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사업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Image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We believe that it’s technology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at result that makes our heart sing. - Steve Jobs, Mar 2011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 철학은 애플의 DNA에 내재해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내는 것은 인문학과 결합된 기술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 스티브 잡스, 2011년 3월 아이패드2 발표 행사에서

Car, Henry Ford

Image
Car, Henry Ford   If I’d have asked my customers what they wanted, they would have told me “A faster horse”. - Henry Ford   내가 고객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면 고객은 ‘더 빠른 말!’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 헨리 포드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Image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My model for business is The Beatles: They were four guys that kept each other’s negative tendencies in check; they balanced each other. And the total was greater than the sum of the parts. Great things in business are never done by one person, they are done by a team of people.” - Steve Jobs, 2003   내 비즈니스 모델은 비틀스예요. 서로의 부정적 기질을 견제하고, 균형이 되어주는 네 남자지요. 이들은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더 컸습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위대한 성공은 결코 한 사람에 의한 게 아니라 여러 명으로 구성된 팀이 이뤄내지요. - 스티브 잡스, 2003년 미국 CBS방송 ‘60분’ 인터뷰에서.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Image
Business·Employment, Steve Jobs What are the five products you want to focus on? Get rid of the rest, because they’re dragging you down. They’re causing you to turn out products that are adequate but not great. - Steve Jobs 당신이 가장 집중하고 싶은 다섯 가지 제품이 뭔가? 나머지는 모두 제거하라, 그렇지 않으면 구글은 쇠약해질 것이다. 적당할 뿐 훌륭하지는 않은 제품들을 생산하게 될 것이다. - 스티브 잡스, 좋은 CEO가 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 겸 CEO에게.

Creativity, Steve Jobs

Image
Creativity, Steve Jobs I think most creative people want to express appreciation for being able to take advantage of the work that’s been done by others before us. We try to use the talents we do have to express our deep feelings, to show our appreciation of all the contributions that came before us, and to add something to that flow. That’s what has driven me. - Steve Jobs 대부분의 창의적인 사람들은 이전의 다른 사람들이 이룩해 놓은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점에 고마움을 표한다. 우리는 가진 재능을 활용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 이전 시대에 이뤄진 모든 기여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하며, 그 흐름에 뭔가를 추가하려 노력한다. 그것이 나를 이끌어준 원동력이다. - 스티브 잡스 Image: Steve Jobs | Date: 8 June 2010 | Author: Matthew Yohe | Attribution: Matthew Yohe | Wikimedia Commons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Steve_Jobs_Headshot_2010-CROP.jpg Image: Steve Jobs | Date: 8 June 2010 | Author: Matthew Yohe | Attribution: Matthew Yohe | Wikimedia Commons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 | https://com...

창의성은 고정관념에서 나온다

창의성은 고정관념에서 나온다 신동기 도시국가 로마의 영토 확장은 사실 공화정 시기(BC509-BC27년)에 대체로 마무리된다. 이 시기에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를 정복하고 그 다음 지중해 패권에 도전하여 성공한다. 이 지중해의 패권을 가르는 전쟁이 바로 ‘페니키아인과의 전쟁’이라는 의미의 포에니 전쟁(BC264-BC146년)이다. 그리스 지역은 지형이 험난해 농사를 지을만한 변변한 땅이 없었다. 그래서 일찍부터 그리스인들은 배를 타고 지중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다 농사를 지을만한 땅을 발견하면 그 곳에 정착해 나라를 만들었다. 그렇게 형성된 수많은 국가들이 바로 그리스 폴리스 국가들이다. 따라서 지중해 연안에 형성되어 있는 도시 국가들 대부분은 그리스 민족들이 만든 국가들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아프리카 북안 튀니지 지역에 자리 잡은 카르타고는 예외였다. 팔레스타인 땅 연안지역에 일찍부터 문명을 이루었던 페니키아인들이 아프리카 북안 중부 지역에 BC12세기 무렵 나라를 세웠다. 이 나라가 바로 카르타고이다. 로마가 지중해 패권을 잡을 무렵인 BC3세기 무렵에는 이미 그리스 폴리스 국가들의 전성기가 지난 뒤로 당대 지중해 해상 최강국은 바로 카르타고였다. 카르타고와 로마와의 싸움은 참으로 우연히 시작되었다. 그 전 타렌툼(BC280-BC273년) 싸움도 그렇고 로마의 역사를 살펴보면 우연이 국가의 운명을 튼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다. 한 국가의 역사나 개인의 삶의 과정 모두 항상 우연이라는 것이 작용한다. 그 우연을 유리한 환경으로 바꾸는 자는 주도권을 쥐게 되고 우연을 애써 무시하려 들거나 회피하려는 자는 기회를 잃거나 종속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카르타고와 로마 사이에는 지중해의 패권을 가르는 시칠리아 섬이 있다. 시칠리아 섬과 이탈리아 반도 사이가 바로 메시나 해협인데 이 해협의 폭이 좁은 곳은 불과 3.2km밖에 안된다. 좁은 해협인 만큼 물살이 빨라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이 해협에 괴물인 스킬라와 카리브디스가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