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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10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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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의 10 계명 ♧ [하나] 치고 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둘] 상처 주는데 사용하지 않고 치료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셋] 차갑게 거절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따뜻하게 꼬옥 잡아주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넷] 오락이나 도박에 사용하지 않고 봉사하고 구제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다섯] 받기만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나누어 주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여섯] 비방하는 손가락으로 사용하지 않고 위해서 격려하고 칭찬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일곱] 투기와 착취에 사용하지 않고 성실히 땀 흘리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여덟] 뇌물을 주고 받는데 사용하지 않고 정직하게 행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아홉] 인터넷으로 음란물을 클릭하거나 텔레비젼 채널을 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내일을 위한 책을 잡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열] 놀고 먹으며 게으르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데 사용하겠습니다. - 좋은글에서/옮김-^0^- 받은 글입니다.

손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바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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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소중한 것(아플 때 손바닥 지압)이지요] 항상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하지만 그 진가 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손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바로미터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 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 던 기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 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해 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 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 강한 손이다. 손등은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 강상태는 체크된다.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 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