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역경

성공과 역경

성공과 역경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

좋은 시절은 우리의 적이다.

좋은 시절은 우리의 적이다. 좋은 시절은 우리의 적이다. 우리를 잠들게 만든다. 역경은 우리의 친구다. 우리를 깨어나게 한다. - 달라이 라마 사람은 편안함 보다 곤란함에서, 완벽한 승리보다는 아쉬운 패배에서 훨씬 많은 것을 배웁니다. 따라서 승리보다 패배를, 성공보다 실패가 더 환영받아야 할 때가 분명 있습니다. (장정빈, ‘사장처럼’에서 재인용) 받은 글입니다.

당근이냐, 달걀이냐, 커피냐

당근이냐, 달걀이냐, 커피냐. 다음 글을 보며, 자신은 당근과, 달걀, 커피 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생각해 봅시다. 한 젊은 여인이 어머니에게 찾아가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힘든지 시시콜콜 늘어놓았다. 여인은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지 몰랐고 포기하고 싶었다. 여인은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에 넌더리가 났다. 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계속해서 다른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았다. 어머니는 딸을 데리고 주방으로 갔다. 어머니는 세 개의 냄비에 물을 채웠다. 첫 번째 냄비에는 당근을 넣고, 두 번째 냄비에는 계란을, 그리고 나머지 냄비에는 커피 가루를 넣었다. 어머니는 재료들이 가라앉게 한 다음 아무 말 없이 계속 끓였다. 20분쯤 흘렀을까. 어머니는 불을 껐다. 어머니는 당근을 건져 그릇에 담았다. 계란도 꺼내 그릇에 담았다. 그런 다음 커피를 국자로 퍼 그릇에 담았다. 어머니는 딸을 돌아보며 물었다. “뭐가 보이니?” “당근, 계란, 커피요.” 여인이 대답했다. 어머니는 딸을 더 가까이 오게 한 다음 당근을 만져 보라고 했다. 당근은 만져 보니 부드러웠다. 그런 다음 어머니는 딸에게 계란 한 알을 깨 보라고 했다. 껍데기를 까자 잘 익은 계란이 나왔다. 마지막으로 딸에게 커피를 마셔 보라고 했다. 딸은 미소를 지으며 커피의 진한 향을 맡았다. 그때 딸이 물었다. “근데 이게 다 뭐예요, 엄마?” 여인의 어머니는 말했다. 이 세가지 물건은 똑같이 끓이는 물이라는 역경을 맞았지만 거기에 대한 반응은 저마다 달랐다고. 강하고 단단하며 완고한 당근은 끓는 물에 들어간 후 물러지고 약해졌다. 계란은 깨지기 쉽다. 그런데 얇은 겉껍데기가 그 속에 있는 액체를 보호했고, 끓는 물에 들어간 후 계란의 속은 단단해졌다. 그리고 커피 가루는.. 커피 가루를 끓는 물에 넣자 물 자체가 바뀌었다. “너는 어느 쪽이니?” 어머니는 딸에게 물었다. “너한테 역경이 닥치면 너는 어떻게 반응하니? 당근이니? 계란이니, 아니면 커피 가루니?”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