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빨리 죽게하는 10가지 방법
01. 남편이 뚱뚱해도 개의치 말라
02. 술을 취하게 마셔도 그대로 방치하고 단 과자를 더 권하라
03. 남편이 항상 가만히 앉아 있도록 잘 돌본다
04. 기름진 음식은 될 수 있으면 식탁에 많이 올린다
05. 짜고 매운 맛에 길들이게 한다
06. 설탕을 넣은 커피를 벌컥벌컥 들이키게 한다
07. 담배를 피워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08. 밤새 일을 해도 잠자라고 권하지 않는다
09. 휴가여행을 가자고 조르지 않는다
10.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한다.
이상은 하버드대 진 메이어 교수가 말하는 남편을 빨리 죽게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받은 글입니다.
Dog, Sally Brown
Today for "Show and Tell" I have brought my brother's dog. (watches as Snoopy begins to dance in front of the class) Which may turn out to be the biggest mistake of my life! (13 Sep 73)
- Sally Brown
오늘 "보여주고 이야기 하기"에 나는 오빠의 강아지를 데려왔습니다. (스누피가 교실 앞에서 춤추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는) 그건 내 인생의 가장 큰 실수라는게 드러났습니다.
- 샐리 브라운
http://en.wikipedia.org/wiki/Sally_Brown
http://en.wikiquote.org/wiki/Peanuts#Sally_Brown
[Y^^]K: 積金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守 (적금이유자손 미필자손능진수)
[Y^^]K: 積金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守 (적금이유자손 미필자손능진수)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되 극히 일부만 물려주고, 대부분 기부하겠다고 한 빌 게이츠 등 미국의 부자들. 그리고 그것에 거부감을 갖는 중국의 부자들. 한국의 부자들도 미국 보다는 중국의 부자들에 가깝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명심보감에 나오는 문구.
司馬溫公曰, 積金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守, 積書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讀, 不如 積陰德於冥冥之中 以爲子孫之計也。
사마온공은 말했다. "돈을 모아 자손에게 넘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덕을 쌓아서 자손을 위한 계교를 하느니만 같지 못하다."
- 明心寶鑑 繼善篇 (명심보감 계선편)
동양적 교훈 역시 자녀를 위한다면 돈을 물려주지 말고 덕을 쌓으라고 하는데, 그 실천은 미국 등 서구의 부자들이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표현보다 더한 Andrew Carnegie(앤드류 카네기)가 남긴 표현때문일까요?
I would as soon leave my son a curse as the almighty dollar.
아들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은 저주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 Andrew Carnegie (앤드류 카네기)
앤드류 카네기는 이렇듯 유산을 남겨주는 것을 오히려 저주로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큰 돈을 물려주면 그 돈에 의지하며, 결코 창의적인 아이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진짜 부자 아빠는 자녀를 생각하기에 자녀에게 큰 돈을 주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옮긴 글입니다.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되 극히 일부만 물려주고, 대부분 기부하겠다고 한 빌 게이츠 등 미국의 부자들. 그리고 그것에 거부감을 갖는 중국의 부자들. 한국의 부자들도 미국 보다는 중국의 부자들에 가깝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명심보감에 나오는 문구.
司馬溫公曰, 積金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守, 積書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讀, 不如 積陰德於冥冥之中 以爲子孫之計也。
사마온공은 말했다. "돈을 모아 자손에게 넘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덕을 쌓아서 자손을 위한 계교를 하느니만 같지 못하다."
- 明心寶鑑 繼善篇 (명심보감 계선편)
동양적 교훈 역시 자녀를 위한다면 돈을 물려주지 말고 덕을 쌓으라고 하는데, 그 실천은 미국 등 서구의 부자들이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표현보다 더한 Andrew Carnegie(앤드류 카네기)가 남긴 표현때문일까요?
I would as soon leave my son a curse as the almighty dollar.
아들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은 저주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 Andrew Carnegie (앤드류 카네기)
앤드류 카네기는 이렇듯 유산을 남겨주는 것을 오히려 저주로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큰 돈을 물려주면 그 돈에 의지하며, 결코 창의적인 아이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진짜 부자 아빠는 자녀를 생각하기에 자녀에게 큰 돈을 주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옮긴 글입니다.
바나나의 신비를 벗긴다
바나나의 신비를 벗긴다
에너지 보고에 치료제까지 '팔방미인'
우리나라에서 불과 30∼40년 사이에 그 위상이 천지차이로 달라진 과일이 있다면 아마도 '바나나'일 것이다. 60∼70년대에 이국적인 야자수가 늘어서 있는 햇빛 찬란한 바닷가에서 보내는 아름다운 휴가와 멋진 삶, 그리고 낭만적인 모험을 상징했던 바나나가 이제는 슈퍼마켓에서 가장 값싸고 흔한 과일이 되었다.
새까맣게 변한 껍질 맛과는 무관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까맣게 변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 까만 바나나에 독이 있다고 걱정한다. 또 푸른 바나나를 먹으면 풋사과를 먹었을 때처럼 배가 아프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다 흥미로운 화학작용의 결과일 뿐 독이나 배탈과는 상관이 없다. 우선 바나나가 검게 변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행위로서 대체로 상처나 냉해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곰팡이나 곤충으로부터 피해가 있거나 타박상을 입을 경우 바나나는 피해를 최소로 줄이기 위해 세포에서 폴리페놀을 분비한다.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바나나는 냉장고 속을 냉해로 인식하므로 이 경우에도 폴리페놀이 분비된다. 폴리페놀은 페놀라제라는 효소에 의해 퀴논으로 변하는데, 퀴논은 곰팡이에 대항하고 곤충이 먹으면 독이 된다. 퀴논은 또 다른 분자들과 결합하여 거대한 고분자를 만드는데 그 고분자의 색깔이 바로 바나나 껍질의 갈색부분이다. 시커멓게 변한 바나나를 보면 별로 식욕이 당기지는 않겠지만 속살은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나무가 아니라 풀에서 열려
바나나는 '지혜로운 자의 과실(Musa Sapientum)' 또는 낙원의 과실(Musa Paradisiaca)이라는 아름다운 학명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바나나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노란 껍질을 벗기고 먹는 바나나 자체는 과일이다. 지금은 씨 없는 품종을 상업적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씨앗이 없지만 원래는 과육 안에 씨앗이 아주 많았다. 하지만 바나나가 열리는 식물은 나무가 아니라 풀이다. 풀은 꽃이 피는 식물로서 그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이 아니라 다육질로 되어있는 식물이다. 바나나 줄기는 잎이 촘촘히 겹쳐 싸여있는 구조인데 엽초라 불리는 것이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의사줄기(pseudostem)라 불린다. 우리가 편의상 바나나 나무라고 부르는 식물은 키가 15m까지 자랄 수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큰 풀이 아닐까 싶다.
다산 상징 결혼식 때 집 앞에 걸어
아무리 큰 바나나 나무도 일단 바나나가 수확되고 나면 죽는다. 그렇다면 씨앗도 없는 바나나가 어떻게 번식을 하는 것일까. 접을 붙이거나 줄기번식을 한다. 바나나 나무는 죽기 전에 옆으로 분지처럼 새로운 땅속줄기를 하나 탄생시킨다. 이 어린 바나나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여 6∼7개월이 되면 꽃이 피고 바나나가 열린다. 그리고 9∼12개월이 되면 바나나를 수확할 수 있다. 이렇게 하나의 뿌리에서 계속 자손이 나와 자라고 열매를 맺는 속성 때문에 이슬람교도들에게 다산과 번영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래서 결혼식 때마다 집 앞에 바나나를 걸어놓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사과와 함께 두면 노랗게 익어
바나나 껍질의 푸른색은 부지런히 광합성을 해서 과육을 키워내는 주인공인 엽록소의 색깔이다. 하지만 바나나가 익기 시작하면 그 바나나는 이제 성장기를 벗어났기 때문에 더 이상 광합성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이때 엽록소를 만들어내는 세포인 엽록체 주변의 세포막이 파괴되면서 엽록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안으로 진입하게 된다. 그로 인해 푸른색은 사라지고 다양한 안토시아닌이 만들어지면서 껍질에 노란색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식물호르몬인 에틸렌 가스의! 방출을 신호로 시작된다. 바나나 업자들이 수송된 푸른 바나나를 팔기 직전에 에틸렌 가스를 쐬어 익히는 것도 다 이런 자연의 성숙방식을 모방한 것이다. 에틸렌 가스는 익은 바나나와 사과에서 자연적으로 방출된다. 그래서 푸른 바나나와 사과를 함께 둔다든지 또는 익은 바나나와 푸른 바나나를 한 봉지에 넣어두면 바나나가 금방 노랗게 익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나나 열량은 초콜릿바 두 배
바나나는 품종에 따라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74%의 물, 23%의 탄수화물, 1%의 단백질, 0.5%의 지방, 2.6%의 섬유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익어가면서 대부분의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하고 1∼2%만이 녹말로 남게 된다. 그래서 바나나가 익어갈수록 단맛이 증가하는 것이다. 잘 익은 바나나 1개에는 설탕 5티스푼의 분량이 들어있어 초콜릿바 1개에 들어있는 분량의 두 배나 된다. 큰 바나나 1개의 열량은 1601㎉로서 배의 두 배에 해당하고, 밥 반공기의 열량과 맞먹는다.
고혈압•설사•변비에 좋아
바나나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혈액 속의 칼륨량이 낮으면 뇌졸중의 빈도가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바나나는 설사에도 효능이 있다. 설사와 연관이 있는 담즙산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설사에 효험이 있는 바나나가 변비에도 좋다는 것이다. 독일의 클라우츠 박사는 바나나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양이 많고 부드러운 대변을 유도하여, 설사와 변비를 동시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다량의 펙틴(Pectin)성분은 대변의 형성을 촉진하는 설사 예방효과를 갖고 있으며, 헤미셀룰로오스(Hemicellurose)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고 대변을 물렁하게 만드는 변비예방작용을 한다. 바나나처럼 물을 흡수하여 부피가 팽창하는 점액질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에는 망고, 무화과, 파인애플, 파파야 등이 있다.
바나나는 껍질까지도 쓸모가 있다. 물론 바닥에 놓아 미운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그런 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바나나 껍질에는 용제인 아밀아세테이트가 들어있다. 바나나 기름이라고도 불리는 이 용제는 옷의 얼룩을 빼는 데도 좋고 구두를 닦아도 윤이 나며 잘 닦인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http://www.kofwst.or.kr/board/pds_index.php?boardid=board_womennews&mode=view&no=7&start=20&search_str=&val)
받은 글입니다.
에너지 보고에 치료제까지 '팔방미인'
우리나라에서 불과 30∼40년 사이에 그 위상이 천지차이로 달라진 과일이 있다면 아마도 '바나나'일 것이다. 60∼70년대에 이국적인 야자수가 늘어서 있는 햇빛 찬란한 바닷가에서 보내는 아름다운 휴가와 멋진 삶, 그리고 낭만적인 모험을 상징했던 바나나가 이제는 슈퍼마켓에서 가장 값싸고 흔한 과일이 되었다.
새까맣게 변한 껍질 맛과는 무관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까맣게 변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 까만 바나나에 독이 있다고 걱정한다. 또 푸른 바나나를 먹으면 풋사과를 먹었을 때처럼 배가 아프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다 흥미로운 화학작용의 결과일 뿐 독이나 배탈과는 상관이 없다. 우선 바나나가 검게 변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행위로서 대체로 상처나 냉해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곰팡이나 곤충으로부터 피해가 있거나 타박상을 입을 경우 바나나는 피해를 최소로 줄이기 위해 세포에서 폴리페놀을 분비한다.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바나나는 냉장고 속을 냉해로 인식하므로 이 경우에도 폴리페놀이 분비된다. 폴리페놀은 페놀라제라는 효소에 의해 퀴논으로 변하는데, 퀴논은 곰팡이에 대항하고 곤충이 먹으면 독이 된다. 퀴논은 또 다른 분자들과 결합하여 거대한 고분자를 만드는데 그 고분자의 색깔이 바로 바나나 껍질의 갈색부분이다. 시커멓게 변한 바나나를 보면 별로 식욕이 당기지는 않겠지만 속살은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나무가 아니라 풀에서 열려
바나나는 '지혜로운 자의 과실(Musa Sapientum)' 또는 낙원의 과실(Musa Paradisiaca)이라는 아름다운 학명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바나나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노란 껍질을 벗기고 먹는 바나나 자체는 과일이다. 지금은 씨 없는 품종을 상업적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씨앗이 없지만 원래는 과육 안에 씨앗이 아주 많았다. 하지만 바나나가 열리는 식물은 나무가 아니라 풀이다. 풀은 꽃이 피는 식물로서 그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이 아니라 다육질로 되어있는 식물이다. 바나나 줄기는 잎이 촘촘히 겹쳐 싸여있는 구조인데 엽초라 불리는 것이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의사줄기(pseudostem)라 불린다. 우리가 편의상 바나나 나무라고 부르는 식물은 키가 15m까지 자랄 수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큰 풀이 아닐까 싶다.
다산 상징 결혼식 때 집 앞에 걸어
아무리 큰 바나나 나무도 일단 바나나가 수확되고 나면 죽는다. 그렇다면 씨앗도 없는 바나나가 어떻게 번식을 하는 것일까. 접을 붙이거나 줄기번식을 한다. 바나나 나무는 죽기 전에 옆으로 분지처럼 새로운 땅속줄기를 하나 탄생시킨다. 이 어린 바나나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여 6∼7개월이 되면 꽃이 피고 바나나가 열린다. 그리고 9∼12개월이 되면 바나나를 수확할 수 있다. 이렇게 하나의 뿌리에서 계속 자손이 나와 자라고 열매를 맺는 속성 때문에 이슬람교도들에게 다산과 번영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래서 결혼식 때마다 집 앞에 바나나를 걸어놓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사과와 함께 두면 노랗게 익어
바나나 껍질의 푸른색은 부지런히 광합성을 해서 과육을 키워내는 주인공인 엽록소의 색깔이다. 하지만 바나나가 익기 시작하면 그 바나나는 이제 성장기를 벗어났기 때문에 더 이상 광합성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이때 엽록소를 만들어내는 세포인 엽록체 주변의 세포막이 파괴되면서 엽록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안으로 진입하게 된다. 그로 인해 푸른색은 사라지고 다양한 안토시아닌이 만들어지면서 껍질에 노란색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식물호르몬인 에틸렌 가스의! 방출을 신호로 시작된다. 바나나 업자들이 수송된 푸른 바나나를 팔기 직전에 에틸렌 가스를 쐬어 익히는 것도 다 이런 자연의 성숙방식을 모방한 것이다. 에틸렌 가스는 익은 바나나와 사과에서 자연적으로 방출된다. 그래서 푸른 바나나와 사과를 함께 둔다든지 또는 익은 바나나와 푸른 바나나를 한 봉지에 넣어두면 바나나가 금방 노랗게 익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나나 열량은 초콜릿바 두 배
바나나는 품종에 따라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74%의 물, 23%의 탄수화물, 1%의 단백질, 0.5%의 지방, 2.6%의 섬유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익어가면서 대부분의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하고 1∼2%만이 녹말로 남게 된다. 그래서 바나나가 익어갈수록 단맛이 증가하는 것이다. 잘 익은 바나나 1개에는 설탕 5티스푼의 분량이 들어있어 초콜릿바 1개에 들어있는 분량의 두 배나 된다. 큰 바나나 1개의 열량은 1601㎉로서 배의 두 배에 해당하고, 밥 반공기의 열량과 맞먹는다.
고혈압•설사•변비에 좋아
바나나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혈액 속의 칼륨량이 낮으면 뇌졸중의 빈도가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바나나는 설사에도 효능이 있다. 설사와 연관이 있는 담즙산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설사에 효험이 있는 바나나가 변비에도 좋다는 것이다. 독일의 클라우츠 박사는 바나나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양이 많고 부드러운 대변을 유도하여, 설사와 변비를 동시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다량의 펙틴(Pectin)성분은 대변의 형성을 촉진하는 설사 예방효과를 갖고 있으며, 헤미셀룰로오스(Hemicellurose)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고 대변을 물렁하게 만드는 변비예방작용을 한다. 바나나처럼 물을 흡수하여 부피가 팽창하는 점액질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에는 망고, 무화과, 파인애플, 파파야 등이 있다.
바나나는 껍질까지도 쓸모가 있다. 물론 바닥에 놓아 미운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그런 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바나나 껍질에는 용제인 아밀아세테이트가 들어있다. 바나나 기름이라고도 불리는 이 용제는 옷의 얼룩을 빼는 데도 좋고 구두를 닦아도 윤이 나며 잘 닦인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http://www.kofwst.or.kr/board/pds_index.php?boardid=board_womennews&mode=view&no=7&start=20&search_str=&val)
받은 글입니다.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내가 차버렸던 수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합니다.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그녀를 보낸 것은,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내가 차버린 것이지요. 그녀가 내 곁에 있을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녀를 꼭 잡아야 할 필요를 몰랐습니다. 그녀가 없어도 나의 존재가치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차 버렸습니다. 다시는 내게로 돌아 올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 차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욕할 수도 있을테고 저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때는 눈에 뵈는게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녀를 버렸습니다. 아주 멀리 차 버렸습니다. 솔직히 고백하면 사실 그녀는 한명만이 아니었습니다.
열명? 스무명? 삼십명?
사실 정확하게 모릅니다. 하도 많이 만나고 차 버려서 몇 명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난하지는 마십시요. 솔직히 지금은 후회가 많이 되고 내가 잘못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잘못했다고 그녀들에게 얘기도 해봤지만 한명도 돌아오지 않더군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런 얘기를 쓰는 것은 여러분도 지금 여러분의 그녀를 만나고 있다면 절대 차 버리지 말고 절대 소홀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녀가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그녀가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녀의 가치가 초라해 보이더라도 절대 그녀를 차 버리지는 마십시오. 최선을 다해 그녀를 섬기고 그녀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에 제가 버린 여자들의 이름을 밝히겠습니다. 혹시 제가 버린 여자를 여러분이 만나게 된다면 그녀가 또 시련을 당하지 않도록 그녀가 또다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여러분이 잘 좀 대해 주십시오.
제가 못다한 사랑을 그녀에게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그녀들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해서 여기에 다 올리지는 못한다는 것. 따라서 여기에 이름이 없는 다른 여자들에게도 잘 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그녀들의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열심히 살 girl
더 열심히 공부할 girl
부모님 말씀 더 잘 들을 girl
운동도 이것저것 더 많이 배워둘 girl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고 깊은 우정을 쌓아둘 girl
좋은 책 많이 읽어서 교양을 더 늘려놓을 girl
말을 아끼는 법을 배워둘 girl
음식 투정을 부리지 말 girl
술 좀 적게 마실 girl
담배를 끊을 girl
글을 좀 많이 써 둘 girl
여행을 좀 많이 할 girl
일을 더 열심히 할 girl
놀때는 더 확실하게 놀 girl
내 가족을 더 사랑할 girl
악기도 몇가지 더 배워둘 girl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조금만 더 나누어 줄 girl
이런 얘기들이 안나오게 할 girl
기억나는대로 몇 명만 나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여자를 차버리지 마세요.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국민일보 명품글) 옮김.
받은 글입니다.
내가 차버렸던 수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합니다.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그녀를 보낸 것은,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내가 차버린 것이지요. 그녀가 내 곁에 있을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녀를 꼭 잡아야 할 필요를 몰랐습니다. 그녀가 없어도 나의 존재가치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차 버렸습니다. 다시는 내게로 돌아 올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 차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욕할 수도 있을테고 저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때는 눈에 뵈는게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녀를 버렸습니다. 아주 멀리 차 버렸습니다. 솔직히 고백하면 사실 그녀는 한명만이 아니었습니다.
열명? 스무명? 삼십명?
사실 정확하게 모릅니다. 하도 많이 만나고 차 버려서 몇 명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난하지는 마십시요. 솔직히 지금은 후회가 많이 되고 내가 잘못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잘못했다고 그녀들에게 얘기도 해봤지만 한명도 돌아오지 않더군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런 얘기를 쓰는 것은 여러분도 지금 여러분의 그녀를 만나고 있다면 절대 차 버리지 말고 절대 소홀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녀가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그녀가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녀의 가치가 초라해 보이더라도 절대 그녀를 차 버리지는 마십시오. 최선을 다해 그녀를 섬기고 그녀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에 제가 버린 여자들의 이름을 밝히겠습니다. 혹시 제가 버린 여자를 여러분이 만나게 된다면 그녀가 또 시련을 당하지 않도록 그녀가 또다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여러분이 잘 좀 대해 주십시오.
제가 못다한 사랑을 그녀에게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그녀들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해서 여기에 다 올리지는 못한다는 것. 따라서 여기에 이름이 없는 다른 여자들에게도 잘 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그녀들의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열심히 살 girl
더 열심히 공부할 girl
부모님 말씀 더 잘 들을 girl
운동도 이것저것 더 많이 배워둘 girl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고 깊은 우정을 쌓아둘 girl
좋은 책 많이 읽어서 교양을 더 늘려놓을 girl
말을 아끼는 법을 배워둘 girl
음식 투정을 부리지 말 girl
술 좀 적게 마실 girl
담배를 끊을 girl
글을 좀 많이 써 둘 girl
여행을 좀 많이 할 girl
일을 더 열심히 할 girl
놀때는 더 확실하게 놀 girl
내 가족을 더 사랑할 girl
악기도 몇가지 더 배워둘 girl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조금만 더 나누어 줄 girl
이런 얘기들이 안나오게 할 girl
기억나는대로 몇 명만 나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여자를 차버리지 마세요.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국민일보 명품글) 옮김.
받은 글입니다.
中國: 중국의 77학번을 아시나요
中國: 중국의 77학번을 아시나요
[중앙일보, 2011년 01월]
필자는 아이 둘의 학부모다. 요즘 진보 교육감들의 숨가쁜 교육개혁에 현기증이 난다. 공짜로 먹이고, 교복은 벗기고, 머리는 기르고, 중간•기말고사는 없애고…. 일단 바꾸고 보자는 식이다. 아찔한 속도감이다. 교육개혁 속도전이라면 중국의 덩샤오핑(鄧小平•등소평)을 따라올 자가 없다. 1977년 여름 최고지도자로 복권된 그는 “중국에 가장 절박한 것은 교육”이라며 40명의 교육전문가와 5일간 합숙토론을 벌였다. 그가 직접 주재한 이 회의에서 12년 만에 우리의 대입수능인 가오카오(高考)의 부활이 결정됐다. 그해 입학한 대학 새내기가 중국의 77학번이다.
문화혁명 10년간 중국 대학에는 입시가 없었다.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은 “학교는 혁명가를 양성해야 한다”는 교시를 내렸다. 출신성분을 따지는 추천제를 통해 노동자•농민•군인들이 무더기로 들어왔다. 대부분 배울 자세도 아니고, 공부를 외면했다. 돌아다니며 정치 투쟁에만 골몰했다. 여기에 덩이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그는 마오쩌둥 선집을 찍던 종이와 윤전기로 가오카오 시험지를 인쇄했다. 불과 6개월 뒤 전국 각지에 하방(下放)됐던 570만 명의 인재들이 이 시험을 보았다. 당시 경쟁률은 무려 24:1을 기록했다.
중국의 77학번은 제대로 교육받은 첫 세대다.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집단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들이 중국을 이끌고 세계를 뒤흔드는 세상이 됐다. 차세대 지도자인 리커창(李克强•이극강) 부총리, 세계적 영화감독인 장이머우(張藝謀•장예모), 노벨 평화상을 받은 류 샤오보(劉曉波•류효파) 등이 대표주자다. 리 부총리는 집단농장에서 3년간 농사짓다 베이징대에 합격했고, 국민당 장교 출신의 아버지를 둔 장 감독은 온갖 박해를 받다 27살 늦깎이로 베이징영화학교에 들어갔다.
지금 중국의 교육 현장은 어떨까. 한마디로 경쟁 그 자체다. 중•고부터 입시가 있다. 명문학교인 중점학교의 입시 경쟁은 살인적이다. 우월반 편성은 기본이다. 올림피아드준비반에, 수시대비반까지 있다. 거의 의무적으로 밤 11시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한다. 머리와 교복은 따로 규정이 없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남학생은 빡빡머리, 여학생은 단발머리를 한다. 교복? 안 입는 게 아니라 아예 없다. 대신 우리의 체육복이 교복이다.
중국 교사들은 우리의 ‘교총 대(對) 전교조’와 달리 일반교사-고급교사-특급교사로 나누어진다. 매 학기 교장•학생•학부모에게 칼 같이 종합평가를 받고, 잘못하면 학기 중간에 담임에서 쫓겨난다. 자신이 맡은 반의 대학 진학률, 가오카오 성적에 따라 연봉도 천차만별이다. 이들은 승진을 위해 자기계발에 목을 맨다. 특급교사로 승진하면 정년이 5년 연장되고 대학교수 이상의 대접을 받기 때문이다. 대신 매년 일류 학술지에 3편 이상의 논문을 실어야 한다.
이런 중국 교육이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상하이가 1등을 차지한 것이다. 읽기•수학•과학에서 골고루 압도적 점수차를 보였다. 왜 우리 진보 교육감들은 입만 열면 “핀란드를 보라”고 하는지 궁금하다. 핀란드는 PISA에서 우리보다 한참 밑이다. 오히려 진정한 경쟁 상대는 중국•홍콩•대만이다. 진보 교육감들은 자신의 이념에 따라 핀란드의 좋은 면만 부각시키고 무섭게 부상한 중국은 애써 외면하는 것은 아닌가.
교육은 한 세대 뒤의 국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우리 아이들의 경쟁 상대는 ‘여기’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있다. 같은 학교 짝꿍이 아니라,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 어깨를 겨뤄야 한다. 한국은 사람 하나로 경제기적을 이뤘고, 앞으로도 믿을 건 사람밖에 없는 나라다. 머리를 길러 머리가 좋아진다면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교복을 없애야 성적이 오른다면 알몸의 구석기시대로 달려갈 수 있는 게 한국의 학부모들이다. 중국 77학번의 화려한 비상을 보면서 덩의 혜안(慧眼)에 다시 한번 무릎을 친다. 우리 진보 교육감들의 어설픈 실험이 나중에 우리의 가슴을 치지는 말아야 할 텐데…. 왠지 불안하다.
받은 글입니다.
[중앙일보, 2011년 01월]
필자는 아이 둘의 학부모다. 요즘 진보 교육감들의 숨가쁜 교육개혁에 현기증이 난다. 공짜로 먹이고, 교복은 벗기고, 머리는 기르고, 중간•기말고사는 없애고…. 일단 바꾸고 보자는 식이다. 아찔한 속도감이다. 교육개혁 속도전이라면 중국의 덩샤오핑(鄧小平•등소평)을 따라올 자가 없다. 1977년 여름 최고지도자로 복권된 그는 “중국에 가장 절박한 것은 교육”이라며 40명의 교육전문가와 5일간 합숙토론을 벌였다. 그가 직접 주재한 이 회의에서 12년 만에 우리의 대입수능인 가오카오(高考)의 부활이 결정됐다. 그해 입학한 대학 새내기가 중국의 77학번이다.
문화혁명 10년간 중국 대학에는 입시가 없었다.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은 “학교는 혁명가를 양성해야 한다”는 교시를 내렸다. 출신성분을 따지는 추천제를 통해 노동자•농민•군인들이 무더기로 들어왔다. 대부분 배울 자세도 아니고, 공부를 외면했다. 돌아다니며 정치 투쟁에만 골몰했다. 여기에 덩이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그는 마오쩌둥 선집을 찍던 종이와 윤전기로 가오카오 시험지를 인쇄했다. 불과 6개월 뒤 전국 각지에 하방(下放)됐던 570만 명의 인재들이 이 시험을 보았다. 당시 경쟁률은 무려 24:1을 기록했다.
중국의 77학번은 제대로 교육받은 첫 세대다.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집단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들이 중국을 이끌고 세계를 뒤흔드는 세상이 됐다. 차세대 지도자인 리커창(李克强•이극강) 부총리, 세계적 영화감독인 장이머우(張藝謀•장예모), 노벨 평화상을 받은 류 샤오보(劉曉波•류효파) 등이 대표주자다. 리 부총리는 집단농장에서 3년간 농사짓다 베이징대에 합격했고, 국민당 장교 출신의 아버지를 둔 장 감독은 온갖 박해를 받다 27살 늦깎이로 베이징영화학교에 들어갔다.
지금 중국의 교육 현장은 어떨까. 한마디로 경쟁 그 자체다. 중•고부터 입시가 있다. 명문학교인 중점학교의 입시 경쟁은 살인적이다. 우월반 편성은 기본이다. 올림피아드준비반에, 수시대비반까지 있다. 거의 의무적으로 밤 11시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한다. 머리와 교복은 따로 규정이 없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남학생은 빡빡머리, 여학생은 단발머리를 한다. 교복? 안 입는 게 아니라 아예 없다. 대신 우리의 체육복이 교복이다.
중국 교사들은 우리의 ‘교총 대(對) 전교조’와 달리 일반교사-고급교사-특급교사로 나누어진다. 매 학기 교장•학생•학부모에게 칼 같이 종합평가를 받고, 잘못하면 학기 중간에 담임에서 쫓겨난다. 자신이 맡은 반의 대학 진학률, 가오카오 성적에 따라 연봉도 천차만별이다. 이들은 승진을 위해 자기계발에 목을 맨다. 특급교사로 승진하면 정년이 5년 연장되고 대학교수 이상의 대접을 받기 때문이다. 대신 매년 일류 학술지에 3편 이상의 논문을 실어야 한다.
이런 중국 교육이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상하이가 1등을 차지한 것이다. 읽기•수학•과학에서 골고루 압도적 점수차를 보였다. 왜 우리 진보 교육감들은 입만 열면 “핀란드를 보라”고 하는지 궁금하다. 핀란드는 PISA에서 우리보다 한참 밑이다. 오히려 진정한 경쟁 상대는 중국•홍콩•대만이다. 진보 교육감들은 자신의 이념에 따라 핀란드의 좋은 면만 부각시키고 무섭게 부상한 중국은 애써 외면하는 것은 아닌가.
교육은 한 세대 뒤의 국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우리 아이들의 경쟁 상대는 ‘여기’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있다. 같은 학교 짝꿍이 아니라,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 어깨를 겨뤄야 한다. 한국은 사람 하나로 경제기적을 이뤘고, 앞으로도 믿을 건 사람밖에 없는 나라다. 머리를 길러 머리가 좋아진다면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교복을 없애야 성적이 오른다면 알몸의 구석기시대로 달려갈 수 있는 게 한국의 학부모들이다. 중국 77학번의 화려한 비상을 보면서 덩의 혜안(慧眼)에 다시 한번 무릎을 친다. 우리 진보 교육감들의 어설픈 실험이 나중에 우리의 가슴을 치지는 말아야 할 텐데…. 왠지 불안하다.
받은 글입니다.
창의적 발상 5단계
창의적 발상 5단계
창의적 발상 5단계는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실천에 옮기기 곤란한 내용들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명료하고 쉬어 보여 “이렇게 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까?”하고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원래 진리란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믿음과 의지이다.
1단계 자료 모으기는 준비 단계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자료들을 모은다. 스크랩북, 자료 파일, 아이디어 노트를 아날로그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2단계 소화하기는 조합, 통합의 단계로 전 단계에서 준비된 자료들을 잘게 씹어서 소화시키는 과정이다. 모든 아이디어들을 종이에 적는 것이 중요하다.
3단계 자연 숙성시키지는 우리의 무의식이 작동하는 단계로 음악이나 영화 감상 등 당신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4단계 발견의 순간(유레카)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으로 3단계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5단계 다듬기는 아이디어의 현실 적용 단계다. 발견한 아이디어를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발전시키고 다듬는 단계로 마지막 인내심이 요구된다.
출처: 창의적 기획법
받은 글입니다.
"ALPACO"
창의적 발상 5단계는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실천에 옮기기 곤란한 내용들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명료하고 쉬어 보여 “이렇게 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까?”하고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원래 진리란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믿음과 의지이다.
1단계 자료 모으기는 준비 단계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자료들을 모은다. 스크랩북, 자료 파일, 아이디어 노트를 아날로그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2단계 소화하기는 조합, 통합의 단계로 전 단계에서 준비된 자료들을 잘게 씹어서 소화시키는 과정이다. 모든 아이디어들을 종이에 적는 것이 중요하다.
3단계 자연 숙성시키지는 우리의 무의식이 작동하는 단계로 음악이나 영화 감상 등 당신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4단계 발견의 순간(유레카)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으로 3단계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5단계 다듬기는 아이디어의 현실 적용 단계다. 발견한 아이디어를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발전시키고 다듬는 단계로 마지막 인내심이 요구된다.
출처: 창의적 기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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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ACO"
긍정의 힘은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긍정의 힘은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20세 ‘아스날’이란 프로축구 클럽에 유소년으로 발탁.
21세 부모님 사망.
22세 경기 중에 갈비뼈 골절.
23세 하늘에서 벼락 맞음.
25세 드디어 재기.
26세 결혼.
27세 곧바로 이혼.
28세 형제의 죽음.
29세 보증을 잘못 서서 쫄딱 망함.
30세 폐암 진단 받음.
31세 폐암이 완치됨.
32세 선수 복귀.
33세 계단에서 굴러 두개골 파손.
34세 왼쪽 손목에 총 맞음.
36세 막바지 선수생활 중 인대 절단됨.
38세 은퇴.
39세 코치 생활.
40세 폐암 재발.
44세 폐암 완치.
45세 감독 생활.
46세 식중독으로 고생.
47세 벼락을 또 맞음. (로또복권 1등 당첨 확률과 같음)
49세 집에 큰불 화재 발생.
50세 감독직 해고당함.
51세 노숙자 생활 시작.
52세 노숙자 생활 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받음.
62세 출소.
63세 조그마한 인쇄소 공장에 취직.
66세 인쇄소 사장이 됨, 큰 돈을 벌어 갑부가 됨.
67세 사회에 재산 헌납.
70세 명예퇴직.
71세 늦깎이 재혼.
73세 박지성이 뛰고 있는 축구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가 됨.
74세 폐암으로 사망.
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스티븐 비게라(Steven Bigera)라는 영국인이며, 1928년 5월 13일생인 실존인물 이야기입니다.
긍정의 힘은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받은 글입니다.
20세 ‘아스날’이란 프로축구 클럽에 유소년으로 발탁.
21세 부모님 사망.
22세 경기 중에 갈비뼈 골절.
23세 하늘에서 벼락 맞음.
25세 드디어 재기.
26세 결혼.
27세 곧바로 이혼.
28세 형제의 죽음.
29세 보증을 잘못 서서 쫄딱 망함.
30세 폐암 진단 받음.
31세 폐암이 완치됨.
32세 선수 복귀.
33세 계단에서 굴러 두개골 파손.
34세 왼쪽 손목에 총 맞음.
36세 막바지 선수생활 중 인대 절단됨.
38세 은퇴.
39세 코치 생활.
40세 폐암 재발.
44세 폐암 완치.
45세 감독 생활.
46세 식중독으로 고생.
47세 벼락을 또 맞음. (로또복권 1등 당첨 확률과 같음)
49세 집에 큰불 화재 발생.
50세 감독직 해고당함.
51세 노숙자 생활 시작.
52세 노숙자 생활 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받음.
62세 출소.
63세 조그마한 인쇄소 공장에 취직.
66세 인쇄소 사장이 됨, 큰 돈을 벌어 갑부가 됨.
67세 사회에 재산 헌납.
70세 명예퇴직.
71세 늦깎이 재혼.
73세 박지성이 뛰고 있는 축구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가 됨.
74세 폐암으로 사망.
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스티븐 비게라(Steven Bigera)라는 영국인이며, 1928년 5월 13일생인 실존인물 이야기입니다.
긍정의 힘은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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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세탁시키는 명심보감(明心寶鑑)
♣ 마음을 세탁시키는 명심보감(明心寶鑑) ♣
● 뿌린 대로 거둔다.
"오이를 심으면 오이가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엉성한 듯하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빠뜨리지 않고 벌을 내린다."
種瓜得瓜 種豆得豆。天網恢恢 疎而不漏。(天命篇)
● 기회를 놓치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景行錄云, 禍不可倖免, 福不可再求。(順命篇)
●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된다. "
太公曰, 勿以貴己而賤人 勿以自大而蔑小 勿以恃勇而輕敵。(正己篇)
● 나를 칭찬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나를 착하다고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내게 해로운 사람이요,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니라.
道吾善者 是吾賊, 道吾惡者 是吾師。(正己篇)
●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말라.
순자가 말하였다. "쓸데없는 말과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게 살피는 것은 하지 말라."
筍子曰, 無用之辯 不急之察 棄而勿治。(正己篇)
● 남의 말을 쉽게 믿지 말라.
공자가 말하였다. "여러 사람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고, 여러 사람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子曰, 衆好之 必察焉, 衆惡之 必察焉。(正己篇)
●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모든 일에 관대하면 많은 복을 받는다."
萬事從寬 其福自厚。(正己篇)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
태공이 말하였다.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太公曰, 慾量他人 先須自量。傷人之語 還是自傷, 含血噴人 先汚其口。(正己篇)
● 의심받을 일은 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참외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바로잡지 말라."
太公曰, 瓜田不納履, 李下不正冠。(正己篇)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景行錄云, 知足可樂 務貪則憂。(安分篇)
● 지나친 생각은 정신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생각은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분별없이 하는 막된 행동은 지신에게 도리어 화를 입힌다."
濫想徒傷身, 妄動反致禍。(安分篇)
●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 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忍一時之忿, 免百日之憂。(戒性篇)
●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남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景行錄云, 屈己者 能處重, 好勝者 必遇敵。(戒性篇)
● 남을 욕하는 건 하늘에 침 뱉는 격이다.
"악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욕하거든 모른 체해야 한다. 모른 체하고 대답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고 욕하는 사람의 입만 아플 뿐이다. 이는 마치 누워서 침을 뱉으면 다시 자기에게로 떨어지는 것과 같다."
惡人罵善人, 善人摠不對。不對心淸閑, 罵者口熱沸。正如人唾天, 還從己身墜。(戒性篇)
● 원수를 만들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남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 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景行錄云, 結怨於人 謂之種禍。捨善不爲 謂之自賊。(省心篇上)
● 한쪽 말만 믿어서는 안 된다
"한쪽 말만 들으면 서로 헤어지게 된다."
若廳一面說, 便見相離別。(省心篇上)
● 지혜는 경험에서 얻어진다.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못한다."
不經一事 不張一智。(省心篇上)
● 이유없는 금전적 이익을 꾀하지 말라
소동파가 말했다. "까닭 없이 천금을 얻는 것은 큰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재앙이 있느니라."
蘇東坡曰, 無故而得千金 不有大福, 必有大禍。(省心篇下)
●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 솜과 같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 가시 같아서 한마다 말은 무겁기가 천금과 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중상함은 아프기가 칼로 베는 것과 같으니라."
利人之言 煖如綿絮, 傷人之語 利如荊棘。一言半句 重値千金, 一語傷人 痛如刀割。(言語篇)
ㅡ좋은 글 중에서ㅡ
받은 글입니다.
● 뿌린 대로 거둔다.
"오이를 심으면 오이가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엉성한 듯하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빠뜨리지 않고 벌을 내린다."
種瓜得瓜 種豆得豆。天網恢恢 疎而不漏。(天命篇)
● 기회를 놓치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景行錄云, 禍不可倖免, 福不可再求。(順命篇)
●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된다. "
太公曰, 勿以貴己而賤人 勿以自大而蔑小 勿以恃勇而輕敵。(正己篇)
● 나를 칭찬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나를 착하다고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내게 해로운 사람이요,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니라.
道吾善者 是吾賊, 道吾惡者 是吾師。(正己篇)
●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말라.
순자가 말하였다. "쓸데없는 말과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게 살피는 것은 하지 말라."
筍子曰, 無用之辯 不急之察 棄而勿治。(正己篇)
● 남의 말을 쉽게 믿지 말라.
공자가 말하였다. "여러 사람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고, 여러 사람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子曰, 衆好之 必察焉, 衆惡之 必察焉。(正己篇)
●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모든 일에 관대하면 많은 복을 받는다."
萬事從寬 其福自厚。(正己篇)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
태공이 말하였다.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太公曰, 慾量他人 先須自量。傷人之語 還是自傷, 含血噴人 先汚其口。(正己篇)
● 의심받을 일은 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참외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바로잡지 말라."
太公曰, 瓜田不納履, 李下不正冠。(正己篇)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景行錄云, 知足可樂 務貪則憂。(安分篇)
● 지나친 생각은 정신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생각은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분별없이 하는 막된 행동은 지신에게 도리어 화를 입힌다."
濫想徒傷身, 妄動反致禍。(安分篇)
●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 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忍一時之忿, 免百日之憂。(戒性篇)
●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남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景行錄云, 屈己者 能處重, 好勝者 必遇敵。(戒性篇)
● 남을 욕하는 건 하늘에 침 뱉는 격이다.
"악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욕하거든 모른 체해야 한다. 모른 체하고 대답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고 욕하는 사람의 입만 아플 뿐이다. 이는 마치 누워서 침을 뱉으면 다시 자기에게로 떨어지는 것과 같다."
惡人罵善人, 善人摠不對。不對心淸閑, 罵者口熱沸。正如人唾天, 還從己身墜。(戒性篇)
● 원수를 만들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남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 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景行錄云, 結怨於人 謂之種禍。捨善不爲 謂之自賊。(省心篇上)
● 한쪽 말만 믿어서는 안 된다
"한쪽 말만 들으면 서로 헤어지게 된다."
若廳一面說, 便見相離別。(省心篇上)
● 지혜는 경험에서 얻어진다.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못한다."
不經一事 不張一智。(省心篇上)
● 이유없는 금전적 이익을 꾀하지 말라
소동파가 말했다. "까닭 없이 천금을 얻는 것은 큰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재앙이 있느니라."
蘇東坡曰, 無故而得千金 不有大福, 必有大禍。(省心篇下)
●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 솜과 같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 가시 같아서 한마다 말은 무겁기가 천금과 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중상함은 아프기가 칼로 베는 것과 같으니라."
利人之言 煖如綿絮, 傷人之語 利如荊棘。一言半句 重値千金, 一語傷人 痛如刀割。(言語篇)
ㅡ좋은 글 중에서ㅡ
받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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