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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May, 2010

격려 / 마야 안젤루

격려 인간의 마음은 워낙 섬세하고 예민해서 겉으로 드러나게 격려해주어야 지쳐 비틀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또 워낙 굳세고 튼튼해서 한번 격려를 받으면 분명하고 꾸준하게 그 박동을 계속한다. - 마야 안젤루의《딸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 격려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시대가 험악하고 지쳐 비틀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나없이 우리 모두에게도 격려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지쳐 비틀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길은 하나입니다. 서로 격려하며 사는 것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마야 안젤루의 글에 멘트를 단 원 글님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글이 쓰여진 형태를 보면 아마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고도원님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격려를 받고 싶어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격려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찾아내고 그 사람을 비난하기는 쉽습니다. 이러이러하니 잘못될 거라고 이유를 찾아내는 것도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 보다는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이유를 찾고, 그 사람을 격려하는 것이겠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마더 데레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마더 데레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오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잘못 생각 하는 것, 세상의 모든 불행의 근원은? 이기심, 세상에서 가장 나쁜 패배는 용기를 잃는 것,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내어 주는 것,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 세상에서 가장 나쁜 잘못은 짜증을 내는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이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곳은 내적인 평화, 세상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은 낙관주의, 세상에서 가장 큰 만족감은 책임완수,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믿음,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부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 받은 글입니다. 마더 데레사의 글이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은 직접 그러한 삶을 살면서 남긴 것이기 때문이겠죠.

내 삶에 미쳐보자!

내 삶에 미쳐보자! 사는 동안엔 내 삶에 미처라. 미쳐 보면 즐길줄 안다. 조그마한 하나 하나에도 따뜻한 가슴을 담아라. 그래야 포옹할줄 안다. 즐길줄 모르면 세상은 재미 없다. 즐거움 속에 생동력이 넘친다. 내 삶의 개척자는 나 뿐이다. 바라지 마라, 누군가가 즐겁게 해 주기를.. 때로는 즐거움이 사라져 버리거든 자연을 벗 삼아 다녀봐라. 아니면,그림이나 음악을 찾아서 즐겨라. 세상은 온통 즐거움으로 가득 하다. 내 보는 눈에 따라서 삶은 변해 가리라. 많은 일 들에 묻혀 때로는 막막하고 때로는 답답 할 지라도 그냥 미쳐 버리기로 하자. 미쳐가는 순간이면 즐거움으로 전환 될 것이다. 벅차고 힘들어 즐길 수 없다면 한 걸음 더 달려갈 수 없으리라. -모셔온 글- 봄날 새싹의 용기로 꽃피우는 아름다움으로 이젠 내 일에 미쳐보자 퐁당 퐁당 하늘여울 http://cafe.daum.net/leeruth 받은 글입니다.

가족끼리의 예의

가족끼리의 예의 "움직이는 두 물체가 서로 부딪히면 마찰이 생기는 것은 자연법칙이다. 따라서 두 사람이 만나면 늘 갈등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서로 좋아하든 싫어하든, 예의는 서로 부딪히게 되어 있는 두 인간이 함께 일하도록 해주는 윤활유와 같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기, 상대방의 생일이나 이름 기억하기, 가족에 대한 안부 전하기 등 작고 간단한 일이 모두 예의이다." - 이재규의《청소년들을 위한 '피터 드러커'》중에서 - 우리는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거나 받곤 합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자주 만나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더 많이 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살 맞대고 살아가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족끼리도, 반드시 예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더 세심하게 배려하고 예의를 갖춘다면, 더욱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원 발신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같네요.

공중전화에서

어떤 남자가 집으로 전화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그가 찾은 유일한 공중전화는 통화중이었다. 그래서 그는 곁에 서서 몇분만 기다리면 전화가 끝나겠지 하고 기다렸다. 5분이 지나갔다. 그런데도 남자는 계속 통화중이었다. 그는 전화기를 자기 귀에 대고는 있었지만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10분이 지났어도 그는 말이 없었다. 15분이 지났는데도 그는 말이 없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남자가 그 사람의 어깨를 가볍게 치며 "내가 전화를 쓸수 있으면 절대 오래 쓰지 않겠습니다. 나는 짧지만 요긴하 게 알릴게 있어서요" 전화를 하고 있던 남자가 송화기를 덮어 가리고 대답했다. "기다리세요, 나는 아내와 통화중이오"

행복의 경제학

행복의 경제학 예전에 비해 말할 수 없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더 정신 없고, 더 분주하고,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삶의 질은 올라갔지만 그렇다고 더 행복하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일까? 돈 버는 일에 올인해 부자가 된 사람에게 어떠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저는 돈을 버는데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경제적 풍요가 삶의 가장 높은 우선순위였지요. 돈을 얻기 위해 건강을 희생하고, 가족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친구를 잃으면서 얻은 결과입니다. 별 의미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한 마디로 엉뚱한 목표에 목숨을 걸고 살아온 것이다. 우리들 최대의 관심사는 경제이고 성장이다. 경제만 잘 된다면 만사형통일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도 국가도 경제문제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둔다. 경제만 풀리면 행복해지고, 다른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전혀 그렇지 않다. 현대는 부유하지만 불행한 사람들로 넘쳐난다. 돈만 있으면 행복할거로 생각했지만 막상 부자가 되고 보니 별로 행복하지 않다. 행복은 다른 곳에 있다. 부탄이 그런 나라다. 부탄은 잘 사는 나라가 아니다. 하지만 풍부한 생태계, 자급 자족형 농업, 공동체를 통한 상부상조, 슬로라이프 등이 건재하고 있다. 사람들도 무척 행복해 보인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책이 아니다. 풍요라는 이름의 괴물을 퇴치해 원래 자리로 되돌리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국민총생산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총행복지수이다. 오늘은 그런 것에 관한 책 ‘행복의 경제학’을 소개한다. 저자는 슬로라이프의 주창자인 쓰지 신이치이다. 재일교포로 한국이름은 이규다. 국민총행복(GNH)이란 개념은 부탄의 지그메 싱기에 왕추크 전 국왕이 1970년대 만들어낸 말이다. 당시 그는 20대의 젊은 나이로 국왕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다. 각국의 수뇌를 초청한 자리에서 처음 이 말을 사용했다. GNP보다 GNH 가 더 중요하다고 2008...

짧은 것이 여자 화장실

짧은 것이 여자 화장실 시골 노인들이 미쿡으로 효도관광을 갔다. 관광 도중에 화장실에 들르게 되었는데.. 화장실에 GENTLEMEN, LADIES 라고 쓰인 것을 본 가이드가 영어를 잘 모르는 노인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글자가 긴 것이 남자 화장실이고 짧은 것이 여자 화장실 입니다." 그리고 다음 관광지로 향했다 다시 화장실을 찾은 할아버지들은 앞의 관광지에서 배운대로 글자가 긴 화장실의 문을 힘차게 열고 들어섰는데 아뿔사!! 여자 화장실이 아닌가??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화가 잔뜩나서 가이드에게 항의를 하였다. " 이것 보시오 안내원 양반!!! 글자가 긴것이 남자화장실이라 하지 않았소?" 뜬금없이 욕을먹은 가이드가 화장실로 가보니.. . . . . . 그곳 화장실엔 MEN, WOMEN 으로 되어 있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자

좋아하는 일을 하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일을 시켜서 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힘들어도 지치지 않는다. 시켜서 하는 일은 시키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지 감독을 한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질책을 받는다. 하지만 좋아서 하는 일은 감독할 필요가 없다. 출처: 오종남의《은퇴후 30년을 준비하라》중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밥 먹는 시간조차 놓친 경험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노후생활이 길어지는 시대에 곰곰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내 안에 숨겨진 열정을 끄집어 내어 좋아하는 일을 다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출처: 윗 글을 읽고 누군가 쓴 글 많은 사람들이 말하죠. 이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고. 또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들 합니다. 사실 많은 수의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표가 중요하다고 하는 거겠죠. 목표가 있으면, 가야할 길이 생기고, 그 길 위에서 자신이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을 찾을 수 있을테니까요. 많은 분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습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환난도..좌절도..실패도..적대감도.. 분노도..노여움도..불만도..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Fiat 500 C Topol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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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t 500 C Topolino Description English: A Fiat 500 C Topolino Deutsch: Ein Fiat 500 C Topolino (Seitenansicht) Date 2010 Source Own work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Fiat_Topolino_blue_2.jpg Author Tvabutzku1234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released this work into the public domai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 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손바닥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 사람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하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서로를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두 사람 사이를 빠져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육체의 상처를 입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몸은 자연적인 치료를 시작한다. 이 때 우리가 할 일은 자연이 우리를 치료할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 고통은 어느새 사라지고 우리는 더욱 강하고 더욱 행복하고 더욱 다감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카릴 제미슨 '한모금 이론' 中에서 출처: 어린왕자의 들꽃사랑 마을 ( http://cafe.daum.net/maylove520/8KL/8087 )

후원자의 충고

후원자의 충고 어느 시골의 고등학교 졸업반인 한 학생이 있었다. 대도시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꿈인 그 학생은 3년 내내 열심히 공부했다. 그 결과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등록금을 마련할 수 없어서 방황하고 또 방황했다. 부모의 경제 사정으로 볼 때 대도시에 있는 대학, 아니 상급학교에 진학한다는 것은 허망한 꿈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학생에게 뜻밖의 소식이 날아들었다. 어떻게 알았는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학비와 책값 등을 대주겠다는 후원자가 한 사람 나타났다는 소식이었다. 그 학생은 방황의 사슬을 끊고 다시 책 속으로 파고 들었다. 이듬해 그 학생은 그렇게도 원하던 대도시의 대학교에 합격했다. 학비를 마련할 길이 막막해서 방항하던 고등학교 졸업반 때와 비교하면 참으로 행복한 순간이었다.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대학생이 된 그 학생은 늠름한 청년으로 변해 있었다. 또래의 다른 신입생들과는 분명히 다른 점이 많았다. 청년은 지도교수를 통해 얼굴도 모르는 그 후원자에게 편지를 보냈다. 얼굴도 모르는 후원자님께! 각별한 관심 속에 저는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후원자님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청년은 한눈을 팔지 않고 열심히 공부에만 전념했다. 그렇지만 후원자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만큼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는 못했다.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으면 그만큼 후원자에게 보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학은 중학교나 고등학교 시절과는 모든 것이 달랐다. 얼굴도 모르는 후원자는 청년에게 분명히 부모 이상이었다. 학교 앞 육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다리가 부러졌을 때는 어떻게 알았는지 지도교수를 통해 치료비까지 보내주었다. 얼굴도 모르는 후원자님께! 후원자님은 저에게 편지를 보내주지 않는군요. 얼굴은 보여줄 수 없어도 편지 정도는 보내줄 수 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후원자님의 편지가 왔는지 편지함을 세 번이나 확인했어요. 아마 내일도 그럴 거...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은 언제나 부드러운 전술을 최선으로 삼았다. 반드시 부드러운 방식으로 타개하는 길이 있게 마련이다. 유대인이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돈이나 권력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혜를 짜내면 반드시 길이 열릴 것이다. - 야베 마사아키의 《유대인의 교섭전략》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나를 어루만지는 일

나를 어루만지는 일 자신의 심장과 간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랑의 명상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수행이다. 자신의 몸을 보살피고, 자신의 심장을 보살피고, 자신의 간을 보살피는 수행이다. 사랑과 자비심을 갖고 자기 자신을 어루만지는 일이다. - 틱낫한의《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자기 몸을 너무 혹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 매사 닦달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채찍을 내려놓고 투명한 어항속의 물고기를 바라보듯, 지치고 굳어진 자신의 심장과 간을 좀 바라보십시오. '그래,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이 참 많다.' 마음으로 위로하며 깊은 명상으로  천천히 어루만져 주십시오.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자칫하면 사람 잡는 15가지

자칫하면 사람 잡는 15가지 1. '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2. '설마'가 사람 잡는다. 미리 대비해야 한다. 3. '극찬'이 사람 잡는다. 칭찬은 신중히 하고, 내가 칭찬을 받을 때에는 교만하지 말라. 4. '뇌물'이 사람 잡는다. 선물은 받되, 뇌물은 받지 말라. 5. '정'이 사람을 잡는다. 따뜻한 정과 함께 냉철한 이성을 가져라. 6. '호의'가 사람을 잡는다. 호의에 담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반드시 은혜로 받으라. 7. '차차'가 사람 잡는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8. '나중에'가 사람을 잡는다. 지금 결단하라. 9. '괜찮겠지'가 사람 잡는다. 세상에는 안 괜찮은 일들이 많이 있다. 10. '공짜'가 사람 잡는다.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라. 11. '그까짓 것'이 사람 잡는다. 남을 무시하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12. '별것 아니야'가 사람 잡는다. 모든 것은 소중하다. 별 것 아닌 것은 없다. 13. '조금만 기다려'가 사람 잡는다. 기다리게 해 놓고 변하는 사람도 많다. 14. '이번 한 번만'이 사람을 잡는다. 한 번이 열 번, 백 번이 된다. 15. '남도 다하는데'가 사람을 잡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