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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November, 2011

박지성을 바꾸어 놓은 그 말 한마디

나는 수원공고를 나왔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고,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축구 하나만을 보고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장 프로에 입단할 생각만 했다. 그런데 대기업 프로축구단 테스트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난 그때 별 볼일 없는 까까머리에 말라깽이 고등학생에 불과했다. 프로 입단을 희망하는 풋내기 축구선수가 어디 나뿐이었겠는가? 수십 수백 명의 학생 중에서 계산 빠른 프로 축구단의 감독이나 스태프의 눈에 들려면 뭔가 남들과는 달라도 분명히 달라야 했다. 키가 크거나 체격 조건이 좋거나 그것도 아니면 공격이건 수비건 여하튼 특별히 잘하는 장기라도 있어야 하는데 난 그런 조건 중에 하나도 맞아떨어지는 것이 없었다. 게다가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내성적이라 좌중을 휘어잡는 스타성마저 없었으니 그들이 탐내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대학팀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관동대 동국대 할 것 없이 다 퇴짜를 맞았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명지대학교 김희태 감독님 눈에 들어 어렵사리 대학에 진학했다. 그때까지 내 인생은 늘 그랬다. 남들 눈에 띄지 않으니 깡다구 하나로 버티는 것이었고, 남이 보든 안보든 열심히 하는 것을 미덕인줄 알고 살았다. 덕분에 허정무 감독님이 사령탑으로 계시던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했고 얼마 안 있어 일본 교토팀 선수로 스카우트 되었다. 그리고 지난해 월드컵 평가전에 우리나라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 당시 나는 일본에서 활동했던 탓에 국내 선수 중에 가깝게 지내는 동료도 딱히 없어 늘 혼자 다녔다. 나를 주목하는 사람도 없었고 각기 포지션에는 이미 이름 난 선수들이 꽉 들어 차 있어 갓 스물 넘은 어린 나에게까지 기회가 올 것이란 욕심은 애당초 부리지도 않고 있었다. 경험 쌓는 거고 본선 때 한 경기 뛰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평가전에 임했다. 그런데 히딩크 감독님은 평가전에서 나에게 예상 외로 많은 기회를 주었다. 처음엔 10분 정도 시합에서 뛰게 하더니 다음 번에 20분을 그 다음 번엔 전반전을 모두 뛰게 하는 식...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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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 만트라

세개의 만트라 첫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 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는 타협하지 말라. 그러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찾아오면, 그것들 또한 머지않아 사라질 것임을 명심하라.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셋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 류 시화,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중에서.. - 만트라 (mantra, 眞言) 주(呪)•신주(神呪)•밀주(密呪)•밀언(密言) 등으로도 번역한다. '만트라'는 사고의 도구, 즉 언어를 의미하며, 나아가서는 신들에 대하여 부르는 신성하고 마력적(魔力的)인 어구를 가리키는 것으로 인도에서는 베다 시대부터 널리 행해졌다. 받은 글입니다.

Works of Sally Swatland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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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 Afternoon at Binney Park Oil on canvas 26 x 32 inches Pond at Riversville Road Oil on canvas 26 x 32 inches Afternoon on the Terrace Oil on canvas 26 x 32 inches Island Garden Oil on canvas 26 x 32 inches Long Island Sound Oil on canvas 24 x 30 inches Summer Hollyhocks Oil on canvas 30 x 24 inches http://www.rehsgalleries.com/sally_swatland_memories_of_summer.htm

인생을 지배하는 성공의 법칙

우연히 넘겨버릴 수 있는 현상 속에서 몇 가지의 결정적인 법칙들을 정리해 내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생에서 자신 만의 독특한 길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에게 관찰할 수 있는 '인생(성공)을 지배하는 법칙'을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제대로 정리해 주었습니다. 1. 인과 법칙 모든 일은 원인에서 발생한 결과이다. 모든 결과에는 우리가 인식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한 가지 이상의 원인이 존재한다. 따라서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인식했다면 처음에는 우리보다 수입이 적었지만 지금은 두 배나 많은 수입을 거두는 사람 한 두명을 찾아 그들이 목표를 성취한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다시 말해,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 성공은 우연한 일이 아니며 실패 또한 마찬가지다. 성공이란 사람들과 똑같은 결과를 얻을 때까지 그들이 수행한 일을 반복한 결과이다. 나는 줄곧 일과 그 일에서 거둘 수 있는 재정적인 성공의 인과관계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어떤 일에든 항상 인과관계가 존재했고 나는 항상 그 관계를 찾아냈다. 나는 수년 동안 스물두 개 회사를 설립하거나, 관리하거나, 회생시켰다. 여덟 가지 분야에서 백만 달러 정도 혹은 이따금 그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 때마다 처음에는 그 분야의 사업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그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기술을 찾아내고 완전히 익힐 때까지 반복했다. 그러자 물이 언덕 아래로 흘러내리듯이 돈이 따르기 시작했다. 나는 운 좋게도 찾아야 할 해답을 모두 찾아냈다. 특정한 업무나 생활의 분야에서 어떤 목표를 성취하고 싶든 상관없이 수 십만 혹은 수백만명의 사람이 시행착오와 희생을 통해 대가를 치름으로써 그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배워야 할 요소를 이미 찾아냈다. 우리가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은 경험을 사거나 빌릴 수 있다. 경험을 살 경우 시간, 돈, 노력으로 ...

Works of Sally Swatlan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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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ng by the Shore Oil on canvas 40 x 30 inches Summer by the Sea Oil on canvas 40 x 30 inches By the Sea Oil on canvas 30 x 40 inches A Quiet Corner Oil on canvas 20 x 24 inches Morning Walk Oil on board 14 x 17 inches Reading with 'Oatmeal' Oil on canvas 24 x 20 inches The Garden at Khakum Woods Oil on canvas 24 x 30 inches

Works of Sally Swatlan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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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Swatland (1946~) Looking Out to Sea Oil on canvas 24 x 30 inches The Connecticut Shore Oil on canvas 32 x 26 inches Looking Towards Catalina Oil on canvas 30 x 24 inches Early Afternoon at Todd's Point Oil on canvas 30 x 24 inches The Sand Dollar Oil on canvas 30 x 24 inches Early Morning on the Island Oil on canvas 30 x 24 Nets and Pails Oil on canvas 30 x 40 inches Best Friends Oil on board 16 x 20 inches

스타벅스, 고객을 놀라고 기쁘게 하라

스타벅스, 고객을 놀라고 기쁘게 하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놀라고 기쁘게 하라' 원칙이 품은 개념은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사실, 돈벌이에 이 원칙이 적용된 예는 100년도 전부터 존재했다. 요즈음 팝콘, 땅콩과 함께 '선물'도 제공한다는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던지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고객은 예측이 가능한 일관된 제품을 선호하면서도, 때로는 기대 밖의 변형이나 사은품에 열광하기도 한다. 행복감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은 안전과 무난함을 보장하는 제품의 예측 가능성이 지루함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동반할 때 사람들이 행복해 한다고 주장한다. 요즘은 고객에게 '러브마크'를 찍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시대인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놀라움을 통해 고객의 기쁨을 이끌어내는 것은 제품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다른 방법들도 많습니다. 한 스타벅스 매장이 좋은 사례입니다. 마이클 케이지라는 한 직장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철야근무에 지쳐 새벽 5시쯤 밖으로 나가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그 순간 머릿속에 자신이 무척 좋아하는 바닐라 라떼가 떠올랐습니다. 즉시 자동차에 올라타 근처의 스타벅스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바닐라 라떼 생각에 흠뻑 빠져 흐뭇했습니다. 그런데 매장이 보이면서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간판은 꺼져 있었고 매장 안도 깜깜했습니다. 그는 차를 세우고 문 쪽으로 다가가 영업시간을 확인했습니다. 개장하려면 무려 한 시간이나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려서 마셔야 하나 그냥 돌아가야 하나'를 고민하며 차 쪽으로 몸을 돌리는 순간, 짤깍 하고 열쇠 돌리는 소리가 났고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그러더니 그를 항상 응대해주던 바리스타가 나와서는 "주문을 하시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새벽 5시에 찾아온 고객을 위해 '문을 열겠다'는 결정을 한 바리스타 덕...

목숨을 살리는 비타민C.. 하루여섯알은 먹자

목숨을 살리는 비타민C.. 하루여섯알은 먹자 이왕재(李旺載) 1955년 경기 평택 출생. 경기高•서울大 의학과 졸업. 同 대학원 의학 석•박사. 美 시카고大 의대 교환교수,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 등 역임. 現 서울大 의대 교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2004),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세계 100대 의학자 선정(2005). 저서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비타민 C 박사의 생명이야기」 등. 「비타민C 전도사」인 해부학과 교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大 의과대학 기초연구동 213호에 있는 李旺載(이왕재•52) 교수의 연구실 한쪽에는 비타민C 박스가 어린 아이 키만큼 쌓여 있었다. 그는 나의 시선이 비타민 박스로 향하자 『인터뷰 마치고 갈 때 드릴 테니, 나를 보세요』라고 농을 던졌다. 李旺載 교수의 전공은 해부학이다. 얼마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돼 피살된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씨의 부검에 참여했다. 원래 병원에서 임상을 담당했는데,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이 싫어서 해부학과로 왔다고 한다. 자신의 전공과 달리, 그는 한국에서 「비타민C 전도사」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비타민C 박사의 생명 이야기」 등 비타민C에 관한 著書(저서)를 多數(다수) 발간했다. 비타민C 연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영국 국제인명센터 세계 100大 의학자(2005년)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李旺載 교수가 비타민C 전도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00년. 그는 모 방송국 아침 프로그램에서 비타민C로 당뇨병과 동맥경화를 완치한 자신의 부친과 장인•장모 이야기를 했다. 방송이 나가고 나서, 전국의 약국에 사람들이 몰렸다. 비타민C를 사기 위해서였다. 서울 종로4~5가 약국들은 비타민C를 사기 위한 사람들로 한 달 내내 홍역을 치러야 했다. 李교수 역시 갑작스러운 비타민C 열풍에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서울대병원 등 종합병원에서 저에게 엄청난 항의를 했어요. 동맥경화•당뇨병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Sundries: [와글와글 클릭]"엄마는 자살하셨지만.." 16세 소녀가 전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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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ries: [와글와글 클릭]"엄마는 자살하셨지만.." 16세 소녀가 전하는 감동 입력시간 :2011.11.23 09:37 [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당신이 대화상대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여기에 있어요" 자살한 엄마를 둔 16세 소녀의 영상편지가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 사는 16세 소녀 케이트. 그녀는 지난달 24일 브랜드 페리의 `내가 만약 젊어서 죽는다면`을 배경으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자살로 삶을 마감한 엄마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유튜브에 올렸다. 영화 `러브액츄얼리`처럼 종이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나열하는 방식으로 전하는 케이트의 메시지에 해외는 물론 국내 누리꾼들마저 찬사와 감동을 보내고 있다. 16세 케이티가 전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케이트에요. 이것은 저의 비밀을 담고 있는 비디오에요. 저는 15살입니다. 2011년 10월 27일에는 16살이 되지요. 저는 10학년이고, 아주 좋은 친구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친구들을 사랑하고, 친구들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저에 대해서 묻는다면...그들은 `그녀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강한 여자아이일거야` 라고 말 할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제가 `강한 여자아이`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저는 조금은 힘든 일을 겪었지만, 누구나 그렇지 않나요? 제 생각에 `강한 소녀`라는 말은 암과 투병을 하거나 전쟁에 참가한 그런 사람이지 저는 아니에요. 당신은 왜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부르는지 궁금할 거에요. 음 10월 5일 저의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숲 속에서 목을 맨 것을 발견했어요. 엄마는 자살하셨답니다. 엄마는 너무나 아름다운 분이셨답니다. 보실래요? 아마 당신은 제가 우는 대신 웃고 있는지 궁금하실 거에요. 왜냐면 엄마는 제가 행복하기를 바랄 것이기 때문이지요. 엄마는 제가 웃는 ...

물처럼 그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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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그렇게 살자 물은 만물을 씻어 줍니다. 그리고 물은 만물을 길러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위가 올라갈수록 마음도 높아져서 세상이 시끄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산 꼭대기에서 한두 방울씩 떨어지는 물은 계곡을 따라 실같이 흐르다가 차츰 내를 이루고, 계곡이 되고, 그러다가 강줄기를 만나면 강에 합해 흐르고 바다에 이르게 되는데 결코 거슬러 올라가는 일이 없습니다. 물줄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더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나무 뿌리를 만나면 나무에 물을 대주고 또 흐르면서 겸양의 도를 일깨워주는 물의 덕이야말로 자꾸만 높아지려다 떨어지는 우리들이 평생 깨우치고 실천해야할 일이란 생각을 합니다. 물의 덕은 씻어내는 공덕과 만물을 키워주는 것, 그러면서 겸양하는 덕입니다. 한 가지를 더 들자면 물은 정성스럽다는 것입니다.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이 힘이 없는 듯하지만 돌도 뚫는 것은 끊임없는 정성의 힘입니다. 또한 부드러운 물의 성품은 물이 담기는 그릇에 따라 형체를 자유로이 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런가 하면 서로 합할 줄 알아서 천 갈래 만 갈래로 흩어져 있던 물줄기들이 언젠가는 하나가 되어 바다를 이루게 된다는 사실 앞에서 모두가 하나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물은 멈춰 있을 줄 압니다. 비가 많이 올 때는 방죽이나 저수지에 담겨 있다가 필요할 때 쓰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자신을 관조해 보면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 실현의 목표를 찾아갔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엉터리전도사올림 받은 글입니다.

Sundries: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Sundries: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컬투쇼 사연중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사연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사연 얼마전 어머니께서 백화점에서 칼을 세트로 사 오셨어요 며칠 뒤 재활용 하는 날에 전에 쓰던 칼도 버리게 되었어요 제가 일반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려고 하자 아버지께서 "이 자슥아! 거따 버리면 나중에 분리수거 해 가시는 분들 다친단 말이야!" 이렇게 호통을 치시면서 "칼은 일단 들고 내려갔다가 이따 밑에서 종이 한장 주워서 그거에 말아서 버리자"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일반쓰레기 봉투를 들고 아버지는 한 손엔 칼을 한손엔 의류수거함에 버릴 헌 가방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던 도중 5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섰어요. 그리고 오층에 사는 훈남 오빠가 탔습니다. 훈남 오빠가 제 옆에 바짝 섰습니다. 두근두근~ 그런데 훈남 오빠가 3층 버튼을 누르더라구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띵동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가 3층에 섰어요. 그런데 문이 열리는 그 순간 훈남 오빠가 제 손목을 잡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미친듯이 내 달렸어요. "어머! 어머! 왜 이러세요" 저는 놀라서 소리쳤죠. "잔말말고 뛰어! 방금 니 뒤에 미친X이 칼들고 서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해명도 못하고 오빠와 손을 잡고 달리기만 했어요. 오빠 미안해요. 한참을 달리다가 오퐈가 뒤를 한 번 돌아보더니 "으악!!!!!!!!!!!! 으아아아아아아 악!!!!!!!!!!!!!!!!!!!!!!!!!!!!!!!!!!!!!!!!" 엄청난 소리를 지르며 이번엔 아예 제 손을 놓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 버리는게 아니겠어요. 저도 뒤를 쳐다봤죠. 아버지께서 한 손에 칼을 ...

우리는 주위 사람에게 얼마나 희망을 주는지...

1.발상의 전환 어느 여름 오후, 한 스님이 졸음을 쫓고자, 암자 길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땀을 식히려고 바위에 걸터 앉는데, 숲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뭔가 해서 숲속을 들여다 보는 순간, 눈길이 마주친 사내는아랫마을에 살고 있는 착하고 예의바른 총각이었습니다. 그 청년이 아가씨를 뉘어놓고 주므르고 입술을 더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못 볼 것을 보고는 고개를 돌려 내려오는데, 등 뒤에서 허겁지겁 총각이 쫓아 와,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산에 나무를 하러 왔다가 목 맨 처녀를 보고서는 인공호흡을 시키고 있던 중이라고. 입에 숨을 불어 넣고, 심장을 뛰게 하려던 몸짓이 사랑의 행위로 오인케 된 것입니다.석용산 스님의 에세이,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보이는 것은 사실일 뿐, 진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사람들의 보고 들음이 얼마나 부정확하고, 생각과 판단이 얼마나 불확실한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사실에 가려져 있는 진실을 보고자하는 발상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합니다.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일본 아오모리 지방은, 우리나라 대구처럼 사과로 유명한 곳입니다.어느 해였습니다.열심히 가꿔서 사과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수확을 눈앞에 둔 어느날 밤, 태풍이 불어닥쳐그 금쪽같은 탐스러운 사과가 거의 다 떨어지고 말았습니다.''올해 농사는 망쳤다''고 동네 사람들은 땅을 치고 한탄만 하고 있는데,한 농부가 발상을 바꿔 기막힌 생각을 했습니다. 이 농부는 떨어진 사과보다, 매달려 있는 사과에 초점을 맞췄습니다.엄청난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는 사과를 남들과는 달리 본 것입니다.우리나라도 대학입시가 치열하지만, 당시 일본도 그야말로 입시지옥이었는가 봅니다.이 농부는 입시와 사과를 연결해 보았습니다."이 사과를 먹으면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발상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

인생에 있어서 친구는 자산이다

인생에 있어서 친구는 자산이다 인생에서 많은 친구가 필요한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많은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만큼 인간관계를 잘 형성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중요한 것은 진정한 친구의 필요성에 대한 것이다. 당신은 친구가 당신의 마음에 흡족하고 맡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기를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만약에 그렇다면 당신은 진정한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친구로 사귀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에게 무엇인가 얻으려 하지 말고 그 사람을 조금이라도 먼저 이해하려고 생각한다면 쉽게 우정을 나누고 큰 믿음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가 헌신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지키고 가져다 준다면 그들도 기회가 있으면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기업은 일반적으로 자산과 부채를 가지고 있는데 부채가 너무 많으면 어떤 사업이든 힘들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친구는 자산이다. 너무 많은 부채가 있으면 기업이 망하듯, 적이 많으면 당신 개인의 성공과 행복은 불가능하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자산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지혜인 것이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며 말없이 웃음만 건네 주어야하는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봐 염려되어 식사는 커녕 물 한 방울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술잔을 부딪칠 수 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 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 벗을 그리는 하루를 전하며 받은 글입니다.

인생의 책 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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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책 세권 사람은 일생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있다. 제2권은 현재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짓과 언어 하나하나가 그대로 기록된다. 제3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이다. 그러나 셋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2권이다. 1권이나 3권은 부록에 불과하다. 오늘을 얼마나 충실하게 사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인생은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키워드를 갖는다. 10대는 공부 20대는 이성 30대는 생활 40대는 자유 50대는 여유 60대는 생명 70대는 기다림으로 채워진다.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하는 것처럼 내일을 벌려면 오늘을 투자해야 한다. 과거는 시효가 지난 수표이며 미래는 약속어음일 뿐이다. 그러나 현재는 당장 사용이 가능한 현찰이다. 오늘 게으른 사람은 영원히 게으른 것이다. 오늘은 이 땅위에 남은 내 첫 날이다 -좋은글 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너무 예쁜 당신

너무 예쁜 당신 믿음이란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다. 아내는 내게 어떤 순간에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믿을 수 있으니 의지할 수도 있었다. 아무리 화를 내고 다투는 일이 있더라도 서로에 대한 믿음 하나만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 그 믿음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살아보니 정말 그랬다. - 이길수의《내겐 너무 예쁜 당신》중에서 - 믿음은 사랑의 가장 튼튼한 기초입니다. 믿음 없는 사랑은 조금만 흔들려도 이내 무너집니다. 믿음은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지면 아름다움도 더해집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당신이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3 가지 특성

성공하는 사람들의 3 가지 특성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보다는 실패로 인생을 끝마치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왜 그럴까? 왜 사람들은 성공하기를 원하면서도 실패하는 삶을 살게 될까? 그 이유가 많고 많겠지만 확실한 것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를 성공으로 이끄는 특성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의 3 가지를 갖춘 사람들의 삶은 성공으로 이어진다. 첫째는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옛말에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란 말이 있다. 무슨 일에든 정성을 다하면 하늘이 감동하여 그 일을 돕는다는 뜻이다. “사람이 한 가지 일에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따라 준다.”는 말도 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온갖 정성을 다할 때 그에게 성공이 뒤따른다. 둘째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지금 처한 그 시간 을 소중히 여겨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 사람에게 성공이 주어진다. 셋째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하는 사람이다. 비록 그 사람이 미천한 사람일지라도 지금 상대하고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 성의를 다할 때에 그에게 성공이 따라온다. 받은 글입니다.

행복찾기

행복을 자신에게서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 A. 레플라이어 -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행복은 가장 가까운데 있다고. 하지만 그러면서도 찾기 힘든게 행복 같습니다. 자기 안에 있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사람에게 있는 6가지 감옥

사람에게 있는 6가지 감옥 사람에게는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입니다.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 말립니다.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 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입니다. 내 떡의 소중함은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이 6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을 때 우리는 이러한 감옥 들에서 탈출할 수가 있겠지요. 받은 글입니다.

개구리 효과

개구리 효과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뛰쳐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서서히 데우면 닥쳐올 위험을 모른 채 죽어간다. 위험이나 경고를 감지하지 못해 대형 사고나 재앙을 맞는 경우를 빗대 종종 쓰는 표현이다. 개구리 효과, 개구리 경영론, 비전상실 증후군 등으로도 쓴다.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영화 ‘불편한 진실’에서 지구 온난화가 가져올 환경재앙을 경고하기 위해 이 표현을 인용하면서 더 유명해졌다." 일간지 가사의 일부분이다. 강도 높은 위험이나 경고는 바로 대처하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는 것은 다반사다. 좋지 않은 습관은 물론, 행동, 그리고 타성 등이 나중에 눈덩이처럼 커져서 부지불식간에 위험으로 온다. 또한 무엇엔가 서서히 빨려드는 느낌이랄까, 세뇌되는 듯한 느낌도 개구리 효과에 빗댈 수 있겠다. 나도 모르는 사이 무엇에 젖어드는 일,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권장할만하다면 더없이 좋지만 혹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 최선옥 시인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 좋은글 중에서...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통은 여전히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실망하는 기색이 없이, 계속해서 물컵으로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되풀이한 후 물통을 바라보자, 그 물통은 이제 더러운 물이 아니라, 맑고 깨끗한 물로 가득 찬 물통이 되어 있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깨끗한 물을 꾸준히 붓지 않고, 지겹다고 포기했다면 과연 그 물통에는 어떤 물이 들어 있었을까요? 지금 당장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이루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무슨 일이든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빨리 절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빨리 단념하기 때문입니다. 얼토당토않게 되지 않는 일은 드뭅니다. 대학시험에서는 1점차로 합격과 불합격이 판가름 나고, 100미터 경주에서는 0.1초 차이로 금메달과 꼴지가 결정됩니다. 용기란 1초를 더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그 힘에 의해 우리의 삶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 명대사(명언) 한마디´˝"`˚³οΟ "세상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은 불리한 역경과 싸우고 있는 인간의 모습이다...." - 「김제동 어록」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Tinted autumnal leav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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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 우리의 미래는 점쟁이의 말대로 운명 지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운명을 안다면 삶은 참으로 싱겁고 재미 없을지도 모릅니다. 내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일하고, 공부하고, 즐기고 노래하는지도 모릅니다.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어느 역술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우리의 삶을 더 지배한답니다. 하지만 운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지금보다 10년 전의 나를 돌아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보낸 하루들이 모인 10년이라는 세월의 결정체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10년 후의 나를 그려봅니다. 이제 내게 주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0년 후 나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을 겁니다. 순간들은 별것 아닌 듯하지만 찰나보다 더 짧은 순간들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1년이 되고, 우리의 일생이 됩니다. 세월의 흐름에 맡긴채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살아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울물을 거슬러 벼랑을 타고 애써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운명을 거스르기도 하는 열정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0년 후쯤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내 운명의 주인이 되어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내 삶의 아름다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감사목록 써보기

로저는 지독한 절망감을 견디다 못해 담임목사를 찾아갔다. "인생이 완전히 꼬였어요. 기뻐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목사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좋습니다. 간단한 실험을 한가지 해보죠." 그러고는 종이 한 장을 꺼내 가운데 세로로 줄을 하나 그었다. "왼편에는 복을 나열하세요. 기뻐할 이유들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편에는 문젯거리들을 쓰세요.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이요." 로저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알았습니다. 하지만 왼편에는 쓸게 없어요." "괜찮아요. 그냥 써보세요." 로저가 문젯거리들을 나열하려고 고개를 숙이자마자 목사가 툭 한마디를 던졌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셨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로저가 대뜸 고개를 쳐들었다. "무슨 말씀이세요? 제 아내는 건강하게 살아 있어요." "오, 정말요?" 그러면서 목사가 왼편에 '건강하게 살아 있는 아내'라고 쓴 뒤에 또 말했다. "집이 불탔다니 유감이군요." "예? 저희 집은 멀쩡해요. 정말 아름다운 집이죠." "오, 그래요?" 이번에도 목사는 왼편에 그 사실을 적었다. '아름다운 집'. 그러고는 다시 말했다. "직장에서 해고되셨다니 안타깝습니다." 로저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어디서 그런 터무니없는 소문을 들으셨어요? 저는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오, 정말요?" 목사가 눈썹을 치켜올리며 기록했다. '번듯한 직장'. 로저는 그제야 목사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깨달았다. "종이 이리 주세요." 목사가 종이를 다시 건네자 로저는 순식간에 열두어 가지 복을 써내려갔다. 그리고 새로워진 태도로 목사의 사무실을 나섰다. 상황은 그대로였으나 그의...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가슴 속의 병을 너무 오래 참으면 정말 나중에는 치유할 수 없는 깊은 병이 됩니다. 답답하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치유를 해 줘야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 할 때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그런 깊은 마음 속의 병을 앓고 있지는 않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마냥 내 앞에서 웃어주는 사람 언제나 변하지 않고 늘 곁에 있어 줄 것만 같은 사람 그런 편안한 생각만으로 그사람의 가슴속에 조금씩 쌓여가는 깊은 병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사랑은 상대적이어야 합니다. 아주 사소한 작은일부터 그 사람이면 이해 해 줄꺼야 하는 너무나도 안일한 생각들을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날 때는 어떠셨나요? 약속시간에 5분만 늦어도 헐레벌떡 뛰어와 한없이 미안한 표정을 짓던 사람이 이젠 그 사람이라면 조금 늦어도 이해 해주겠지 하는 너무나도 안일한 생각으로 바뀌어 있는 건 아닌지요? 늘 당신이 약속이 있는 날은 그렇게 바쁜 하루를 지내다가 당신이 약속이 없고 우울한 날에만 그 사람을 찾게 돼버리지는 않았는지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사람의 마음이 다치고 힘들어하는 것도 모르고 당신은 당신의 기준으로만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요. 그렇게 당신을 이해 해 주기만을 바라면서.... 당신은 한 번이라도 그 사람의 입장이되어 생각 해본적이 있는지요? 아니면 당신의 투정을 예전처럼 받아주지 않는 그 사람이 한없이 밉기만 하던가요? 마음 속의 병이 커져 치유할수 없을 정도가되면 그 사랑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됩니다. 당신이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깊은 병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내왔다면 당신은 우둔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받은 글입니다.

Notre Dame d'Afrique vue des hauteurs de Sidi Benn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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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re Dame d'Afrique vue des hauteurs de Sidi Bennour Description Français : Notre Dame d'Afrique vue des hauteurs de Sidi Bennour Date 14 November 2011 Source File:NDAsb.JPG Author Yelles (turned & cropped by Rabanus Flavus ) Licensing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 Unported, 2.5 Generic, 2.0 Generic and 1.0 Generic license. From Wikimedia Commons

Branches of gink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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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es of ginkgo Description English: Branches of ginkgo with yellow leaves in the parc de l'Aulnay of Vaires-sur-Marne, France Date 13 November 2011 Source Own work Author Tangopaso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releases this work into the public domai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행복과 불행

1.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한다. 2. 남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3. 남의 칭찬을 자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4. 5. 일을 보람으로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의무로 아는 사람은 불행하다. 6.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투덜대는 사람은 불행하다. 7. 평생 고마웠던 일만 마음에 두는 사람은 행복하고, 섭섭했던 일만 마음에 담는 사람은 불행하다. 8. 남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고 위로 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남이 잘 되면 배가 아프고, 실패하면 통쾌해 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9.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람은 행복하고, 말로 보여주는 사람은 불행하다. 10.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11.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사람은 행복하고, 불평으로 먹는 사람은 불행하다. 12. 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얼굴만 화장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3.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14.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5.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6. 잘 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 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17.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8. 아는 것이 적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9. 해야 할 일이 많음을 긍지로 여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그것을 불만으로 여기는 사...

살아있으니 산다

살아있으니 산다 프랑스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는 날벌레들의 생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중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날벌레들이 앞에 있는 다른 놈이 돌기 시작하면 방향도 이유도 없이 앞에서 날고 있는 놈을 따라서 무턱대고 그냥 빙빙 돈다는 것이다. 빙빙 돌고 있는 날벌레들은 눈앞에 먹을 것을 주어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계속 돌기만 하는데, 무려 7일 동안 돌다가 결국은 굶어죽고 말더라는 것이다. 날벌레만 그렇겠는가?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파브르가 관찰한 날벌레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전체 인류의 87%에 이른다고 한다. 믿어지지 않는 수치이다. 오늘도 하루 해가 밝았으니까, 살아 있으니까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그들이 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기회가 부족하거나 능력이 부족해서만은 아닌 것 같다. 그들은 오늘도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나이든 요사이 내생활이 이런것인것 같아 되돌아 보게 된다. 받은 글입니다.

Fall in FujiSan (富士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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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사진입니다.

참기름 장사와 명궁

참기름 장사와 명궁 송나라에 진요자라는 명궁이 있었습니다. 그는 활을 어찌나 잘 쏘는지 나라안팎에 그와 겨룰 만한 궁사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모아 놓고 활을 쏘고 있었습니다.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기름 파는 노인이 그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노인은 진요자가 화살 열 개 가운데 아홉개를 명중시키자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진요자는 어깨를 으쓱거리며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노인장, 제 궁술의 비결이 뭔지 궁금하십니까?" 그러자 노인은 별 거 아니라는 듯 대답했습니다. "뭐 무슨 특별한 비결이 있겠습니까? 활이 당신 손에 푹 익은 것 같군요." 노인의 말에 진요자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니 제 솜씨를 어찌 그렇게 가볍게 평가하십니까? 이건 하루 이틀에 배울 수 있는 궁술이 아닙니다." 노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 화내지 마시오. 내가 참기름 장사를 오래 하다보니 조금 이치를 아는 것 뿐이라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진요자가 묻자 노인은 호리박처럼 생긴 참기름 병을 꺼내 땅 위에 놓더니 엽전으로 그 주둥이를 막았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을 국자로 떠서 병 속에 흘려 넣었습니다. 그런데 노인의 키높이에서 흘려보낸 참기름이 엽전의 조그만 구멍 속으로 정확하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까. 진요자가 살펴보니 엽전에는 침기름이 한 방울도 붇지 않았습니다. 진요자는 노인의 솜씨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노인이 말했습니다. "아아, 놀라지 마시오. 나도 뭐 별다른 비결이 있는게 아니니까. 다만 손에 푹 익었을 뿐이라오." 그 말을 들은 진요자는 노인에게 깊이 머리 숙여 절을 했습니다. 이후 진요자는 활을 쏘는데 있어 결코 자만하지 않았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받은 글입니다.

외국인이 바라 본 현대 한국인의 기질

백석기의 ‘한국인 기질연구’- 8 외국인이 바라 본 현대 한국인의 기질 백석기: 아시아 투데이 대표이사 한국인의 기질에 대한 국내 지식인들의 시각은 매우 주관적이다. 그것도 부정적 시각에 비중이 치우쳐져 있다. 이는 일제강점으로 나라를 잃은 데 대한 자조와 반성의 풍조가 강했던 때문일 것이다. 모방성이 강하며 희색분자가 많고 형식적인 것을 좋아하며 방종, 사치, 낭비, 사행심이 심하다. 자립정신이 부족한데다 과거에 집착하며 긍정적 희망적 사고가 부족하다. 반면에 장점으로는 인정이 풍부하며, 인내심, 감투정신이 강한데다 낙천적이고 독창성과 교육열도 강하다. 또 풍부한 감성의 신바람문화가 체질화되어 있고 유머를 좋아한다. 근래 들어서는 한국인의 기질에 대한 객관적 연구도 시도되고 있다. 한국인의 의식, 행동, 성격 중 가장 두드러진 특징에는 질서의식, 자기관여, 동조성이 강한 것(김재은)으로 분석되고 있는 것 등이다. 그러나 한국사회가 개방되고 국제교류가 왕성해지면서 세계 각국사람들은 한국인의 기질에 대해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 있는 편이다. 근대화 이후 중국과 일본인의 한국관으로는 개척정신과 호기심이 많고 예의를 존중하며 낙천적이다. 반면에 당파성이 강하고 과시성이 높으며 의존적 성격도 강하다. 과거 지향적이고 사치와 낭비벽도 심한데다 미신을 숭상하고 폭력성도 강하다. 개인적 재능은 비교적 우수한 편이나 단체생활에서는 조직력과 단결력, 질서의식이 부족해서 국민으로서는 결함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이 산업화과정을 거치는 동안 세계국가들과의 무역, 과학, 교육, 문화 예술적 교류가 강화되면서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와 문제점에서 다양한 평가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외국상공인들 시각으로 볼 때 한국인은 역동적, 융통성, 인간미가 넘치는 반면, 합리성과 준법정신이 부족하며 노사대립이 한계를 벗어나기 일쑤인 나라이다. 또 기업들조차 공존의식 부족으로 건강한 기업문화를 흐리게 하고 있다. 외국 언론계나 일반 여행객들의 시각은 ...

늙지 않는 방법 10가지

늙지 않는 방법 10가지 01. 칼로리 섭취를 절반으로 줄인다. 02. 열을 가해조리한 음식을 가능한 삼가고 단순한 재료를 단순하게 조리하여 적당량만 먹는다. 03. 물을 매일 2,000 cc 정도 마신다. 식사전 30분, 식후 2시간에 마신다. 취침전. 취침후에 꼭마신다. 04. 매일 1시간정도 걷는다. 다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노화는 다리로부터 온다. 시선은 15 도 상단을 보고 걷는다. 땅을보고 걸으면 다리가 벌어진다 05. 호흡을 깊게 서서히 고요히 한다. 06.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과도한 운동은 수명단축, 무리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가 생겨 세포에 악영향을 준다. 07. 즐겁게 살며 보람을 갖는다.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다.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을 발견하는 것,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를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으므로 해서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08. 항상 타인(他人)과 사귄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타인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은 다양한 자극이 되어 생명력을 높인다. 09. 적당한 취미 생활을 한다. 10. 자신에게 맞는 약제를 구입 복용한다. 延年 益壽 開心 益智,건망증 및 불노환 등 관련 약초가 있다. 식초를 물에 타서 자주 먹으면 血栓症(혈액이 막히는증세) 예방과 지방분해로 인해 혈액순환이 잘되고, 위 3 항의 물먹기를 몇개월 실천하면 아침에 누는 소변에 냄새가 없어지기도 하여 좋다고 한다.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2차 대전 중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에게 있는 인간의 양심이었다. 그 양심을 없애려고 독일 군부는 유대인들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수용소에 화장실을 한 개만 만들었다. 할 수 없이 유대인들은 아무 데나 배설했고, 배설물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보며 독일군의 양심은 점점 사라져갔다. 결국 인간다움이 없어진 유대인이 짐승으로 보이면서 살인은 쉬워졌다. 수용소 생존자들은 대개 인간다움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매일 4시 반이 되면 수용소에서 한 사람마다 따뜻한 물 한 컵씩을 제공했다. 어떤 사람은 그 물을 받아 조금 먹고 나머지 물을 아껴 세수했다. 그리고 최후의 남은 물을 조금 사용해 옷 조각으로 이빨을 닦고 수용소에서 발견한 유리조각으로 깨끗하게 면도를 했다. 내일 죽어도 인간다움은 잃지 않겠다는 인간 존재의 몸부림이었다. 독일군에게 가장 무서운 항거는 그런 인간다움의 몸부림이었다.‘짐승 죽이기’는 쉽지만 ‘인간 죽이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독일군은 유대인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동물이 되기를 원했지만 끝없이 인간다움을 위해 몸부림친 사람들은 죽더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 인간다움의 선언이 있는 곳에 생명의 길이 있다.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독일군은 처형자들을 골라냈다. 그때 잘 면도된 얼굴이 보였다. 여전히 더럽지만 분명 인간의 얼굴이었다. 그들은 처형자로 선택되지 않았다. 무자비한 나치도 짐승은 쉽게 죽일 수 있었지만 인간은 쉽게 죽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포기하면 남이 나를 붙들어주지 않는다. 단점이 많아도 자기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잃지 말라. 단점을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그 단점이 장점으로 변한다. 삭개오(누가복음 19장 4절)는 키가 작아 예수님을 볼 수 없었다. 고민 끝에 뽕나무에 올라가자 그는 키가 제일 큰 사람보다 더 높은 곳에서 주님을 볼 수 있었다. 인간의 위대한 역사는 다 그렇게...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바뀔 것이다. 어깨 힘을 빼고 눈을 지그시 감고, 편안하게 웃어보자. 얼굴을 활짝 피고 웃는 것을 반복해보자.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 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그런 후에 본격적으로 웃어보자.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몸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웃으면서 계속 뇌에 집중을 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된다. 가슴에 있는 에너지의 샘이 열리면서 아주 순수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온몸으로 퍼진다. 이 에너지에는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이제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에게 속삭이자.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라고 - 좋은글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귀찮아 한다면.

아내가 남편을 귀찮아 한다면. 대기업 임원으로 은퇴한 어느 선배가 내게 들려준 "아내가 날더러 혼자 밖에 나가서 놀아라"는 말을 했다는 사연을 들려주었다. 은퇴하던 날, 숱한 세울속에 아내의 따뜻한 배려로 이토록 영예롭게 은퇴하게 되었음을 고맙게 여겼다. 해외와 부산을 전전하느라 가족과 함께 오붓히 지냈던 날이 얼마 되지 않았으나, 자식들이 번듯하게 성장한 것은 모두 다 아내 덕분이다. 퇴임하던날, 이 남편은 결심했다. 나머지 세월은 아내를 위해 살겠다고. 그날 이후 선배는 아내와 국내외 여행을 쉬지 않고 다녔다. 젊은 시절 고생한 만큼 그 정도는 경제적 여유가 있었다. 백화점에서 아내의 핸드백을 들고 아내가 사고 싶은 옷을 결정할 때까지 한참을 기다리기도 했다. 스커트 하나 사는데도 아내의 결정은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이전 같으면 이내 짜증내고 돌아 섰겠지만 지금은 느긋하니 오히려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손잡고 다니는 것은 아직도 어색했다. 그러나 그다지 못할 일도 아니었다. 아내도 즐거운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은근하다. 아,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이구나. 이런 노후가 있으려고 내가 그렇게 고생했구나. 이런 생각도 자주 들었다. 그렇게 한 석 달이 지났다. 어느 날 아침식탁에서 갑자기 아내가 진지한 얼굴로 할 말이 있단다. 그리고 답답하다는 표정과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당신 이제 좀 혼자 밖에 나가서 놀 수 없어?" 아내의 생각은 달랐던 거다. 평생 고생한 남편을 위로하느라 참고 함께 다녔던 거다. 하나도 재미가 없었지만 참고 따라다녔을 뿐이었단다. 회사가 있고, 함께 몰려다닐 동료가 있을 때는 이런 아내의 푸념 정도야 웃어넘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젠 아니다. 아내와 앞으로 적어도 30년은 더 살아야 한다. 흔히들 착각한다. 열심히 일하면 나중에 행복해질 거라고. 그러나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행복해질 수 없다. 도대체 행복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행복해질 것 아...

Emirates Palace-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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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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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한결같이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퍼센트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퍼센트가 인간관계였다."라고 말했답니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온 것을 봅니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 그 세 가지입니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는 것이고 용기를 주는 방문입니다.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이런 것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