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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실수의 교훈

실패와 실수의 교훈 어느 누구도 완벽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완벽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다. 내가 기대하는 것은 위험을 무릅쓴 시도, 실패와 실수를 바로잡으며 얻은 교훈이다. - 마이클 암스트롱 -

실수를 하지않는 사람?

사람들은 대부분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다음의 이야기를 통해 실수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봅시다. 미국에서 2년간 공부한 중국인 장각은 어렵지 않게 박사 학위를 따고 꽤 괜찮은 회사에 취직했다. 그 회사는 한창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계속 사업을 확장하고 있었다. 근무 환경이나 보수도 좋았으며 승진할 기회도 많았다. 장각의 전임자인 두 명의 미국인 역시 봉급도 오르고 승진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한 부서를 맡아 관리하고 있다. 그렇게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모든 일이 순조롭고 평탄했다. 연말 종무식을 앞두고 장각은 은근한 기대가 생겼다. ‘실수를 많이 한 내 전임자도 1년 만에 승진했는데 하물며 나는..’하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기도 했다. 그때 문이 열렸다. 사장의 미소 띤 얼굴이 그 날 따라 유난히 친근해 보였다. 장각은 귀를 쫑긋 세우고 좋은 소식이 발표되기를 기다렸다. “장각씨, 지난 1년 동안 우리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셨습니다.” 사장은 책상 위의 인사 기록부를 보며 잠시 머뭇거리더니 다시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그러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 회사는 인원을 감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규정에 따라 3개월 치 월급을 퇴직금으로 받으실 수 있으며, 장각 씨 같은 분이라면 빠른 시간 내에 더 좋은 직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갑작스러운 해직 통보에 장각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너무 당황하여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잠시 후 용기를 내 물었다. “그러니까 제가 해고를 당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아니면…” 장각의 목소리가 자기도 모르게 떨리고 있었다. “아니면 제가 중국인이기 때문에 차별하시는 건가요?” ‘차별’이란 말은 공평한 고용 기회를 강조하는 미국 사회에서는 매우 민감한 용어로, 사장은 이를 분명히 해명하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진정하십시오. 우리 회사는 백 통의 이력서 가운데서 장각 씨를 선발했습니다. 그것만 보더라도 우리 회사가 중국인에 ...

경험과 실수

경험은 실수를 거듭해야만 서서히 알게 된다. - J.A. 푸르드 - 세상이 빨리 변하고, 요즘 젊은 친구들을 보면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젊은 친구들이 갖지 못한 것은 경험입니다. 하나의 실수는 개인적으로 부끄럽고 창피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실수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경험은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겪어보지 않고서는 따라올 수 없는 내공이 됩니다.

실수

인생은 실수를 저지르고, 실수를 고쳐나가는 과정이다. - 요나스 서크 - 누구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남의 실수, 자신의 실수

우리는 남의 실수는 검사의 입장에서, 자신의 실수는 변호사의 입장에서 판단한다 - 브라질 격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