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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October, 2010

아름다운 꽃이 가득 피어나면

아름다운 꽃이 가득 피어나면 사람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채근담 - 꽃은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꽃보다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인권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사람 그 자체로 꽃보다 아름답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꽃이 피어나야 아름답 듯, 사람도 좋은 일을 해야 아름다울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꿈의 주식회사

꿈의 주식회사 나는 우리들 모두가 하나씩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 다 꿈의 주식들을 가지고 있어, 우리 사회가 거대한 꿈의 주식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자신이 꿈꾸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시간이 바로 행복이다. - 고도원의《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큰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잃을 수도, 재산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꿈을 잃으면 안 됩니다. 꿈을 잃는 것은 마지막 씨앗마저 잃는 것이요, 씨앗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단 하나가 뿌려져도 열이 되고, 열이 모여 백이 되고 천이 되는 것이 씨앗입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숲을 이룹니다. 받은 글입니다.

항상 풍족하기를 바라지 말라

내가 항상 풍족하기를 바라지 말고 남이 항상 관대하기를 기대하지 말라 - 채근담 - 바라는 것이 크면 욕심이 많아지고, 남에게 기대하는게 많으면 실망도 커집니다.

삶에 최선을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받은 글입니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상 파울)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인간은 열심히 읽는다. - 상 파울 - 마구 넘기고 아무 내용도 없는 책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그 책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그러나 열심히 읽은 사람에게는 무언가를 남기게 됩니다. 인생도 그렇겠죠.

연말부터 서울역서 항공여행 수속 가능

연말부터 서울역서 항공여행 수속 가능 공항철도가 인천국제공항부터 서울역까지 개통되는 올 연말부터 서울역에서 모든 항공 수속을 마치고 국외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코레일 공항철도는 25일 "현재 인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만 연결된 공항철도를 12월29일 서울역까지 연장 개통할 예정이다. 이 시기에 맞춰 서울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동의 도심공항터미널과 같은 기능을 한다. 외국으로 떠나는 여행객이 항공편 탑승 수속을 할 수 있고 짐도 함께 부칠 수 있으며, 출국 심사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절차를 서울역에서 끝낸 여행객은 공항까지 직통열차(소요시간 46분) 또는 일반열차(소요시간 54분)를 타고 간 뒤 공항 여객터미널 3층의 전용 출국 통로로 들어가 보안검색만 받고 비행기에 몸을 실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코레일 공항철도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인천공항공사, 항공사 등과 업무 협의를 마무리했다. 탑승 수속은 일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를 이용하는 여행객만 가능하지만, 외국항공사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을 할 수 있게 업무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항철도 측은 전했다. 코레일 공항철도는 도심공항터미널 운영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지방 여행객들이 더 편리하게 외국으로 떠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도심 관광이 한결 수월해지고, 인천공항에서 미주나 유럽, 동남아 등지로 갈아타는 외국인 여행객도 시간이 남으면 서울시내 관광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레일 공항철도 관계자는 "지방에 사는 분들은 철도 여행과 항공 여행을 동시에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시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철도만의 장점이 있어 환승 관광 수요도 많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받은 글입니다.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 세익스피어 - 더이상 나빠질게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희망을 볼 수 있다면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최악이라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는 동안은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마저 생각을 못하거나 앞으로 더 나빠질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더 어려운 순간입니다.

절망속에서 골든벨 울린 시골 여고생

절망속에서 골든벨 울린 시골 여고생 7일 저녁 KBS-1TV '도전 골든벨' 50번 마지막 문제가 나온 순간 시골 여고생은 눈물을 주르륵 흘렸다. 그 동안 전국 248개 고교에서 매회 100명씩,총 2만4천800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지만 골든벨을 울린 학생은 43명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관문. 시골 여고생과 담임선생의 눈물의 의미 드레퓌스 사건에 관한 문제 정답은 아직 최종적으로 맞추지 못한 상황. 그러나 지관순양(18.문산여고 3)은 정답을 확신한 듯 벌써 눈가에서 굵은 눈물방울을 떨구고 있었다. 다른 카메라로 잡은 담임교사인 김진희(33•여)씨의 얼굴도 이미 붉게 상기된 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TV로 골든벨을 시청하던 많은 시청자들이 그 눈물의 의미를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서울의 명문고 학생들도 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 골든벨을 울린 지관순양. 그녀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도 제때 다니지 못했을 정도다. 지 양은 집안사정때문에 검정고시로 초등학교 과정을 마친뒤 중학교 입학이후엔 오리사육 우유배달 등을 통해 스스로 학비를 조달해야 했다. 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해 문산여중에 입학했지만 기초가 부족해 전교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후 수업에 충실하고 방과 후 학교 독서실에 남아 밤늦도록 책과 씨름한 끝에 중학교 3학년 때 상위권에 오를 수 있었다. 고교 진학이후 아침엔 학교 근로장 학생으로, 방과 후엔 초등학생 과외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검정고시 진학에 병환중인 부모 모시며 주경야독 여기에다 지양의 아버지는 오랜 병환으로 경제적 능력을 상실했고, 어머니 역시 교통사고를 당해 한손을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기 때문에 지양이 직접 생계를 꾸려 나갔다. 지양이 이같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집안일을 하면서도 그 어려운 골든벨을 울릴 수 있었던 것은 늘 책을 가까이 했기 때문이다. 책 살 돈이 없어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고 동네에서 버리는 책도 주워 독서...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비쳐 질가?

여운이 있는 사람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선생님 이후 사회속에서도 우리는 매일매일을 수많은 만남속에서 살아간다 이 수많은 만남속에서 그들의 인격됨됨이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교제의 거미줄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과연 그들과 만남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 성급한 사람은 아닌지 덤벙대지는 않았는지 냉정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지는 않는지, 주책없다고 손가락질을 받지는 않는지, 너무 침착하여 차갑다는 소리를 듣진 않는지, 따뜻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시작도 끝도 없이 미지근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러나 분명 사람마다 태어나면서 지닌 재능이 있다 이 재능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라 선용하여 사용되어지길 원한다면 그대는 어떤 모습으로 상대에 비추어지던 분명 그들 가슴에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람이 될 것이다 여운이 있는 사람 이 단어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는가 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저며오는 그 무엇이 있지 아니 한가? 올 한해 나도 과연 수많은 만남속에서 사람들의 가슴에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람이 되었는가? 가슴에 두손을 조용히 얹어보자 시월의 중턱에 한해수확들 거둬 들이는 계절을 실감합니다 들길마다 비워지는 텅빈 밭들 어느듯 제모양새를 갖춘 김장 무우 배추에서 행여 뭇서리나 내리지않을까? 지난 이맘때 갑자기 내린 서릿발에 새파랗게 멍이든 밭작물들이 애처로웠는데 어느새 그계절이 눈앞에,,, 한살 더 늘어난 내나이를 잊고 살았는데 세월은 또 한살을 남겨놓으려 안간힘 씁니다 곧 시월의 마지막밤이라고 거리마다 울려퍼질 잊혀진계절의 노랫말에 한해가 저물어가는구나 실감을 하기도하지요 컴 앞에 머뭇거리는 시간들이 내일상의 대부분인 현실에 누구에게 여운을 남기는 중년이였던가 만남에 있어 소극적인 성격이 늘 못마땅했는데 만났다 헤어지는 인연...

15시간 경영

15시간 경영 당신이라는 경영자가 당신 자신에게 부과하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이다. 당신은 회사의 종업원으로서는 9시간만 일하면 되지만, 자기 인생의 경영자로서는 나머지 15시간까지도 경영할 수 있어야 한다. - 니시무라 아키라의《새로운 시간의 발견 퇴근 후 3시간》중에서 - 일하는 시간의 경영도 중요하지만 일 이후의 시간은 더 잘 경영해야 합니다. 일에서 벗어난 취미, 친구, 여가활동... 명함이 필요없는 사람들과의 만남... 자기 삶의 행복과 성공지수를 한 뼘씩 더 높여줍니다.

The (King's) fame riding Pega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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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fame riding Pegasus Artist Antoine Coysevox (1640–1720) Description English: The (King's) fame riding Pegasus. Français : La renommée (du roi) chevauchant Pégase. Date 1702 Medium Carrara marble Dimensions Height: 315 cm (124 in). Width: 291 cm (114.6 in). Depth: 128 cm (50.4 in). Current location Louvre Museum Department of Sculptures, Richelieu, loxer ground floor, Cour Marly Accession number MR 1824 Object history English: Commissioned in 1699 for the decoration of the park of Marly, transfered in 1719 to the entrance to the Tuileries Garden, replaced in 1986 by copies Français : Commandé en 1699 pour la décoration du parc de Marly, transféré en 1719 à l'entrée du jardin des Tuileries, remplacées en 1986 par des copies. Credit line From the Tuileries Garden, 1986; restored with the aid of the Pari Mutuel Urbain, 2004-2006 (patron) Source/Photographer Jebulon (2010) Licensing This work is in the public domain in the United States, and those co...

옥수수로 모든 치통을 퇴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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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한 개로 모든 齒痛에 特效인 민간 秘防 ※ 출처 : 김기백 [글을 써 주신님 感謝를 드린다.] 옥수수로 모든 치통을 퇴치한다고? 가식이 있을 리 없는 필자가 왜 갑자기 [특종]이라느니 옥수수 하나로 평생치아 걱정을 끝낼 수 있느니 호언장담을 하게 된 사연은 어젯밤 참으로 우연히 필자가 얼마 전부터(친하지는 않지만) 꽤 안면이 있는 60대 중반쯤 되는 어떤 영감으로부터 참으로 귀가 번쩍 띌만한 놀라운경험담을 들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그 역시 서로가 안면이 있는 40대가 어젯밤 그 영감에게 "내가 치통이 심해 죽을 지경인데 무슨 비방 같은 게 없느냐?"고 졸라대는 자리에 실로 우연히 필자가 바로 옆에서 그 영감의 대답을 들을수 있었다. 필자랑 같은 토박이 경상도 출신인 그 영감이 그 40대 초반 녀석한테 말하기를 "네가 하도 졸라대니까 말해주는데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하고 잇몸이든 치아든 아무리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걱정 안해도 된다"라고 하는 게 아닌가? 그 40대나 필자나 첨에는 이 영감이 뭔 소리를 하나싶어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그 영감이 말하기를 초등학교 다닐 때 할머니가 설탕공장(아마 엉성한 가내공업 수준의 소규모였을 것)을 하고 계셨는데 여름이면 수박에 설탕을 잔뜩 넣어 먹곤 했는데 그때 어린 몸에 설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가 엉망이 되고 치통이 매우 심했다" 면서이어서 하는 말이 "그때 동네에 어떤 영감이 말하기를" 옥수수를 구해다가 알맹이는 먹고,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는 옥수수 속대 (옥수수를 감싸고 있는 겉잎사귀나 수염 말고 옥수수 알이 박혀있는 아주 단단한 속대)를 칼로 여러 동강으로 토막 내서 주전자 같은데 넣고 물을 부은 다음 뼈다귀 고듯이 푹 삶아서 (삶는 동안 물이 부족해지면 중간 중간에 물을 보충해가면서) 그 물을 사람 입안에 넣어도 될 정도로 적당히 식혀 그 물을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

때를 기다리라

때를 기다리라 기다리는 것도 일이니라. 일이란 꼭 눈에 띄게 움직이는 것만이 아니지. 이런 일이 조급히 군다고 되는 일이겠는가. 반개한 꽃봉오리 억지로 피우려고 화덕을 들이대랴, 손으로 벌리랴. 순리가 있는 것을. - 최명희의《혼불 1》중에서 - 제가 이따금 하는 농담 중에 '목욕탕 주인 법칙'이란 게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마침내 만개한 꽃봉오리를 볼 수 있습니다. 받은 글입니다. 원 출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인 듯 싶습니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경청(傾聽)과 목계(木鷄)

경청(傾聽)과 목계(木鷄) 경청(傾聽) 이건희 회장은 故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삼성의 경영권을 1987년 넘겨받은 후 2002년까지 14년 동안 삼성의 규모를 14배로 키웠으며 '세계 속의 삼성' 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력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2005년도 삼성의 총매출규모는 140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국가별 순위에서도 Singapore를 앞지르는 세계35위국에 해당합는 초국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14년이란 세월 속에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많은 회사들이 파산이 되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이 무엇일까? 요사이 서점에 나온 "이건희" 라는 책을 통해보면 고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받았다는 2가지 물건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는 "경청(傾聽)"이라는 휘호와 다른 하나는 목계(木鷄)라는 것입니다. "경청(傾聽)"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은 상당한 훈련이 아니면 어렵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관한 어느 책이나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인간관계에 대한 성공의 열쇠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잘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희 회장은 자신의 말을 아끼고,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傾聽)하는 성공의 자세가 되어 있으며, 이런 이야기는 이미 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이건희씨가 삼성에 처음으로 입사하여 근무하는 첫날 아버지인 고 이병철 회장이 마음의 지표를 삼으라고 경청(傾聽)이라는 휘호를 주었으며, 이 휘호를 벽에 걸어놓고 늘 보면서, 스스로에게 잘 듣고 있는가를 묻고, 더 잘 들으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 됩니다. 이렇게 잘 듣고자 노력한 결과 각 방면으로부터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며, 이러한 정보는 삼성을 성장시키는데 아주 중요 역할을 하였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마인드는 삼성의 그룹 전체에 영향을 끼쳐, 삼성의 정보력은 국가의 ...

지나침

지나치게 부지런하면 몸이 고달파지고 지나치게 결백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 채근담 -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말라는 중용(中庸)이나 지나침은 다다르지 못함과 같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좋아보인다고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쏠리는 것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지나치지 않으면서 옳은 길은 가는 것이 어려운 것이겠죠.

나이를 먹는 것

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익는 것이다. - 필립스 - 시간이 지나며 더욱 깊은 맛을 내는 것도 있고, 썩어버리고 마는 것도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이 살아온 길에서 묻어나오는 삶의 깊은 향이 나는 사람도 있고, 괴팍한 고집만 남아서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스님에게 빗을 파는 방법

중국 남방의 한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내걸고는 영업사원을 모집했다. 회사에서는 구름 떼처럼 모여든 지원자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열흘 내에 가능한 한 많은 빗을 스님들에게 팔고 오라”는 다소 엉뚱한 요구를 했다. 응시자들의 반응은 제 각각이었다. 일찌감치 포기하는 사람, 하는 수 없이 해보겠다는 사람, “스님들은 모두 머리가 없는데 무슨 수로 빗을 팔겠냐”며 화를 내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마지막에 남은 것은 갑, 을, 병 세 사람 뿐이었다. 그들은 각각 나무 빗을 짊어지고 길을 떠났다. 그리고 각자의 임무를 완수하고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업적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우선, 갑은 산 속에 있는 절에 가서 빗을 팔려다 스님들에게 면박만 당한 채 쫓겨났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산기슭에서 햇볕을 쬐고 있던 한 스님을 만났다. 스님은 머리가 가려워 연신 긁어대고 있었는데 갑이 빗으로 긁어주자 아주 시원해 하며 빗을 한 개 사주었다.고 말을 했다. 한편 을은 꽤 큰 절을 찾아갔다. 참배를 하러 온 신자들의 머리가 바람에 날려 엉클어진 것을 보고 그는 절 주지스님에게 말했다. “저런 꼴로 부처님께 향을 올리는 것은 불경스러운 일입니다. 제단 앞에 빗을 놓아두어 머리를 단정하게 빗은 후 참배를 하도록 하시죠.” 이렇게 해서 을은 그 절에 빗 10개를 팔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병은 빗 만개를 팔았다고 얘기했다. 다른 사람은 물론이고 직접지시를 내렸던 사장조차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이었다. 알고 보니 병은 이 평범한 나무 빗으로 ‘공덕소(공덕을 쌓는 빗)’를 만들었던 것이었다. 그는 우선 유명한 절의 주지스님을 찾아가 협상을 벌였다. 주지스님이 나무 빗 위에 ‘공덕소’란 글자를 써서 시주자와 참배객에게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라는 내용이었다. 참배객이 향을 올리고 나면 스님들이 직접 이 빗으로 머리를 한 번 빗겨 준 다음, 그 빗을 참배객에게 기념으로 증정하면 되었다. 병은 이렇게 하면 이 절에 참배객들이 훨씬 많아질 것이라며 우선 외상으로 ...

아빠는 왜?

아빠는 왜?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9월 26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소개된 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쓴 자작시라고 합니다. 오늘날 아이들이 바라보는 아빠의 현주소일까요? 이 시대의 아빠로서 참 슬프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성공하는 리더의 질문기술

성공하는 리더의 질문기술 전문가들은 저마다 자신의 직업에 맞는 도구를 사용한다 . 목수에게는 망치, 요리사에게는 칼, 내과의사에게는 청진기가 ‘업의 도구’이다. 리더에게도 그런 도구가 있다. 그것은 바로 ‘질문’이다. 관리자로서 혹은 권한과 책임을 지닌 담당자로서, 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 것은 때로 아주 간단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아주 복잡할 수도 있다. 일부 관리자들은 질문을 아주 잘한다 . 정확한 타이밍에 꼭 필요한 질문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에 비해 질문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본인이나 회사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관리자들조차도 질문할 때 종종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 질문할 때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자세히 논하기 전에 먼저 관리의 기본 도구, 즉 모든 관리자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기본적인 단계에서는 다음의 리스트면 충분하다 . 사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의문대명사를 사용하는 것 이상의 많은 내용을 내포하고 있지만, 다음의 단어들은 경영이나 관리를 위한 질문의 범위를 모두 아우른다. 이 질문들은 모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 무엇에 대해 질문하려고 하거나 필요한 사항을 빠뜨리지 않고 물어봤는지 확인할 때, 이 기본 질문리스트를 읽어보면 된다. 마음만 먹으면 앞에서 제시한 짧은 형식의 기본 질문을 잘 활용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질문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방법을 따르든, 이 책의 목적은 경영자 혹은 관리자들이 질문하는 것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갖게 하는 데 있다. 앞의 질문 8가지에 더해 질문기술을 끌어올려주는 기본 법칙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아래 10가지의 간단한 법칙을 사용해보라. 보다 명확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을 잘하기 위한 10가지 룰 1. 직설법을 사용하라. 2. 질문할 때는 상대의 눈을 쳐다보라. 3. 일상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4.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라. 5. 자세히 설명하라. 6....

좋은 선택 (김홍식)

좋은 선택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 것과 악한 것이 함께 있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지금까지 살아온 오늘의 모든 것이 선택의 결과입니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도 다름아닌 나 자신의 선택으로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오늘 무엇을 선택하고 붙잡느냐에 따라 내일의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받은 글입니다.

연료비를 아끼는 운전습관

연료비를 아끼는 운전습관 고유가 시대에 운전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이번호에는 경제적인 운전으로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는 몇가지 요령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첫째: 주유원 아저씨, 만땅이요~ 대신 20리터요 외치자 연료통의 3/2정도만 채우자. 이유는 기름을 가득채우면 무거운 짐을 싣고 다니는 것과 같아 그 무게만큼 기름소모량도 늘어난다. 그리고 '5만원이요' 금액으로 주유하는 대신 연료량으로 주유하는 습관을 들이자. 내차의 연비를 정확히 파악해 평소 연비를 따지는 운전습관을 들 수 있어 알뜰 운전의 시금석이 됩시다. 둘째: 주유는 이른 아침이 좋다 새벽무렵은 연료의 팽창이 가장 적은 때이므로 가급적이면 주유를 아침 출근시 하는게 좋다. 또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은 날은 주유를 피한다. 연료탱크 안에 물방울이 맺힐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불필요한 공회전 금지, 공회전 상태 1분당 10~20cc가 든다 1분이상 정차할때는 엔진을 끄는게 좋다. 시동을 껐다 켰다하면 기름이 더 먹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요즘은 전자식 연료제어장치로 되어 있어 시동을 켜놓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출발시 적당한 엔진 예열은 연료를 아껴 준다. 보통 겨울철 3분, 그밖의 계절은 1~2분이 적당하다. 네째: 관성의 법칙을 최대한 이용한다 차량 배기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엔진 회전수가 1500rpm이상인 상태에서 엑셀 레이터를 놓으면 순간적으로 연료분사가 정지된다. 이를 컷오프 구역이라고 하는데 이 컷오프구역은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꽁짜로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운행하는 효과를 본다. 그러나 rpm이 공회전 수준으로 떠어지면 연료분사가 다시 시작된다. 다섯째: 3급(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을 피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연료를 많이 태울뿐더러 타이머도 더 빨리 마모시킨다. 급출발이나 급제동을 하면 정상 주행을 할때보다 연료가 30%정...

웃음의 유익

♤ 웃음의 유익 ♤ 1 웃음은 의심을 녹이며, 편견의 벽을 허물며, 사람에게 편안함을 준다. 1 웃음은 면역계를 강화시킨다. 1 웃음은 높은 혈압은 내려주고, 낮은 혈압은 높여준다. 1 웃음은 소화를 돕고, 노폐물의 제거를 돕는다. 1 웃음은 원만한 성품의 필수조건이다. 1 웃음은 침울감에 대한 특효약이다. 1 웃음은 ‘아토피’를 치유케 한다. 1 웃음은 조깅의 효과가 있다. 일종의 ‘내적 조깅’이다. 1 웃음은 감기를 예방케하고, 치료도 해준다. 1 웃음은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1 웃으면 살도 빠진다. 1 여자들이 남자보다 7년정도 더 오래 사는 것은 여성들이 남자보다 더 잘 웃기때문이다. 1 웃음은 심장을 부드럽게 안마해주어, 혈액순환을 돕는다. 1 웃음은 긴장을 풀어주고 친근감을 주어 많은 친구를 사귀게 도와준다. 1 맑고 진실한 웃음은 자신이 선한 사람임을 반영하는것이다. 1 솔선해서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은 겸손해 보인다. 1 웃음은 전염된다. 1 웃음은 통증도 완화시켜주고, 정신질환도 치유케 해준다. 1 웃음을 장수의 비결이다. 1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 1 웃으면 복이 온다. (笑門萬福來) 1 웃으면 젊어진다.(一笑一少) 1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이다. 1 웃지 않는 자는 장사를 하지 말아라. - 중국 속담. 1 웃음은 최고의 마케팅이다. 1 웃음은 성공의 열쇠이다. 1 웃으면 예뻐 보인다. 웃음도 일종의 꽃, 웃음꽃이기 때문이다. 1 웃음이 보약보다 좋다. - 동의보감 1 15초 웃으면 이틀 더 오래산다.- 미국 의학자의 말 1 성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 1 지구상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사람뿐이다. 1 웃음은 세계 공용어와 같다. 1 웃음은 가정을 밝게해주는 태양과도 같다. 받은 글입니다. 웃음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웃음을 잃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다고 답하라. 그리곤 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내려 최선을 다하라 - 테오도 루즈벨트 - 어떻게 보면 빠르고 시원시원한 태도이지만, 어떻게 보면 책임감 없는 태도. 정말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다고 해야겠지만 애매한 것이라면 위의 말처럼 할 수 있다고 대답한 후 방법을 찾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겁니다.

사색하는 것

사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정신적 파산 선고와 같은 것이다. - 슈바이처 - 바쁘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인지 마음에 와닿는 한 구절입니다. 사색을 하는데 있어서 아무 것도 필요없는데 시간을 안내게 되네요...

일곱가지 행복

일곱가지 행복 ♥ 첫째: Happy look /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들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 둘째: Happy talk /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 셋째: Happy call /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 넷째: Happy work / 성실한 직무 성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 다섯째: Happy song /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 여섯째: Happy note /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 일곱째:Happy mind /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Nicolas De Angelis의 “Quelques Notes Pour Anna"" 받은 글 입니다.

잘못과 부끄러움

잘못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 루소 - 가장 부끄러운 것은 잘못이 잘못인 것을 모르 것이고, 그 다음이 잘못을 알아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칠 수 있다면 잘못은 그리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가시밭길 많지만, 그때마다 내 삶의 길섶에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기에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이름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실패와 유혹도 많지만, 그때마다 '안 된다'하고 일어선 내 이름이 얼마나 귀한지를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모습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눈물 흘릴 때도 있지만, 눈물을 그치고 열심히 살아가는 내 모습이 건강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착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노라니 나쁜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돌아서서 후회하고 내 마음밭에 좋은 생각의 터를 넓혀 가다 보니 이제는 착해진 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옳게 살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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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옳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세네카 -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유전자 변형이나, 로봇을 이용해 생명 연장에 대한 꿈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러나 호킹 박사는 100년 안에 인류는 망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인류는 지구를 떠나야 한다고. 옳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인류는 결국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희망은 있다

희망은 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나는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 안효숙의《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중에서 -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 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입니다. 슬기롭게 대비하면서 기다리면 길은 다시 열립니다. 받은 글입니다. 나폴레옹이 말했듯 희망은 누구나 갖고 있는 비장의 카드입니다. 그 카드를 스스로 버리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그 카드를 쓸 수 있습니다.

인맥관리 10계명

인맥관리 10계명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 협력자, 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 스승이다.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 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 난사람, 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 하루에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 내 일처럼 기뻐하고, 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 먼저 주고, 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 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마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 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속에서 믿음을 발견했고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가정'이었다. [옮긴글] 받은 글입니다.

세 번의 심호흡

세 번의 심호흡 꽉 막힌 도로에서 화가 치밀어 오른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세 번의 심호흡'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가 치밀고 당황하는 바로 그 순간에도 첫 번째 호흡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킨다. 두 번째 호흡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준다. 세 번째 호흡은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우리 자신과 영혼을 결합시켜 준다. - 토머스 크럼의《세 번의 심호흡》중에서 - 길이 막혔을 때 뿐만이 아닙니다. 삶의 길이 막혔을 때도 심호흡 세 번이면 풀립니다. '심호흡 세 번이면 살인도 막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심호흡은 가슴이 아닌 배로 숨쉬는 것입니다. 배로 숨쉬기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묘약

◈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묘약 ◈ 이 약은 신약도 아닙니다. 이 약은 한약도 아닙니다. 이 약을 만드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도 아닙니다. 이 약은 먹는 것도 아닙니다. 이 약은 바르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사랑하는 사람에게 슬그머니 다가가서 팔만 벌리면 됩니다. 그리고는 살짝 안아만 주면 됩니다. 이 약은 큰 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이 약은 땀흘려 수고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약은 아무리 주어도 밑천이 안 듭니다. 이 약은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도 않습니다. 이 약은 가장 적은 에너지를 사용해서 가장 많은 약효가 나타납니다. 이 약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행복감을 키워줍니다. 이 약은 특히 가슴에 난 상처에 특효약입니다. 이 약은 전혀 부작용이 없으며 오히려 혈액순환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것이야말로 완벽한 약입니다. 처방은 이것입니다.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 안아주는 것입니다.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사랑의 묘약으로 오늘하루도 행복가득...사랑가득한 건강하고 좋은하루 열어가세요*^^* 받은 글입니다.

독일계 한국인 李參의 '재미 있는 한국인論'

독일계 한국인 李參의 '재미 있는 한국인論'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문화일보 홀)에 나온 독일계 한국인 李參씨는 완벽한 한국어로 흥미진진하게 두 시간의 강연을 이끌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의 답답함'이란 주제였다. 31년째 한국에 산다는 그는 자신이 "독일에서보다 한국에서 생활한 기간이 더 길어졌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의 한국論은 한국인이 보지 못한 점을 지적하였기에 청중들의 박수와 호응을 많이 받았다. 그는 한국이 원래부터 多元主義 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해석하였다. 한국은 샤머니즘, 불교, 유교, 기독교를 차례로 받아들여 한국화하고 꽃을 피우고, 평화공존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라는 것이다. 그는 한국의 건축, 한글, 음식 등에는 철학과 과학성이 깔려 있다고 하였다. 한국의 강점은 철학자와 학자들이 나라를 1천년간 다스린 점이다. "철학을 공부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한국은 철학大國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만큼 다양하고 친근한 자연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애국가의 가사는 온통 자연에 대한 사랑입니다. 동해물, 백두산, 남산, 소나무, 하늘, 바람 등등. 한국처럼 드라이브 할 때 5분마다 풍경이 바뀌는 나라는 없습니다. 자연과 조화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사는 한국은 환경大國이 될 수 있습니다." 진돗개 연구가이기도 한 그는 진돗개가 한국인과 비슷하다고 했다. 한국인과 비슷하기에 도태되지 않고 애호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순종적이고 잘 훈련된 셰퍼드가 독일인의 애호를 받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이다. "한 집에서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우면 한번은 꼭 싸웁니다. 그리하여 서열이 정해지고, 이 서열에 따라 질서가 잡혀 더 싸우지 않습니다. 진돗개를 여러 마리 키우는 집에서는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싸워서 진 개가 이긴 개에게 승복하지 않고 계속 도전합니다. 보스 기질이 강하여 모든 개가 우두머리가 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전국...

실패한 고통

실패한 고통보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이 몇 배 더 고통스럽다. - 앤드류 매튜스 - 아쉬움. 후회. 최선을 다하지 못했을 때 남는 감정의 앙금들입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하늘의 뜻을 기다리기 전 사람이 할 일을 다한다면,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깨닫는 고통은 없을 겁니다.

깨달음과 게으름

깨달음과 게으름 한고조(寒苦鳥)는 불경 속에 나오는 상상의 새다. 히말라야의 설산(雪山)에 산다고 해서 설산조(雪山鳥)라고도 부르는데 둥지를 틀지 않기 때문에 밤이면 사나운 눈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온몸이 얼어붙는 괴로움을 겪는다. 밤이면 '날이 밝으면 꼭 아늑한 둥지를 짓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밤이 가고 날이 밝으면 꽁꽁 얼어붙은 몸을 햇볕에 녹이며 게으름을 피우다가 또 다시 밤이 오면 뼈마디가 얼어붙는 고통을 당하곤 한다. 깨달음을 얻어도 게으름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다른 나라의 지진 피해를 보고 안타까워하면서도 우리는 정작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걱정스러워진다. 받은 글입니다. 설산조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나의 모습. 실행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실패란 나침반

실패란 성공이란 진로를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 데니스 윌트리 - 누구나 겪게 되는 실패입니다. 그런 실패가 인생의 끝이 되느냐, 성공의 남침반이 되느냐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려있을 겁니다.

북한산 둘레길 산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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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둘레길 산책이 최고 (山정상 등반은 옛날 방식) 북한산둘레길 44㎞가 마침내 개통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직접 만든 전국 국립공원의 첫 둘레길이다. 정상 지향형에서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찾는 둘레 지향형으로 등산형태를 바꾸기 위해 공단에서 1년여 작업 끝에 이번에 내놓은 것이다. 이미 개통된 지리산숲길은 산림청이 사단법인 숲길에 의뢰해서 관련 지자체와 협의해서 만든 길이라, 공단은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북한산둘레길은 항상 정상 백운대로만 걷다 옆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했다. 북한산둘레길의 총 길이는 약 70㎞에 이르지만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도봉산 구간 26㎞를 뺀 순수한 북한산 구간이다. 도봉산 구간은 올 연말부터 작업에 들어가 내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 8월 6일과 10일 두 차례 공단시설팀 박기연 팀장과 윤대원 차장, 이진범 과장, 김준석 계장 등과 함께 9월 7일 북한산둘레길 개통식을 하기 전 미리 둘레길 전 코스를 처음으로 한 바퀴 둘러봤다. 북한산을 수십 번 올랐지만 “북한산에 이런 길이 있었나”라고 할 정도로 생전 처음 보는 아늑하고 걷기 좋은 길이 많아, 걷기문화와 등산문화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은평구엔 나무데크를 놓은 길이 많아 일명 스카이로드라 부른다. 북한산은 서울의 진산(鎭山)이고,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장소였다. 고려시대 때는 한반도의 5악 중의 하나로 꼽혀 국가에서 주요 행사를 지내기도 했다. 5악은 지리산, 삼각산, 송악산, 비백산(백두산), 금강산 등이다. 산 숭배사상은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중종실록'은 동악 금강산, 서악 묘향산, 남악 지리산, 중악 삼각산, 북악 백두산 등으로 5악을 정해 국가 주요 제사를 산에서 지냈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하고 북한산에 올라 한양의 지세를 찬양하기도 했다. 스카이로드 위로 벌써 탐방객이 걷고 있다. 조선시대 김종길은 ‘孤高(고고)’란 시로 북한산을 노래했으며,...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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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한 여성이 부부 세미나에서 강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요새 부부들은 대화가 너무 부족하다. 남편과 장단점을 다 나눠라." 그 말대로 그녀는 집에 와서 남편에게 서로 부족한 점을 하나씩 나눠 보자고 했습니다 남편이 주저하다 마지 못해 ”그러자!“고 했습니다. 곧 아내 입에서 남편의 단점이 쏜살같이 나왔습니다. “당신은 먹을 때 호르륵 호르륵 소리를 내고 먹는데, 주위 사람도 생각해서 앞으로는 좀 교양 있게 드세요." 이제 남편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손을 턱에 대고 아내의 얼굴을 보면서 한참 생각하는데, 남편 입에서는 아무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내가 그 모습을 찬찬히 보니까 옛날 연애하던 시절의 멋진 남편의 모습이 아련히 떠올랐습니다. 결국 한참 있다가 남편이 말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생각나지 않는데..." 오늘날 많은 아내들이 기대하는 남편이 이런 남편이 아닐까요? 남편도 아내의 잘못을 지적하려면 얼마나 많겠습니까? 백화점 가서 바가지 쓴 것, 가스 불 켜놓고 잠든 것, 식당에 집 열쇠 놓고 온 것, 어디서 자동차 들이받고 온 것 등 지적 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지적하지 않고, “별로 생각나지 않는데...”라고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모습입니까? 배우자의 사명은 실패와 실수를 지적하는 것에 있지 않고 실패와 실수를 덮어주는 것에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배우자의 약점을 찾아 보고 하라고 각 가정으로 보내어진 스파이(spy)가 아니라, 배우자의 부족한 파트(part)를 메워 덮어 주라고 각 가정으로 보내어진 파트너(partner)입니다. 삶에 힘겨워하는 반쪽이 축 처진 어깨를 하고 있을 때 나머지 반쪽이 주는 격려의 말 한 마디는 행복한 가정을 지탱하는 든든한 기둥이 될 것입니다. 부부는 서로 경쟁하는 여야 관계가 아니고 서로 존중하는 동반자 관계입니다. 부부는 서로의 ‘존재의 근거’입니다. 배우자를 깎으면 자기...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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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화 능력을 생각하고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위를 의식하고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가 쉽다. 남들이 밥을 거의 다 먹었다고 해서, 뒤늦게 먹는 내가 씹지 않고 먹다가는 체하거나 배탈만 날 뿐이다. 바쁠수록 천천히, 그리고 침착하게 행하라. 꾸준히 뛰어야만 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결국 목표는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욕심에 얽매여 자신을 구속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눈은 최종 목표에 고정되어 있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루어 왔던 전화를 걸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정보를 검색하라. 성급하게 자신을 내몰지 말고,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듯이 마음부터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욕심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그러한 작은 실천 속에서 자신이 미쳐 몰랐던 정보를 만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끊임없이 시도해 보자. 시도해 보기 전에는 자신이 어느 방면에 재능이 있는지, 혹은 성공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난 이것은 정말 할 수 없어"라고 미리 단정해 버리기 전에, 당신이 그 일에 대하여 진정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보았는지 돌아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받은 글입니다.

인간의 가장 큰 행복

인간의 가장 큰 행복은 애당초 태어나지 않는 것이며, 일단 태어났으면 되도록 빨리 죽는 것이 상책이다 - 실레노스 (Silenos), 그리스 신화에서 - 프리기아의 왕(王) 미다스가 실레노스를 술에 취하게 한 다음 체포했을 때 미다스에게 가르쳤다고 전해지는 말입니다. 참으로 우울한 말이죠. 그러나 세상에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도 있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곳을 들르는 분들 중에는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역설적으로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