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조엘 오스틴

Sundries: 두 번째 문

Image
Sundries: 두 번째 문 오래 전에 입구가 이중문으로 된 정부 건물에 들어간 적이 있다. 두 문 사이의 거리가 4미터가 조금 넘는 자동문이었는데, 보안상 이유로 첫 번째 문이 완전히 닫힌 후에야 다음 문이 열렸다. 첫 번째 문틈에 서 있는 한, 두 번째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우리 인생도 비슷하다. 지난 일에 대한 실망과 좌절감은 이제 그만 날려버려야 한다. 그 문을 완전히 닫아야 새로운 문이 열린다. - 조엘 오스틴의《잘되는 나》중에서 - ' Sundries: 두 번째 문 '에서 옮긴 글입니다.

인생은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인생은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인생은 될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한다. -조엘 오스틴, ‘긍정의 힘’에서 간절한 생각은 행동을 이끕니다. 지속적 노력은 큰 꿈을 이루게 만들어줍니다. 맥스웰 몰츠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인간의 뇌는 미사일의 자동유도 장치와 같아서 자신이 목표를 정해주면 그 목표를 향해 자동으로 유도해 나간다.”

감사목록 써보기

로저는 지독한 절망감을 견디다 못해 담임목사를 찾아갔다. "인생이 완전히 꼬였어요. 기뻐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목사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좋습니다. 간단한 실험을 한가지 해보죠." 그러고는 종이 한 장을 꺼내 가운데 세로로 줄을 하나 그었다. "왼편에는 복을 나열하세요. 기뻐할 이유들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편에는 문젯거리들을 쓰세요.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이요." 로저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알았습니다. 하지만 왼편에는 쓸게 없어요." "괜찮아요. 그냥 써보세요." 로저가 문젯거리들을 나열하려고 고개를 숙이자마자 목사가 툭 한마디를 던졌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셨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로저가 대뜸 고개를 쳐들었다. "무슨 말씀이세요? 제 아내는 건강하게 살아 있어요." "오, 정말요?" 그러면서 목사가 왼편에 '건강하게 살아 있는 아내'라고 쓴 뒤에 또 말했다. "집이 불탔다니 유감이군요." "예? 저희 집은 멀쩡해요. 정말 아름다운 집이죠." "오, 그래요?" 이번에도 목사는 왼편에 그 사실을 적었다. '아름다운 집'. 그러고는 다시 말했다. "직장에서 해고되셨다니 안타깝습니다." 로저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어디서 그런 터무니없는 소문을 들으셨어요? 저는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오, 정말요?" 목사가 눈썹을 치켜올리며 기록했다. '번듯한 직장'. 로저는 그제야 목사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깨달았다. "종이 이리 주세요." 목사가 종이를 다시 건네자 로저는 순식간에 열두어 가지 복을 써내려갔다. 그리고 새로워진 태도로 목사의 사무실을 나섰다. 상황은 그대로였으나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