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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ne, 2006

빌 게이츠가 마운틴휘트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해 준 인생 충고 10가지

빌 게이츠가 마운틴휘트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해 준 인생 충고 10가지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주에 있는 마운틴 휘트니(Mt.Whitney)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을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 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말라. 4.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 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가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좋은글 아침편지] 받은 글입니다. 사실 이 목록은 빌 게이츠가 아니라 '우리 애들을 바보로 만드는 교육: 왜 자신감에 차있는 미국 학생들은 읽기도, 쓰기도, 덧셈도 못하는가'를 쓴 미국의 교육자 찰즈 시키즈 (Charles J. Sykes) 가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

[좋은글 아침편지]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 링컨에게는 에드윈 스탠턴이라는 정적이 있었다. 스탠턴은 당시 가장 유명한 변호사였는데 한번은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맡게 된 적이 있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법정에 앉아 있던 스탠턴은 링컨을 보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 따위 시골뜨기와 어떻게 같이 일을 하라는 겁니까?"라며 나가 버렸다. 이렇게 링컨을 얕잡아 보고 무례하게 행동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세월이 흘러, 대통령이 된 링컨은 내각을 구성하면서 가장 중요한 국방부 장관 자리에 바로 스탠턴을 임명했다. 참모들은 이런 링컨의 결정에 놀랐다. 왜냐하면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스탠턴은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국가적 재난" 이라고 공격했기 때문이다. 모든 참모들이 재고를 건의하자 링컨은 "나를 수백 번 무시한들 어떻습니까? 그는 사명감이 투철한 사람으로 국방부 장관을 하기에 충분합니다"라고 했다. "그래도 스탠턴은 당신의 원수가 아닙니까? 원수를 없애 버려야지요!" 참모들의 말에 링컨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수는 마음속에서 없애 버려야지요! 그러나 그것은 '원수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라' 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링컨이 암살자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었을 때 스탠턴은 링컨을 부둥켜안고 통곡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기,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결국 링컨은 자기를 미워했던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한 진정한 승리자였던 것이다. -이희숙- 받은 글 입니다. 보통 사람이 위의 링컨처럼 하기는 어려운 일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화가 전해지는 것이기도 하겠죠.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떠난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계속 움직이는 것이다. 인생의 여정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직장이든 습관이든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쪽으로 계속 움직이기 위한 방향 전환이다." - 롤프 포츠의《떠나고 싶을 때 떠나라》중에서 - 버리는 것도 용기입니다. 버리고 떠나는 것은 더 큰 결단입니다. 삶의 방향키를 바꾸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버려야 채울 수 있고, 떠나는 아픔이 있어야 다시 돌아오는 기쁨이 있습니다. 받은 글입니다. 버리지 못하는 것은 용기도 끈기도 아닙니다. 잘못하면,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물러설 줄 모르는 로봇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면 방향을 틀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