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ment, William Feather
- William Feather (1889-1981)
성공은 다른 사람들이 포기한 후에도 계속 버티는 것에 크게 좌우된다.
- 윌리엄 페더 (William Feather)
수명의 연장과 단축
● 낙천적인 사고 : +8년
낙천적인 사람은 면역 체계가 튼튼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걸려도 쉽게 낫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낙천적인 사고방식은 심장병에 좋아, 협심증이나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을 줄인다고 한다.
● 자기 비하 : -5년
자기 비하는 삶을 좀먹는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신경을 쓰게 마련이며, 자주 행복을 느낀다. 요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해 보았더니, 몸 건강 상태가 비슷하더라도, 자존심이 높고 우울한 감정을 적게 느끼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
● 결혼 : +7년
남자와 여자 모두, 결혼 생활이 원만하면 건강하고 부유하며 행복하게 오래 산다. 어떤 연구에 따르면, 한번도 결혼한적이 없는 사람의 3분의 2가, 겉보기에는 더 건강해 보였지만 수명은 기혼자보다 짧았다고 한다.
● 이혼 : -3년
이혼한 사람은 정신과 진료를 받는 횟수가 많다.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보다 독신 또는 배우자와 사별한 사람이 병원을 찾는 빈도도 높다. 하지만 결혼 생활이 너무 불행하다면, 오히려 이혼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 일과 인생의 균형 : +3년
바쁜 일정과 계속되는 도전 속에서도 승승장구 하며 잘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일에 치여 모든 에너지를 빼앗기고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우울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이며, 어떻게 해야 균형을 잡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 스트레스 : -2년
스트레스는 죽음의 천을 짜는 실이나 다름없다. 심하게 다치거나 인간관계로 큰 상처를 입거나 해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들 수 있다.
● 운동 : +2년
운동은 우리 몸 거의 모든 장기에 마법과도 같은 놀라운 일을 한다. 운동 효과는 주로 몸에 나타나지만, 정신에도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
● 너무 심한 운동 : -2년
운동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격하면, 우리 근육은 필요한 만큼 산소를 충분히 얻을 여유가 없어지고, 끝내는 무산소 대사를 하게 된다. 그러면 근육 속에 젖산이 쌓여,다리가 욱신거리고 칼로리가 엄청나게 소비된다.
● 장수한 부모 : +10년
장수가 유전된다는 사실은 몇백 년 전부터 이미 잘 알려졌었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장수했다면, 당신 또한 남들 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 이는 유전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 외동 아이 : -5년
몇몇 연구에 따르면, 우리 조부모 세대 사람들 가운데 형제가 많은 사람이, 형제가 적거나 없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 외동 아이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수명이 5년쯤 짧다.
● 작은 키 : +5년
1970년대 미국에서 육상 선수와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모아 분석해 보았더니 키가 작고 몸무게가 작게 나가는 사람이 장수하는 경향을 보였다. 동물 실험에서도, 같은 종의 개체 가운데 키가 작은 동물이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깡마른 몸매 : -1년
너무 마른 체형도 건강에 좋지 않다. 덴마크 코펜하겐 예방 의학원에 따르면, 적당히 살찝이 있는 편이 좋다고 한다. 그들은 연구를 통해, 엉덩이가 너무 작은 여성보다 엉덩이가 조금 큰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 채식 : +5년
지중해 연안 사람들은 장수를 누리며,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다. 그리고 이 지역 주민은 과일, 채소, 견과류를 엄청나게 많이 먹고, 정제된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 채식주의자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보다 요절할 확률이 20퍼센트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패스트 푸드 : -4년
패스트 푸드에는 방부제, 정제당, 수소화 기름이나 트랜스 지방 같은, 영양학자가 보면 놀라 소리를 지를 만큼 끔찍한 물질들이 들어 있다.
● 명상 : +3년
동양인은 오래 전부터 건강과 장수를 위해 명상을 해왔다. 명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 근심이 달아나며 부정적인 생각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다. 또, 집중력이 좋아지고, 다른 이들과도 쉽게 조화를 이루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 오랫동안 TV 보기 : -8년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소파 위에서만 지내는 인생은 이미 끝난 인생이나 다름 없다고 한다. 운동 부족은 흡연이나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만큼이나 수명 단축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파에서 뒹굴며 지내면 심장병, 당뇨, 요통에 걸리기 쉽고, 몸을 움직여 무언가를 할 때, 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한 위험이 커진다.
Sundries: 나는 과연 어떤사람으로 기억될까 (조관일)
"비난받기 싫다면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아무런 존재도 되지 말라. 그리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라"
양심에 거스르지 않고, 주어진 임무와 사명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저항과 부작용은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당신이 그곳에 존재하였던 발자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조관일 지음, [직장을 떠날때 후회하는 24가지] 중에서-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당당하게 나서지 못한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겁니다. 모두가 "예"라고 말할 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너무 낮은 목소리로 불의를 외면했던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Heroine, Supergirl from Justice League, Far From Home (2006)
Brainiac 5: But... [Supergirl kisses him]
Supergirl: In case I don't see you again.
- Supergirl from Justice League, Far From Home (2006)
수퍼걸: 아래에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가득해요.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세요. 나는 내가 해야할 일을 할테니.
브레이니악 5: 하지만... [수퍼걸이 키스를 한다.]
수퍼걸: 그러면 난 다시는 당신을 안 볼꺼에요.
- 수퍼걸, 저스티스 리그
http://en.wikiquote.org/wiki/Justice_League
Sundries: 한 발 더 가까이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를 사랑한다.
한 발 더 가까이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
그대를 언제까지나 돌보아주고 싶다.
사랑의 팔로 그대를 안아주고 싶다.
그대 곁에서 오직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 용혜원의《사랑하니까》에서 -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하니까, 더 사랑하고 싶으니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것입니다. 한 발 더 가까이 가면 두 걸음이 가까워집니다. 그대도 내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올 테니까요.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매일 매일 "나의 일생" 이라는 책을 한 페이지씩 써나가는 것이다. 일생에 걸쳐 지속되는 그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어떤 사람은 아름답게 또 어떤 사람은 추하게 써내려 간다. 희망의 노래가 흐를 때도 있고 절망의 노래를 읊조릴 때도 있다.
충실하게 써내려 가다가도 너무나 많은 시간이 무성 해지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모두 모여 "나의 일생" 이라는 한 권의 책을 이룬다. 한번 쓰여진 인생의 책은 세상의 책과는 달리 지우거나 폐기 할 수가 없다. 또한 인생의 책은 남이 대신 써줄 수가 없다. 나의 책임, 나의 판단, 나의 노력으로 내가 써나가야 한다. 모든 것을 나혼자 외롭게 써나가야 하는 것이 인생의 책이다.
오늘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여서 나의 일생이라는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것이다.
1.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3. 선택권은 나만의 몫이다.
4. 확실한 목표를 정하자.
5.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6.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라.
7. 시간을 아끼자.
8. 재능보다는 노력을 믿어라.
9. 능력보다 중요한게 끈기다.
10. 끊임없이 자기변화를 모색하라.
11. 실패를 환경 탓으로 돌리지 말라.
12. 단점을 인정하고 제거하라.
13.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자.
14.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말라.
15. 선행을 베풀어라.
16.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그것은 자기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요,자기를 발전시키는 최선의 길이다. 우리의 삶에는 많은 선택이 있다. 하지만 무엇을 고를 것인가는 자신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 좋은생각 중에서 =
받은 글입니다.
Bond bubble may be closer to popping
Amidst the ongoing bull run in the stock market, macroeconomic indicators suggest that the bond market bubble may be approaching a critical contraction phase. As indices such as the Dow and S&P 500 achieve record highs, institutional and retail capital is rotating from safe-haven debt instruments to equities. Consequently, the yield on the 10-year U.S. Treasury note has escalated to an 11-month high of approximately 2 percent. This capital reallocation is projected to endure as the U.S. economy exhibits sustained, albeit moderate, recovery.
Furthermore, given the low probability of the Federal Reserve expanding its quantitative easing initiatives, a structural increase in long-term interest rates appears inevitable. Market analysts project systematic yield increments, potentially exceeding 3 percent by early 2015. Such upward rate pressure threatens to destabilize the housing sector by elevating mortgage rates and terminating the current refinancing cycle, thereby presenting substantive risks to banking institutions.
External variables are simultaneously exacerbating yield trajectories. Aggressive monetary expansion by the Bank of Japan and the European Central Bank is catalyzing U.S. dollar appreciation. Domestically, ongoing fiscal gridlock regarding the federal debt ceiling elevates the probability of a sovereign credit downgrade. While a precipitous market collapse akin to the 2008 financial crisis is unlikely, fixed-income portfolios are exposed to significant impending devaluation.
Source Reference: Paul R. La Monica, "Bond bubble may be closer to popping" (CNNMoney). View Original Article
최근 주식 시장의 강세장 속에서 채권 시장의 거품이 수축 국면에 진입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투자 자본이 안전 자산인 채권에서 위험 자산인 주식으로 로테이션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1개월 만에 최고치인 2퍼센트 선에 도달했습니다. 미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이러한 자금 이동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적인 양적완화를 시행할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장기 금리의 구조적인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시장 분석가들은 국채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15년 초에는 3퍼센트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러한 금리 상승 압력은 모기지 금리를 끌어올려 주택 시장의 재융자 사이클을 종료시키고, 결과적으로 은행권에 실질적인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대외적 변수들 역시 금리 상승 궤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은행과 유럽중앙은행의 공격적인 통화 완화 정책은 미 달러화의 강세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연방 부채 한도를 둘러싼 재정적 교착 상태가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와 같은 붕괴 가능성은 낮으나, 고정 수익 포트폴리오는 상당한 가치 하락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참고 문헌: Paul R. La Monica, "Bond bubble may be closer to popping" (CNNMoney). 원문 확인하기
Community, Margaret Mead
- Margaret Mead (1901-1978)
사려깊고 헌신적인 소수의 시민들이 세상을 변혁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실제로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세상은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 마가렛 미드 (Margaret Mead)
입이 하나인 까닭
험담하는 것은 살인 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도 있지요. 즉 살인은 한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사람을 헤치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과
둘째는... 그것을 듣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과
셋째는... 그 험담의 주인공이 되는 사람입니다.
입이 하나인 까닭은 아세요?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은 자기 자신의 혀를 조심히면 사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보다도....물건을 흠치는 사람보다도... 성실하지 못하는 사람보다도... 책임감이 없는 사람보다도... 이세상 어떤 사람보다도 더 나쁜 사람은 입을 조심하지 않은 사람이라 말 할 수가 있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함부로 해서 그 실언으로 인하여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고통을 받게 하는 일들이 많지요.
눈도 둘이요 귀도 둘이지만 입이 하나인 까닭은 두 눈으로 자세히 보고 두 귀로는 많이 듣는 대신 말을 적게 하라는 의미임을 우리는 항상 엄두에 두고 말을 해야 하겠지요.
남의 가슴에 혹은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은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무심코 하는 말에 그 누군가는 몹시 괴로워 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