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from May, 2012

목수의 선택

Image
◈ 목수의 선택 ◈ 어느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 할 때가 되였습니다. 어느날,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삶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 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 하였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 하고는 마지막으로 집을 한 채 더 지어 줄 수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 " 물론 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급히 모으고는 조잡한 원자재를 사용하여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되었을때, 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 목수에게 현관 열쇠를 쥐여 주면서 "이집은 이제부터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 해준 보답입니다."라고 말 하였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 했습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수리할 필요가 없는 튼튼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수리할 필요가 없는 훌륭한 집에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잘못된 방향으로 인생을 살려하고 있으며 열심히 살기 보다는 단지 할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차선 책으로 견디려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여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상황, 즉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처음 부터알고 있었더라면 우리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을 갓입니다. 나 자신을 이 목수...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장이나 가정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결은 무엇일까? 일본의 정신 의학자 사이토 시게타가 쓴 "사랑받는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에 보면 사랑받기의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남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다. 또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퍼센트로 사는 사람에게는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데, 이런 사람은 남에게도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배려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기다릴 줄 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을 헛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시간으로 바꾼다. 모임에서 늦는 사람이 있을때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즐거운 이야기로 지루한 시간을 잊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과연 누가 더 인기가 좋을까? 의지가 된다 무슨 일이 생겼을때 든든한 의논 상대가 되어 주는 사람은 대개 인내심이 강하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남의 실패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나쁜 소문이 돌았을때 퍼뜨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멈춘다. 위로나 충고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해준다. 사람들은 이런 이에게 신뢰감을 느끼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좋은글 중에서 오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아쉬워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만큼 오월은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좋은 감정을 심어 주었나봅니다. 산천을 푸르게 해주었고 보이는곳마다 꽃송이를 선물로 남겨 삶의 휴식처를 제공해 주었던 계절이지요?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계절의 여왕으로 제몫을 톡톡히 했던 계절을 이제는 아쉬운 작별을 고해야하네요 해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리곁에 잠시 머물렀던 오월을...

'땅 위를 걷는' 기적

'땅 위를 걷는' 기적 그대가 지금 이 순간에 살아 있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음을 느끼는 것은 하나의 기적이다. 9세기의 유명한 선승인 임제 선사는 '기적이란 물 위를 걷는 게 아니라 땅 위를 걷는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땅 위를 걷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자유롭지 않게 노예처럼 걷는다. 그들은 미래나 과거에 붙잡혀서 자신들의 삶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살 수가 없다. - 틱낫한의《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중에서 - 병상에 누워 본 사람만이 압니다. 젓가락 드는 힘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우리는 매일 매순간 '땅 위를 걷는' 기적 속에 살아가지만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더는 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다음에야 비로소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다면, 당신은 지금 엄청난 기적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 곧 기적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두 사람에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토양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다른 한 사람은 거친 토양의 산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자신의 정원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올 때면 나무가 흔들리지 않게 담장에 묶어두고, 비가 많이 오면 그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위에 천막을 쳐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산에 그 씨앗을 심은 사람은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무가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 번씩 산에 올라갈 때면 그 나무를 쓰다듬어주며 "잘 자라다오. 나무야"라고 속삭여 자신이 그 나무를 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 일깨워 주었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정원에 있는 나무는 꽃을 피우기는 했지만 지극히 작고 병약했고, 산에서 자란 나무는 이웃 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푸른 빛을 띤 튼튼한 나무로 자라나 있었습니다. 시련과 혼란, 아픔과 갈등 없이 좋은 성과를 바라지 마십시오. 산에서 자란 나무는 비바람과 폭풍우라는 시련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이한 대가로 그렇게 웅장한 모습으로 산을 빛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픔과 실패 없이 거둔 성공은 손안에 쥔 모래처럼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대에게 주어진 모든 시련에 감사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그대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MG MGB

Image
MG MGB Description MG MGB photographed in Hudson, Quebec, Canada at the 2012 Hudson British Car Show. Date 27 May 2012 Source Own work.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MG_B_(2012_Hudson_British_Car_Show).JPG Author Bull-Doser Permission Public Domain / All Rights Released. Licensing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releases this work into the public domai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10年이 젊어지는 健康 習慣 12

◇10年이 젊어지는 健康 習慣◇ 작은 벽돌이 모여 견고한 성을 쌓듯,작은 습관 하나 하나가 모여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든다. ‘그거 하나 한다고 건강해지겠어’하고 무심히 지나쳤던 습관들이 사실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열쇠일 수도 있다. 더 젊고 건강하게, 10년이 젊어지는 건강 습관 12가지를 소개한다. 1. 음식은 10번이라도 씹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 씩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씹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씹어야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시킬 수 있다. 2.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한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두면 점점 더 빨리 낡는다. 공과금 계산을 꼭 암산으로 한다든가 전화번호를 하나씩 외우는 식으로 머리 쓰는 습관을 들인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아침에 눈을 뜨면 스트레칭을 한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한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4. 매일 15분 씩 낮잠을 자라.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이 된다. 눈이 감기면 그 때 몸이 피곤하다는 얘기.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인다. 15분 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5.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가라.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주부들의 고민 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간다. 아이 학교도 보내고 남편 출근도 시켜야 하지만 일단 화장실에 먼저 들른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온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하루 ...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위대한 경쟁일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다. 경쟁을 통한 성취도 '남보다'라는 바깥의 기준보다 '전보다'라는 안의 기준에 비추어 본 평가가 소중하다. 아무리 남보다 잘해도 전보다 못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전보다 잘하려는 노력이 전보다 나은 자기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 유영만의《청춘경영》중에서 - 이젠 경쟁의 개념도 바뀌어야 합니다.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되는 것으로. 더 나아가 경쟁의 상대도 바뀌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싸움에서 나와의 싸움으로. 경쟁의 목표도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성공과 행복이 아니라 더불어 행복해지는 쪽으로. 받은 글입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버리는 것과 같다. - 출전, '열녀전(烈女傳)' - 고사성어 '맹모단기(孟母斷機)'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타향에서 공부하던 어린 맹자가 느닷없이 집에 돌아왔을 때 맹자의 어머니는 베틀에 앉은 채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래, 글은 얼마나 배웠느냐?" "별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어머님." 맹자가 대답하자 어머니는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버리며 말했다고 합니다. "네가 공부를 중도에 그만두고 돌아온 것은 지금 내가 짜고 있던 이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린 것과 다를 게 없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하는 이치는 단지 학문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도전해보십시오. 받은 글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어느날 저녁 어린 딸 아이가 부엌으로 들어와서 저녁준비하고 있는 엄마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이번주에 내방 청소한 값--- 2000원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1000원 엄마가 시장간 사이에 동생봐준 값--- 3000원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000원 아빠 구두 4켤레 닦은 값--- 4000원 마당을 청소하고 빗자루질 한 값--- 2000원 전부합쳐서--- 13000원 엄마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 딸 아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잠시후 엄마는 연필을 가져와 딸 아이가 쓴 종이 뒷면에 이렇게 적었다. 너를 내 뱃속에 열 달 동안 데리고 다닌 값 --- 무료! 네가 아플 때 밤을 세워가며 간호하고 널 위해 기도한 값 --- 무료! 널 키우며 지금까지 여러해 동안 힘들어 하고 눈물 흘린 값 --- 무료! 장난감, 음식, 옷, 그리고 네 코 풀어 준 것도 --- 무료! 너에 대한 내 사랑의 정까지 모두 --- 무료!!! 딸 아인 엄마가 쓴 글을 다 읽고 나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그러더니 딸 아인 연필을 들어 큰 글씨로 이렇게 썼다. "전부 다 지불되었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어느날 하나님(조물주)께서 이르시되 햇빛도 무료 공기도 무료 4계절도 무료 단비도 무료 새들도 무료 꽃도 무료 온 누리 삼라만상을 무료로 주노라. 내리사랑으로 결산을 끝냈는지 우리들은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하며 사는가? 다시 계산해야할 때가 되었다. 부모는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고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건만 자식들은 부모에게 대가를 요구한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로되 아래에서 위로 흐름은 순리에 어긋나는 줄 아나보다 부모에게 손 내미는 것은 떳떳하고 당연하나, 자식에게 손 내미는 것은 부끄러워야 하는가. 효자 불효자는 부...

어느 남자의 자존심

Image
어느 남자의 자존심 베트남에는 자존심 때문에 상처받은 한 젊은 부부의 이야기가 있다. 전쟁이 나면서 젊은 남편은 임신한 아내를 두고 전쟁터로 나가야 했다. 몇 년 후 그가 군대에서 돌아왔을 때 마을입구에서 사내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인을 발견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렀다. 그들은 자신들을 보호해 준 조상에게 깊이 감사 드렸다. 남편은 아내에게 시장에 가서 조상의 제단에 놓을 과일과 꽃 다른 제물을 사오라고 말했다. 그녀가 물건을 사러 시장에 간 사이 그는 아들에게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는 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아이는 말했다. “아저씨! 아저씨는 저의 아빠가 아니에요. 우리아빠는 매일 밤 집에 왔고, 엄마는 아빠에게 말을 하면 울곤 했어요. 엄마가 앉으면 아빠도 앉았어요. 엄마가 누우면 아빠도 누웠어요.” 그 말을 들은 남자의 가슴은 돌처럼 굳어졌다. 아내가 돌아왔을 때, 그는 그녀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조상님께 과일과 꽃 향을 바쳤다. 그리고 절 하고나서 돗자리를 둘둘 말아 아내가 절을 하지 못하게 했다. 그는 아내가 조상들 앞에 나타날 자격이 없다고 여겼다. 그는 곧장 집을 나가 여러 날 동안 술을 마시고 마을을 돌아 다녔다. 아내는 남편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마침내 3일 뒤 그녀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강물로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례식이 끝난 저녁에 남자가 석유등잔에 불을 붙였다. 그때 어린 아들이 소리쳤다. “여기 아빠가 있어요.” 아이는 벽에 비친 아빠의 그림자를 가리키며 말했다. “아빠는 매일 밤 저렇게 왔어요. 엄마는 저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며 많이 울었어요. 엄마가 앉으면 그도 앉았어요. 엄마가 누우면 그도 누웠어요." 아내는 자신의 그림자에 대고 이렇게 소리치곤 했다. “여보 당신은 너무 오랫동안 내 곁에 없군요. 저 혼자 어떻게 저 아이를 키울 수 있겠어요?” 어느 날 밤 아이는 엄마에게 아빠가 누...

이 땅에 태어나서!!

Image
이 땅에 태어나서!! 나에게 서산농장의 의미는 그 옛날 손톱이 달아 없어질 정도로 돌밭을 일궈 고생하셨던 내 아버님 인생에 꼭 바치고 싶었던.... 이 아들의 때늦은 선물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국졸 (國卒)이 내 학력의 전부이고 나는 문장가도 아니며,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될 만한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내는 것은 이 나라를 책임질 젊은이들과 소년 소녀들에게 확고한 신념위에 최선을 다한 노력만 보탠다면 성공의 기회는 누구나 공평하게 타고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싶어서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자본금" 이라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참으로 옳은 말이다. 한 분야에서 내가 성공한 사람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면 나는 신념의 바탕위에 최선을 다한 노력을 쏟아 부으며 이 평등하게 주어진 "자본금" 을 열심히 잘 활용했던.... 사람중의 한 사람일 뿐이다 정주영 그리운 고향 통천............... 정이 많은 우리 어머님은 자식 사랑도 유난하셨는데 그 중에서도 장남인 나에 대한 정성과 사랑은 끔찍하셨다 우리 어머님은 집에서 한밤중에 장독 위에 물 떠놓으시고 치성 드리는 기도말고도 어디를 가시든..... 큰 바위를 보시든,큰 물을 보시든,산을 보시든,나무를 보시든, 일념으로 나 잘되라는 기도를 하셨다고 한다 나는 잘난 아들 정주영이를 낳아놨으니 산신님은 그저 내아들 정주영이 돈을 낳게 해주시오. 이 한 가지 뿐이었다고 한다 단밥먹고 단잠자고 우리 정주영이 동서남북 출입할 때 입술구설 관제구설 낙내수 흉내수 눈 큰 놈 발 큰 놈 천리만리 구만리 남의 눈에 잎이 되고 남의 눈에 꽃이 되어 육지같이 받들어 육근이 청정하고 걸음마다 열매 맺고 말끝마다 향기 나고 천인이 만인이 우러러보게 해주옵소서~! 어린 동생을 토닥거려 재우시면서 밭을 매시면서 길쌈을 하시면서 어머님이 항상 주문처럼 운을 붙여 중얼거리시던 것도...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즐거운 일을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고, 그것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을 웃은지 언제인가. 혹시 일만 하며 살아오지 않았는가? 내 삶이 얼마나 즐거운지 돌이켜보자.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아무리 즐거운 일도 찡그리면서 하면 즐겁지 않은 일로 둔갑하고 아무리 힘든 일도 웃으면서 하면 즐거운 일이 됩니다. '즐거운 일'도 자기가 만드는 위대한 창조작업의 하나입니다. 즐거운 일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거운 일이 되는 것이니까요. 어렵고 힘들수록 웃으면서 하십시오. 즐거운 일이 많이 생깁니다. 받은 글입니다.

넘어져 봐라

넘어져 봐라 넘어져 봐라. 산악인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승진에서 미끄러지고, 실직을 하는 등 삶이 송두리째 뽑혀 나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런 쓰라리고 아픈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 번씩은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져 봤으니 아는 게 있지 않은가.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재산이 된다.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넘어졌을 때 그 사람의 진면목이 나타납니다. 넘어지는 순간 한번에 무너져 버리는 사람이 있고,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생의 장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물을 고통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고, 다시없는 교훈과 축복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애물을 만나 넘어지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 마십시오. 엄청난 재산을 얻는 순간이니까요. 받은 글입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분수정원

Image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분수정원 Summer Palace, Saint Petersburg, Russia 여름궁전에서 가장 큰 건축물은 언덕 위에 있는 대궁전과 그 앞의 계단식 폭포, 그리고 그 주변의 조각상들과 64개의 분수이다. 삼손이라 불리는 대분수에서 시작되는 운하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배들이 도착하는 핀란드만까지 직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궁전은 1714년~1725년에 걸쳐 완성되었지만 현재의 바로크풍 장식은 겨울궁전을 건축한 라스트 렐리에 의해 1745년부터 10년간의 공사로 만들어졌다.

일본 대학생들의 박정희 예찬(禮讚)

일본 대학생들의 박정희 예찬(禮讚) 그들은 박정희의 가장 큰 장점을 청렴함이라고 했다. 日학생들 "박정희를 부정하면 마치 민주화 세대인 것처럼 자부하는 그들을 보니 아직도 민주주의를 모르는 나라" 장진성 도쿄 신주쿠에 있는 한국 음식점에서 어제 밤 일본 대학생들과 장시간 대화할 기회를 가졌다. 물론 내가 아니라 한국말을 잘하는 그들 때문에 우리는 서로 교감할 수 있었다. 국제외교정치를 전공하는 그들은 연세대와 고려대 유학 경험도 가지고 있었다. 북한이 해안포를 발사하면 그 소리가 한국에서보다 더 크게 들리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그만큼 안정된 질서와 기나긴 평화에 체질화 된 일본인들이어선지 분단 상황이면서도 드라마틱한 이웃의 한국 현대사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컸다. 나는 한국 역사에서 가장 존경할 만한 인물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들은 놀랍게도 일제히 박정희! 라고 합창했다. 한국 대학생들에게서도 잘 듣지 못한 말을 일본 대학생들에게 듣는 순간 전율 같은 감동이 솟구쳤다. 아니 그들은 나보다도 박정희 대통령을 더 존경하는 것 같았다. 그들은 우선 박정희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을 청렴함이라고 했다. 미리 준비하고 서거한 것도 아닌데, 총에 맞아 급사했는데도 자기와 가족을 위한 비자금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과거에 일본이 3억 달러를 원조했을 때도 필리핀이나 다른 나라 대통령들 같은 경우 그 돈을 횡령하여 혼자만 부자가 된 반면, 박대통령은 고스란히 국민을 위한 경제개발에 돌렸다는 것이다. 나는 어설픈 상식으로 김일성은 세습권력을 위한 독재를 했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을 위한 독재를 했다며 분단시대의 두 長期(장기) 체제를 비교했다. 그러자 우리나라에선 개발독재라는 표현도 일본 대학생들은 개발독선(獨善)이라고 했다. 박대통령이 비록 밀어붙였지만 결국은 옳지 않았느냐며 오히려 그때 고속도로를 반대했던 이른바 민주투사들이란 사람들이 과연 역사 앞에 진실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전기를...

雲甫 김기창 화백의 감동 강연

Image
♣ 雲甫 김기창 화백의 감동 강연 ♣ 마이크 잡은 雲甫 김기창 화백의 외마디 "벼씨 새끼트라!" (병신 새끼들아!) “병신은 나다, 내가 벙어리이니 내가 병신 머저리다," 1981년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설립된 청송교도소는 교화대상에서 제외한 다른 교도소의 고질적인 전과자나 흉악한 범죄자들만을 수용하는 곳이었다. 그 시절 ‘청송교도소’라면 ‘빠삐용 요새’라는 별칭처럼 ‘날짐승마저도 피해 간다.’는 무시무시한 퍼런 기들이 날아다녔던 곳이었다. 죄질이 흉악한 범죄인들 200여명은 세상 모든 것을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행했던 자들로, 그들에게서 뿜어 나오는 드센 기에 보통 사람들은 감히 나서지 못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70이 넘은 운보 화백은 그 칼날이 시퍼런 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만의 특유한 대화체로 ‘병신 새끼들아!’는 욕으로 강연을 시작하였다. 운보 화백이 청송교도소에 온 배경에는 삼중스님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 시절 삼중스님은 사형수를 교화하기 위하여 청송교도소를 드나들었다. 하루는 교도소장이 삼중스님에게 부탁이 있다면서 ‘삼중스님이 운보 화백님을 잘 아시지요?’ 하는 말을 던졌다. 삼중스님은 운보 화백과는 안면이 없었던 시절이라 자신에게 운보 화백을 묻는 이유를 궁금해 하였다. “다른 교도소에서도 재소자들의 마음을 교화하기 쉽지 않은데, 이 청송에서는 더욱 더 힘이 듭니다. 좋은 미술품을 재소자들에게 보여서 그들에게 편안한 마음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교도소장의 말에 감동한 삼중스님은 ‘내가 한번 알아보겠다.’는 답변으로 전혀 만난 적이 없던 화백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청송교도소의 벽에 운보 화백의 그림을 걸고자 한다. 청송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들의 정서를 순화시키려는 깊은 뜻에서 그림을 기부 받고 싶다.” 무슨 일이든 좋은 마음에서 덤비면 뭐든지 이루어진다는 소신만이 삼중스님의 장기 중의 특기였다. 뜻밖에도 운보 화백의 아들이 삼중스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다. “아버님...

물 건강 7계명

물 건강 7계명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 것도 사실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냉장고에 붙여두고 온 가족이 실천하거나, 다이어리에 끼워 넣고 다니면 좋은 물 건강 7계명. 1. 하루에 반드시 7~8컵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2. 가능한 실온에 두고 마신다. 3. 받아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4.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끓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5. 마시는 물은 알칼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6. 음주 후엔 반드시 2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7. 물은 천천히 마신다. -여성조선 이덕진 기자, 자료제공: 뉴온, 미국 하버드 의대 '건강 생활 요령'- 노화와 함께 갈증을 느끼게 하는 관도 따라서 퇴화 한답니다. 따라서 물 마시는 것도 습관화해두시면 노년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며 항상 건강과 더불어 촉촉 피부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받은 글입니다.

24시간 물 건강 생활법

♡♤ 24시간 물 건강 생활법 ♤♡ - 하루에 7잔 이상 마신다! - 물은 어떤 물을 어떻게 마시는지가 중요하다. 하루에 7~8잔 마시라고 하는데 언제 마시면 가장 좋은지? 하루의 생활을 따라가며 구성해본다. ◆ AM 07:00 기상 직후 물 한 잔 기상 직후 물을 한 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우며 신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배설 기능이 강화되어 변비 예방이나 치료는 물론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 AM 08:00 아침식사 전 물 한 잔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며, 과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AM 10:00 근무중 물 한 잔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로해질 때 찬물 한 컵을 마시면 피로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어준다. 또한 물은 흡연 욕구를 자제시키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흡연가들의 건강 예방에도 좋다. ◆ PM 12:00 점심식사 전 물 한 잔 점심식사 직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막아준다. 특히 외식을 많이 하는 직장인의 점심은 식당의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거나 매운데, 이때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PM 03:00 공복에 물 한 잔 오후 3시경은 군것질 욕구가 생기거나 흡연 욕구가 강해지는 시간. 이때 군것질이나 담배 대신 물을 한 잔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사라지고 흡연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PM 07:00 저녁식사와 함께 물 한 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식하게 되는 저녁식사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도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 PM 10:00 잠자리 전 물 한 잔 잠자기 전 미네랄 풍부한 물을 마시면 다음날 훨씬 가벼운 몸 상태를 느낄 수 있다. 받은 글입니다.

토인비의 `청어 이야기'

토인비의 `청어 이야기' `세계적 역사가 토인비박사가 즐겨 하던 이야기이다. 북쪽 바다에서 청어 잡이를 하는 어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먼 거리의 런던까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운반하는가의 문제였다. 어부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배가 런던에 도착해 보면 청어들은 거의 다 죽어 있었다. 그러나 꼭 한 어부의 청어만은 싱싱하게 산채로 있는 것이었다. 이상히 여긴 동료 어부들이 그 이유를 물어 보았으나 그 어부는 좀채로 그 비밀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마침내 동료들의 강요에 못이긴 어부가 입을 열었다. “나는 청어를 넣은 통에다 메기를 한 마리씩 집어넣습니다.” 그러자 동료 어부들이 놀라 물었다. “그러면 메기가 청어를 잡아먹지 않습니까?” 어부는 말했다. “네, 메기가 청어를 잡아먹습니다. 그러나 놈은 청어를 두세 마리밖에 못 잡아먹지요. 하지만 그 통 안에 있는 수백 마리의 청어들은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계속 도망쳐 다니지요. 런던에 올 때까지 모든 청어들은 살기 위해 열심히 헤엄치고 도망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먼 길 후에 런던에 도착해 봐도 청어들은 여전히 살아 싱싱합니다.” 메기로부터 살아나기 위한 몸부림이 결국 청어들을 건강하게 살아있게 한 것이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촉진제가 된다고들 하지요. 또 삶에 있어.. 풀리지 않는 숙제를 갖고 있는 이들의 생의 애착이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더 강하다고도 합니다. 어쩌면, 삶에 있어서의 고난은 그것이 아픔과 고통일지라도 애써 일어나 걸어가게 하는 생존의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받은 글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메기론으로 더 많이들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원래는 토인비가 했던 이야기인가 봅니다.

역전의 기회는 이때다!

역전의 기회는 이때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위기나 역경을 뒤집어 보자는 의미에서 ‘뒤집기, 전화위복’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이 어느 날 TV에 나와서 인터뷰 중이었습니다. 앵커의 다양한 질문 중에 음식에 관한 질문이 있었는데 부시 전 대통령이 “나는 브로콜리를 싫어합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 발언을 들은 시청자들이 브로콜리를 잘 안 먹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이 싫어한다는 말을 듣고... 국민들이 대통령의 발언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브로콜리 소비가 갑자기 줄어들자 브로콜리 협회에서는 대책반을 구성해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브로콜리 소비를 장려하는 아이디어를 공모 했습니다. 그 중에 채택된 한 아이디어가 브로콜리를 대형트럭에 싣고 주변에 브로콜리를 집중하는 조명을 켜고 이것을 공개적으로 부시대통령에게 선물하는 컨셉이었습니다. “대통령님, 이 채소는 대통령님을 직접 뽑아 준 국민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채소입니다. 이 채소는 건강에 아주 유익합니다.”라고 강조하면서 브로콜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께 선물 하는 것을 홍보 전략으로 세워서 홍보를 했더니 이것이 소비자들이 더 많이 브로콜리를 찾는 계기가 돼서 더 많은 소비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뜻하지 않은 위기가 옵니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기회가 필요합니다. 일본의 복서 중에 고구치 마사유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머리카락이 없었습니다. 대중 앞에서 뛰다 보니 외모를 전혀 무시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고민을 했던 마시유키는 가발을 쓰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복서 경기에서 가발은 금지하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가발을 쓰고 권투를 하던 마사유키는 머리에 펀치를 빗맞아 그만 가발이 벗겨지고 말았습니다. 이 게임이 문제가 됐습니다. 가발도 반칙이고, 마사유키가 대머리라는 사실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마사유...

미화원 신부님

미화원 신부님 "아저씨!" "… …" "아저씨! 잠깐만요." 11월30일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하는 미화원 ㅂ씨를 불렀다. ㅂ씨는 부인이 부르는 '아저씨'가 자신이란 걸 뒤늦게 알고 고개를 돌렸다. "이거(일회용 종이컵) 어디에 버려요?" (그걸 몰라서 묻나. 쓰레기통까지 가기가 그렇게 귀찮은가?) "이리 주세요." ㅂ씨는 휴게소 미화원으로 일한 지 이 날로 꼭 한 달째다. 그런데도 '아저씨'란 호칭이 낯설다. 지난 27년 동안 '신부님'이란 소리만 듣고 살았기 때문이다. 안식년을 이용해 휴게소 미화원으로 취직한 청소부가 된 신부님' ㅂ신부. 그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휴게소 광장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며 빗자루질을 한다. 그의 신분을 아는 사람은 주변에 한 명도 없다. 기자의 '기습'에 깜짝 놀란 그는 "아무도 모르게 하는 일인데"하며 사람들 눈을 피해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사람들 사는 게 점점 힘들어 보여서 삶의 현장으로 나와 본 거예요. 난 소신학교 출신이라 돈 벌어본 적도 없고, 세상 물정에도 어두워요. 신자들이 어떻게 벌어서 자식들 공부시키고 집 장만하고, 교무금을 내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그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소위 '빽'을 경험했다. 농공단지에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갔는데 나이가 많아 받아주는 데가없었다. 아는 사람이 힘을 써줘서 겨우 휴게소 미화원 자리를 얻기는 했지만 '사오정'이니 '오륙도'니 하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니란 걸 피부로 느꼈다. 그는 출근 첫날 빗자루를 내던지고 그만두려고 했다. 화장실 구역을 배정받았는데 허리 펴 볼 틈도 없이 바쁘고 힘이 들었다. 대소변...

스위스가 세계적 부국이 된 내력

▒ 스위스가 세계적 부국이 된 내력 ▒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국 중 하나인 스위스. 그러나, 예전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국토의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 싸여 있고 끊임없는 가난이 이어졌다. 그래서 발달한 산업이 군인 수출, 즉 용병 산업이었다.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많은 남성들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해외로 나가 싸웠던 것이다. 스위스 루체른에 '빈사의 사자상' 이라는 세계적인 조각상이 있다. 바로 프랑스 혁명 당시 왕인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뚜와네뜨 일가를 보호하다 전멸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덴마크의 투르발센이 조각한 것이다. 미국의 문호 마크 트웨인은 '빈사의 사자상' 을 보고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픈 돌 덩어리' 라고까지 말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고용했던 루이 16세를 위해 프랑스 시민 군에 맞서서 목숨을 바쳤다. 프랑스 시민 군이 그냥 도망갈 것을 권했을 때 "우리가 살기 위해 도망간다면, 후세에 누가 우리 스위스 인들에게 용병 일을 맡길 것인가?”라며 목숨을 건 전투를 마다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스위스 용병의 신화를 뒷받침해 준다. 실제로 예전 유럽 사람들에게 스위스 용병은 공포의 상징이었고, 우는 아이도 스위스 용병이라는 말만 듣고 울음을 그쳤다고 한다. 또한 그 전통이 이어져 현재도 바티칸 국의 교황청을 지키는 군인들도 스위스 용병들이다. 이런 스위스 용병들의 용맹함은 나라를 지키는 근본이 되었으며 극한 상황에서 약속을 지키는 모습은 현재까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스위스의 각종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많은 경우 신의를 지켜야 할 상황에서 주저하게 된다. 다양한 이유가 있다. 특히 극한 상황에서 그런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을 하면그렇지 않다가 답일 경우가 많다. 그것은 아주 근시안적인 생각일 뿐이다. 말 그대로 우리는 기나긴 인생을 살게 된다. 때로는 내 후손들이 나의 명성을 이어받을...

'감사합니다'를 잘 쓰는 여섯 가지 법칙

'감사합니다'를 잘 쓰는 여섯 가지 법칙 누군가를 칭찬하기 위해 그 사람이 뭔가 대단한 일이나 엄청난 일을 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감사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아라. 이 짧은 단어 '감사합니다'는 잘만 쓰면 인간관계에서 놀라운 마법을 부린다. 다음의 여섯가지 법칙을 기억하자. 모두 실험을 거쳐 증명된 것들이다. 1. 진실이 담겨 있어야 한다. 정말 진심으로 말해라. 거기에 느낌을 담고 생명을 담아라. 그냥 입에서 습관적으로 나오는 말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게 웬지 '특별하게' 들려야 한다. 2. 중얼거리지 말라. 확실하고 똑똑하게 말해라. 당신이 그에게 감사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약간 창피한 일이기라도 한 것처럼 우물쭈물하지 말라. 3. 이름을 부르면서 감사하라. 그 사람의 이름을 불러서 감사가 매우 개인적이 되게 하라. 고마운 사람이 몇 명 있다고 해도 그냥 "다들 고맙습니다."라고 뭉뚱그려서 말하지 말고 한 명 한 명 언급한다. 4. 그 사람 얼굴을 보면서 감사해라. 그 사람이 칭찬을 받고 감사를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면 쳐다봐주고 주목해주어야 할 가치도 있는 것이다. 5. 의식적이고 부지런히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할 무언가를 찾아라. 감사할 일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버릇이 될 때까지 꾸준히 연습하자. 사실 감사는 인간 본성에 내재된 자연스러운 성향 같지는 않다. 예수님이 열 명의 나환자를 고쳐주었지만 그 중에서 딱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지 않은가? 우리도 그와 뭐가 다를까? 6. 사람들이 별로 기대하지 않았을 때 감사하라. '감사합니다'는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거나 자신이 그런 인사를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지 않았을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사실 그리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뜻밖에 누군가에게 진심이 담긴 '감사'를 들었을 때 느꼈던 작은 감동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힘, 코칭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힘, 코칭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어떻게 하면 상사 눈치 안 보고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또 짜증나는 동료와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나? 다른 사람보다 더 인정받고 즐겁게 직장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등등의 비슷비슷한 문제를 고민하며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기업 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직원들 간의 인간관계,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리더로서의 올바른 역할, 자신을 돌아보며 먼저 변화하고 화합을 이루는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코칭의 비밀은 아래와 같다. 코칭의 비밀1 “ 코칭을 도입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고, 이를 구성원과 공유하라” 코칭은 개인과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이다. 조직에 코칭을 도입하려는 사람은 먼저 코칭으로 얻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조직의 특성에 따라 코칭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코칭으로 얻을 수 있는 개인적, 조직적 유익을 구체적으로 조직원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 코칭의 비밀2 “코칭은 구성원과 조직이 처한 현재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파악에서 시작된다 ” 사람들이 어떤 대상에 대해 갖는 태도는 그 자신의 경험과 처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도 구성원들이 서로 다른 견해를 갖는 것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칭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개인, 팀, 조직에 대한 ‘진단’이다. 신뢰할 수 있고 상황에 적합한 툴을 사용하여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코칭 계획을 수립하라. 코칭의 비밀3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구성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코칭 목표를 수립하라 ” 객관적으로는 적절한 목표가 설정된 것 같아 보이지만 그것을 실현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설정된 목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그 목표를 향해 뛰는 사람들의 열정이다. 목표를 보고 가슴이 뛰는지 확인하라 . 가슴이 뛰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 법구경 -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도저히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없을 것 같은 때 어디서 그런 판단과 능력이 나오는지 고난을 기어이 이겨내는 나의 놀라운 힘을 보곤 합니다. 내게 이런 능력이 있었나, 놀라지만 그것은 남모르게 꾸준히 쌓은 실력 때문입니다. 평소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결국 자산이 되고 힘이 됩니다. 받은 글입니다.

[유머] 사망신고

사망신고 좀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되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물었어요. "저기...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 친구는 처음 대하는 민원인이라 너무너무 긴장해서 잘 하자라고 마음먹고 태연하게 응대를 했습니다. "본인이세요?" 그러자 사망신고를 하러 오신 아주머니는 조금 당황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본인이 직접 와야 하나요? "

사람의 일생은...

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하여 결정된다. 이 두 가지 사용법을 잘못하여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다케우치 히토시 -

In a car accident

Image
In a car accident A woman and a man are involved in a car accident; it's a bad one. Both of their cars are totally demolished but amazingly neither of them are hurt. After they crawl out of their cars, the woman says, "So you're a man, that's interesting. I'm a woman. Wow, just look at our cars! There's nothing left, but fortunately we are unhurt. This must be a sign from God that we should meet and be friends and live together in peace for the rest of our days." Flattered, the man replied, "Oh yes, I agree with you completely!" "This must be a sign from God!" The woman continued, "And look at this, here's another miracle. My car is completely demolished but this bottle of wine didn't break. Surely God wants us to drink this wine and celebrate our good fortune." Then she hands the bottle to the man, The man nods his head in agreement, opens it and drinks half the bottle and then hands it back to the woman. The ...

[유머] 대학교의 수업 시간

대학교의 수업 시간. 한 학생이 수업이 시작 되었는데 모자를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눈에 거슬렸던지 교수님이 말했습니다. "학생 수업 시간에 왜 모자를 쓰고 있지?" 그러자 그 학생도 교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교수님은 안경을 왜 쓰셨어요?" "나는 눈이 나빠서 그러네!" 이에 학생이 당당하게 말하길를 "예, 저는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디요." 받은 글입니다. 오래된 유머죠.

大器晩成 (대기만성),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대기만성(大器晩成)이란 말이 있습니다. 글자 뜻대로 해석하면 대기(大器), 큰 그릇은 만성(晩成), 오랜 시간이 걸려야 완성 된다. 뭐 이런 뜻인데요. 조직에서 예를 들면 유능한 인재 하나를 키우고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뜻으로 우리들 주변에서 자주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노자 도덕경에 나오는 이 대기만성의 철학은 원래 그런 뜻으로만 쓰여 진 것은 아닙니다. 노자의 도덕경. 당시 군주들에게 리더십을 강의한 책인데요. 대기만성 할 때 대기(大器)의 큰 그릇은 그 당시의 리더들, 즉 군주를 의미하고 만성(晩成)의 만(晩)은 늦을 만자가 아니라 날일(日)자를 뺀, 면할 면(免) 부정의 뜻으로 쓰였던 글자입니다. 대기만성(大器晩成), 그러니까 정말 큰 지도자는 완성된 형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이어야 한다는 뜻이지요. 즉 큰 그릇이 없다는 뜻입니다. 논리적으로 따져도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릇일 겁니다. 이미 제일 큰 그릇이 완성되었다고 확정할 때 그 그릇 보다 더 큰 크기의 그릇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완성된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부단한 자기개발과 노력으로 자신의 모습을 무한의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정말 큰 그릇은 완성이 아니라 완성의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대기만성의 본래 뜻입니다. 옛날에 한 번 만들어진 모습으로 평생을 변화 없이 산다는 것, 물론 아름답고 편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지식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가치관으로 세상으로 보고, 새로운 마인드로 사람을 대하는 모습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스펀지처럼 새로운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에 대하여 주변 사람들은 무한한 존경심을 갖게 되고 아울러 자기반성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기만성. ‘큰 그릇은 완성이 없다.’ 리더에게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내 크기를 키워 나가라고 혁신하라고 충고하는 말입니다. ‘대학(大學)’이란 고전에...

먼저 핀 꽃은 먼저 진다

먼저 핀 꽃은 먼저 진다. 남보다 먼저 공을 세우려고 조급히 서둘 것이 아니다. - 채근담 -

절대 위험을 회피하지 말라

절대 위험을 회피하지 말라 절대 다가오는 위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달아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위험은 배로 늘어난다. 그러나 당황하지 않고 즉시 정면 돌파 한다면 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절대 어떤 것으로부터도 달아나지 마라. 절대로! - 윈스턴 처칠 당장의 두려움, 당장의 귀찮음을 피하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뒤로 미루게 되면, 오히려 문제는 더 커지고, 손쓸 수 있는 방법도 점점 더 줄어들게 됩니다. 위험에 떳떳하게 맞서는 용기를 가진 사람에게 하늘은 길을 열어줍니다. 받은 글입니다.

우리들의 주머니 형편대로

우리들의 주머니 형편대로 포장마차면 어떻고 시장좌판이면 어떠냐 마주보며 높이 든 차잔만이라도 우린 족한 걸 목청 돋우며 얼굴 따갑게 쏟아내는 동서고금의 진리부터 솔깃하며 은근하게 내려놓는 음담패설까지도 한잔 차에겐 좋은 덤답이 되지않겟니 자네가 어려울 때 큰 도움이 되지못해 마음 아프고 부끄러워도 오히려 웃는 자네모습에 마음 놓이고 내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고 말 할 땐 뭉쿨한 가슴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 찾으면 곁에 있는 변치 않는 너의 너가 있어 행복인것을 이렇게 차잔은 맑은소리를 내며 반기는데 받은 글입니다.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Image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관습의 틀을 벗고,고정관념을 깨뜨려,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 비록 흐린 날이라도 하루에 한 번, 별을 관찰하는 소년의 심정으로 하늘을 쳐다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이래서 상놈은 나이가 벼슬이라 한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표정을 잃게되면 마음마저 어둠에 갇힌다는 말이 있듯 네 마음에 지옥을 드리우지 말아라. 네가 네게 가장 먼저 미소지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2)

Image
9. 뭐니 뭐니 해도 걸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발의 움직임. 무게중심이 발 뒤꿈치→발 바깥쪽→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 순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걸어보자. 걸음걸이가 확 달라질 것이다. 10. 식사 후 2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무리하게 걷지 않도록 한다. 우리 몸은 위장의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온몸의 뼈와 근육을 움직이게 되면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11. 그가 주기적으로 걷는 운동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섹시한 남자다. 걷는 것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 정력맨을 만드는 것은 ‘몬도가네’ 음식이 아니라 주기적인 걷기라는 걸 귀띔해 주어라. 12. 신발을 고를 때에는 체중의 1% 정도의 무게를 가진 것을 고른다. 이를테면 60kg의 체중을 가진 여성이라면 600g 정도 나가는 운동화를 골라야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13. 걷기 하나만 열심히 해도 거둘 수 있는 두 가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궁금한가? 일단 아킬레스건 주변의 군살이 사라져 섹시한 발목을 갖게 될 것이며, 놀랍게도 자연스레 힙업이 될 것이다. 14. 어떤 속도로 걸어야 좋을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할 것. 점점 속도를 높여가되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15. 걸을 때는 턱을 치켜들거나 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정면을 응시한 상태에서 적당히 턱을 당긴 자세를 유지하면 되는 것. 시선이 발쪽을 향하게 되면 산소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되므로 신경 쓰자. 받은 글입니다.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1)

Image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우울증을 해소해주고,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도와주며, 몸속의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게 도와준다는 걷기. 그러면서도 관절이나 심폐계통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으니 걷기야말로 최고로 쉽고 효율적인 운동인 셈. 단,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단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효과적으로 걸어야 한다.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게 하면 오히려 걸음의 속도가 떨어져 운동효과가 반감된다. 2. 모래위를 걸어라. 모래 위를 걸으면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보다 두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발에 가해지는 중력을 모래가 흡수하기 때문에 발을 들어올릴 때 두 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두 배의 운동효과가 있다. 3. 걸으면 다이어트에 좋다. 걷기를 통해 뱃살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배근육을 당기고,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걸어보라. 팔과 다리에만 신경 쓰고 배의 힘은 쭉 빼고 걷는다면 뱃살은 더디게 빠지게 될 것이다. 4. 걸으면 베타 엔돌핀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걷기 시작하면 우리 뇌 속에서는 베타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고통을 경감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과다 상태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호르몬 때문인 것. 5.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스포츠 의학부에서는 ‘중증 우울증 환자에 대한 유산소운동 처방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서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하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술만 마시지 말고 밖으로 나와 걸으시라. 6. 걷기를 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자. 단순한 디자인의 면 소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면 충분하다. 겨울철...

[유머] 샌드위치

샌드위치 전철에서 남학생 3명이 나란히 앉아있고, 그 앞에 여학생 두 명이 서 있었다. 한 역에서 가운데 남학생이 내렸다. 남학생 두 친구는 가운데 빈 자리를 그냥 두었다. 머뭇거리던 여학생이 사이에 앉으면서 서있는 친구에게 말했다. “내가 샌드위치가 되는 게 아니야?” 그러나 한 남학생이 건너편 친구에게 하는 말 “야, 요새 샌드위치에 호박도 넣나?”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

Image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 1. 봉사활동을 하라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일상에 쫓기는 사람들이 사회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봉사활동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봉사를 실현해보자. 회사에서 휴지 하나를 줍는 일이나, 아침에 커피 한잔을 돌리는 일들은 충분히 가치 있는 봉사활동이다. 쉬우면서도 가치 있는 봉사활동은 주위에 얼마든지 있다. 2. 가정적인 사람이 되라 가정적인 사람이야말로 가치 있는 사람이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교육에 충실하고, 결손가정을 만들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가족을 배려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다. 게다가 가정의 평화와 안정은 회사 일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유지하고 자기 발전에도 더욱 매진할 여유를 제공한다. 가정적인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생산적인 사람이다. 3. 유머를 즐겨라 오늘 회사내 메일로 유머 하나를 보내보자. 모든 사람들이 보고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이면 된다. 그것을 기회로 사람들은 한번 웃을 것이고 당신은 딱딱한 일상에 웃음을 남기는 괜찮은 사람이 될것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지는 말자. 일은 안 하고 노는 사람으로보이는 것은 곤란하다. 4. 질서를 지켜라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기본적인 것이 지켜지지 않는 사회에서 그것을 지켜내는 사람 또한 충분히 가치 있다. 교통질서, 사내질서,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질서를 지켜내자. -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中 - 받은 글입니다.

거스름 돈 잘못 받은 사람 손 들어라

거스름 돈 잘못 받은 사람 손 들어라 “여보, 오늘 저녁에는 누룽지도 끓이지“ 남편의 말을 들으며, 눌려놓은 밥에 물을 부으려는데 문득 십 년도 넘게 지난 옛일이 떠올랐습니다. 집이 시골이었던 저는 고등학교 삼 년 내내 자취를 했습니다. 월말 쯤, 집에서 보내 준 돈이 떨어지면,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곤 했어요. 그러다 지겨우면, 학교 앞 ‘밥할매집‘에서 밥을 사 먹었죠. 밥할매집에는 언제나 시커먼 가마솥에 누룽지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어요. “오늘도 밥을 태워 누룽지가 많네. 배가 안 차면 실컷 퍼다 먹거래이. 이 놈의 밥은 왜 이리도 타누.“ 저는 늘 친구와 밥 한 공기를 달랑 시켜놓고, 누룽지 두 그릇을 거뜬히 비웠어요. 그런데, 하루는 깜짝 놀랐습니다. 할머니가 너무 늙으신 탓인지, 거스름돈을 원래 드린 돈보다 더 많이 내 주시는 거였어요. '돈도 없는데 잘 됐다. 이번 한 번만 그냥 눈감고 넘어가는 거야. 할머니는 나보다 돈이 많으니까...' 그렇게 한 번 두 번을 미루고, 할머니의 서툰 셈이 계속되자 저 역시 당연한 것처럼 주머니에 잔돈을 받아 넣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를 몇 달, 어느 날 밥할매 집엔 셔터가 내려졌고, 내려진 셔터는 좀처럼 올라가지 않았어요. 며칠 후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심각한 얼굴로 단상에 오르시더니, 단호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어요. “모두 눈 감어라. 학교 앞 밥할매 집에서 음식 먹고, 거스름돈 잘못 받은 사람 손 들어라.“ 순간 나는 뜨끔했어요.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다 부스럭거리며 손을 들었습니다. “많기도 많다. 반이 훨씬 넘네.“ 선생님은 침울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죠. “밥할매집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할머니께서 아들에게 남기신 유언장에 의하면 할머니 전 재산을 학교 장학금에 쓰시겠다고 하셨단다. 그리고...“ 선생님은 잠시 뜸을 들이셨어요. “그 아들한테 들은 얘긴데, 거스름돈은 자취를 하거나 돈이 없어 보이...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르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하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 한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좋은 글 중에서] 마음에드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이 생기면 우선 자신의 마음에 변화가옵니다. 좋아지는 사람은 생명수 같아서 내주위가 즐거워지고 날아갈듯한 마음이 생겨 티 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얼굴에 드러난 표정은 숨길수가 없지요? 그사람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하나씩 알아가는 그사람의 일과는 신비스럽기까지 하겠고 그사람이 보여주는 모든것에는 환희가 가득합니다 좋은글을 보면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은 못되는 구나 생각이 듭니다. 반복되는 같은 내용의 전화를 여러차례 받을 때면 목소리만 듣고도 끊어 버리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대처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존경...

아버지는 누구인가?

아버지는 누구인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그 곳을 직장이라고 한다)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龍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 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 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 딸이 밤늦게 돌아올 때에 어머니는 열 번 걱정하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 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을 때이다. 아버지가 가장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 있다. 그것은 '가장 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라는 속담이다. 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 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는 미안하게 생각도 하고 남 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 있다. 아버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곧잘 취한다. 그 이유는 '아들, 딸들이 나를 닮아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를 닮지 않아 주었으면..'하는 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에 대한 인상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니 그대가 지금 몇 살이든지, 아버지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 최종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변하는 아버지의 인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