다. 큰 승부일수록 더 큰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헤딩 하나가 승패를 가릅니다.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머리를 더 뒤로 더 멀리 젖혀야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지금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다

지금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 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 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 곳에 있다. 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 오히라 미쓰오 -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1995년 1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이며 준수한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하던 43세의 장 도미니크 보비(Jean-Dominique Bauby)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3주 후, 그는 의식을 회복했지만 전신마비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왼쪽 눈꺼풀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그는 눈 깜빡임 신호로 알파벳을 지정해 글을 썼습니다. 때로는 한 문장 쓰는데 꼬박 하룻밤을 샜습니다. 그런 식으로 대필자인 클로드 망디빌에게 20만 번 이상 눈을 깜박여 15개월 만에 쓴 책이 ‘잠수복과 나비 (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입니다. 책 출간 8일 후, 그는 심장마비로 그토록 꿈꾸던 나비가 되었습니다. 그는 서문에서 썼습니다.“흘러내리는 침을 삼킬 수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자연스런 들숨과 날숨을 가진 것만으로도 우리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불평과 원망은 행복에 겨운 자의 사치스런 신음입니다. 어느 날, 그는 50센티미터 거리에 있는 아들을 보고도 그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없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동시에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와 목에서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냈는데,그 소리에 오히려 아들은 놀란 표정을 했습니다. 그때 그는 건강의 복을 모르고‘툴툴거리며 일어났던 많은 아침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그는 잠수복을 입은 것처럼 갇힌 신세가 되었지만 마음은 훨훨 나는 나비를 상상하며 삶을 긍정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혼수상태에서 벗어난 직후 휠체어에 앉아 산책에 나섰을 무렵, 우연히 등대를 발견한 것은 길을 잃은 덕분이었습니다.” 길을 잃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등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위기 덕분이고, 일류는 이류 덕분이고, 고귀함은 고생함 덕분입니다. 상처는 상급을 기약합니다.만신창이가 되어도 사는 길은 있습니다. 넘어진 곳이 일어서는 곳입니다. 가장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