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열심히 살고 계십니까?
이영권
제 주변에 열심히 사는 사람 참 많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서 사회에서 한 획을 긋는 분들을 보면 정말로 열심히 사시고 저희가 볼 때 혀를 내두를 정도로 멋있게 사십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사자성어 중에 마부작침(磨斧作針)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이 사자성어와 열심히 사는 것을 연결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마부작침(磨斧作針)은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얼마나 정성을 다해 도끼를 갈아야 바늘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를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굉장히 장난꾸러기고 공부를 안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인생을 바꿔놓았던 중요한 turning point가 있었는데 그게 대학교 3학년 2학기 들어가기 전 여름방학이었습니다.
그때 저를 계속 쳐다보고 있던 선배 한분이 저한테 따끔한 일침을 가해서 제가 정신을 바짝 차린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마라톤인데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후회스러운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정신 차려라. 그리고 지금 네가 처해있는 환경을 비관하지 말고 지금부터 새롭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재탄생해라."
저를 굉장히 좋아하던 선배님의 이런 따끔한 일침을 받고 제가 그때부터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로 1년 3, 4개월 동안 어학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밤12시까지 18시간정도 매일 영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했습니다. 1년 3개월 후에 제 영어실력은 그전보다 엄청나게 많이 올라갔고 그게 제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서 좋은 대기업에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가고 제 인생을 바꾸는 대단히 좋은 전환기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한번 마음을 먹고 그것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제가 매일 18시간씩 영어만 할 때 저희 어머님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미친것 아니냐?’라고 얘기할 정도로 저를 굉장히 걱정하고, 안하던 행동을 하니까 희한하게 쳐다보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정말 몰입해서 하나를 열심히 한 것이 제 인생을 바꿔놓을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런 경우가 지금까지 살면서 두, 세번 정도 있는데 사람이 한곳에 집중을 해서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를 갖았을 때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그 이후로 저는 마음이 많이 쇠해지고 빗장이 풀려서 좋지 못한 행동을 한 적도 있지만, 가끔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로 돌아오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잊고 거기에 몰입하면서 그 시간만큼은 정말 열심히 하게 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여러분과 같이 공감하고자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성공은 반드시, 꾸준히, 일정 시간 동안이라도 집중해서 자기 나름대로 몰입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인생 전체를 쉬지 않고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로 살수만 있다면 너무나 좋겠으나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일정기간동안 어떤 Task가 있을 때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로 한번 몰입해 보시는 것이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서 좋은 윤활유가 될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From 넷향기(http://nethyangki.net/)
Statue of Isis
Statue of Isis
References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 Author/Artist | Unknown |
| Title | . |
| Description | Isis holding a sistrum and an oinochoe Roman, Hadrianic period, statue of Isis in marble from the Musei Capitolini. 이시스. 고대 이집트 어머니신. |
| Date | from 117 until 138 BC (Roman Empire) |
| Medium | marble |
| Dimensions | Height: 179 cm (70.5 in). |
| Current location | Capitoline Museums Coordinates: 41°53′35″N 12°28′57″E Palazzo Nuovo, first floor, Hall of the Dying Gaul |
| Credit line | Place of discovery: Villa Adriana near Tivoli. Albani Collection |
| Photographer | Marie-Lan Nguyen (2006) |
| Source | http://commons.wikimedia.org/ |
| Camera location | . |
| Permission | Public Domain |
| Licensing | This image (or other media file) is in the public domain because its copyright has expired. This applies to Australia, the European Union and those countries with a copyright term of life of the author plus 70 years.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has released this work into the public domain. This applies worldwide. In some countries this may not be legally possible; if so: The copy right holder has granted anyone the right to use this work for any purpose, without any conditions, unless such conditions are required by law. |
References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못된 자녀를 만드는 10가지 비결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아내에게서 받은 글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아내도 친구에게 글을 받았다고 하는데, 반성하라고 저에게 보내준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받은글)
제가 마더코칭 강의 듣고 있어요. 그 중 마음에 닿는 글이 있어 올립니다. 항상 바쁘신 어머님들 화이팅 하셔요^^
'못된 자녀'를 만드는 10가지 비결
-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경찰국 발표
1. 아주 어려서부터 자녀가 갖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어라. 그러면 그 아이는 온 세상 모든 것이 다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다고 오해하면서 자랄 것이다.
2. 자녀가 나쁜 말을 할 때면 그냥 웃어 넘겨라. 그러면 자기가 재치 있는 아이인 줄 알고 더욱 악한 말을 하게 될 것이다.
3.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어떠한 교육이나 훈련을 시키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어라. 그러면 고상함은 사라지고 동물적 본능만 강렬하게 나타날 것이다.
4. 잘못된 품행을 책망하지 말고 그냥 두어라. 그러면 자동차를 훔치고 교도소에 갇혀서 사회의 책망을 받게 될 것이다.
5. 자녀가 정돈하지 않는 이불, 옷, 신발 등을 정리해 주어라. 그러면 자기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어 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6.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책, 그림 등 어떤 것이든 마음대로 보게 하라. 그러면 그 마음은 쓰레기통이 될 것이다.
7. 자녀들 앞에서 자주 싸워라. 그러면 이 다음에 그들의 가정이 깨져도 당연한 것으로 여길 것이다.
8. 용돈은 달라고 하는 대로 얼마든지 주어라. 그러면 살아가는 동안 쉽게 부패하고 타락하는 길을 걷게 될 것이다.
9. 먹고 싶다는 것은 다 먹이고, 마시고 싶다는 것도 다 마시게 하라. 그리고 좋아하는 것은 무조건 다 해주어라. 그러면 한 번만 거절을 당하여도 곧 낙심해서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10. 자녀가 교사나 경찰, 성직자의 의견과 대립될 때는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어라. 그러면 건전한 사회가 모두 그 아이의 적이 될 것이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받은 글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아내에게서 받은 글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아내도 친구에게 글을 받았다고 하는데, 반성하라고 저에게 보내준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받은글)
제가 마더코칭 강의 듣고 있어요. 그 중 마음에 닿는 글이 있어 올립니다. 항상 바쁘신 어머님들 화이팅 하셔요^^
'못된 자녀'를 만드는 10가지 비결
-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경찰국 발표
1. 아주 어려서부터 자녀가 갖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어라. 그러면 그 아이는 온 세상 모든 것이 다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다고 오해하면서 자랄 것이다.
2. 자녀가 나쁜 말을 할 때면 그냥 웃어 넘겨라. 그러면 자기가 재치 있는 아이인 줄 알고 더욱 악한 말을 하게 될 것이다.
3.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어떠한 교육이나 훈련을 시키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어라. 그러면 고상함은 사라지고 동물적 본능만 강렬하게 나타날 것이다.
4. 잘못된 품행을 책망하지 말고 그냥 두어라. 그러면 자동차를 훔치고 교도소에 갇혀서 사회의 책망을 받게 될 것이다.
5. 자녀가 정돈하지 않는 이불, 옷, 신발 등을 정리해 주어라. 그러면 자기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어 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6.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책, 그림 등 어떤 것이든 마음대로 보게 하라. 그러면 그 마음은 쓰레기통이 될 것이다.
7. 자녀들 앞에서 자주 싸워라. 그러면 이 다음에 그들의 가정이 깨져도 당연한 것으로 여길 것이다.
8. 용돈은 달라고 하는 대로 얼마든지 주어라. 그러면 살아가는 동안 쉽게 부패하고 타락하는 길을 걷게 될 것이다.
9. 먹고 싶다는 것은 다 먹이고, 마시고 싶다는 것도 다 마시게 하라. 그리고 좋아하는 것은 무조건 다 해주어라. 그러면 한 번만 거절을 당하여도 곧 낙심해서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10. 자녀가 교사나 경찰, 성직자의 의견과 대립될 때는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어라. 그러면 건전한 사회가 모두 그 아이의 적이 될 것이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받은 글입니다.
가장 중요한 습관
가장 중요한 습관
가장 중요한 습관 중 하나는 모든 고난이 보다 성공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무언가를 가르치기에 가장 적당한 때에 닥친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 백만불짜리 습관 -
가장 중요한 습관 중 하나는 모든 고난이 보다 성공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무언가를 가르치기에 가장 적당한 때에 닥친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 백만불짜리 습관 -
Station Meerssen
Station Meersse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 Description | English: Train station Meerssen, Limburg, the Netherlands Nederlands: Treinstation Meerssen, Limburg, Nederland Korean: 메르센 기차역 |
| Date | 31 October 2010 |
| Source | http://commons.wikimedia.org/ |
| Author | Romaine |
| Camera location | 50° 52′ 58.61″ N, 5° 45′ 05.19″ E |
| Permission | Public Domain / CC-zero |
| Licensing | This work has been released into the public domain by its auth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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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 Hawaii
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 Hawaii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 Description | English: Mound with spatter from the Iki eruption in 1959 and in the background Kilauea caldera with Halema'uma'u crater - 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 Hawaii (Big Island), Hawai |
| Date | 31 October 2013 |
| Source | http://commons.wikimedia.org/ |
| Author | Hermann Luyken |
| Camera location | 19° 24′ 53.62″ N, 155° 14′ 32.85″ W |
| Permission | Public Domain / CC-Zero |
| Licensing | This work has been released into the public domain by its author. This applies worldwide.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The person who associated a work with this deed has dedicated the work to the public domain by waiving all of his or her rights to the work worldwide under copyright law, including all related and neighboring rights, to the extent allowed by law. You can copy, modify, distribute and perform the work, even for commercial purposes, all without asking permi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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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치 7훈
유키치 7훈
일본 게이오 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였던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는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흔히들 『후쿠자와 유키치 7훈』이라고 합니다.
1.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2.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3.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다.
4.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5.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7.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일본 게이오 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였던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는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흔히들 『후쿠자와 유키치 7훈』이라고 합니다.
1.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2.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3.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다.
4.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5.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7.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그냥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 엔도 슈사쿠의 '나를 사랑하는 법' 중에서 -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그냥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 엔도 슈사쿠의 '나를 사랑하는 법' 중에서 -
Long Beach Comic & Horror Con 2011
Long Beach Comic & Horror Co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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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photo 2011 Pop Culture Geek taken by Doug Kline If you're interested in higher resolution versions of my images, contact me via my profile page. |
| Date | 29 October 2011 |
| Source | Long Beach Comic & Horror Con 2011 - Catwoman http://commons.wikimedia.org/ |
| Author | The Conmunity - Pop Culture Geek from Los Angeles, CA, USA |
| Camera location | 33° 45′ 53.2″ N, 118° 11′ 27.99″ W |
| Permission | CC-BY-2.0 |
| Licensing |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has published it under the following licenses: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2.0 Generic license. You are free: to share – to copy, distribute and transmit the work to remix – to adapt the work Under the following conditions: attribution – You must attribute the work in the manner specified by the author or licensor (but not in any way that suggests that they endorse you or your use of the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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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무중생유(無中生有)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무중생유(無中生有)
박재희
안녕하십니까! 박 재 희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정말 아무 것도 없어서 어떤 방법도 없을 막막할 때가 있을 겁니다. 돈은 모두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은 모두 다른 곳으로 가 있고 주변에 어느 누구도 더 이상 도와주지 않을 때 이런 막막한 때에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이 난국을 돌파 하시겠습니까? 이럴 땐 무중생유의 병법을 한번 떠 올림심이 어떠십니까?
무중생유(無中生有)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라(生)!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은 없다.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 속에도 반드시 길은 있다. 없다고 주저앉지 말고 신념을 가지고 방법을 찾으면 길이 보일 것이다. 뭐 이런 전술 입니다. 막다른 길에 몰렸을 때 한탄만 한다고 해결 방법이 찾아지는 것은 아닐 겁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답을 찾아내는 것이 무중생유의 전술을 이해하는 유능한 리더의 행동방식입니다. 적벽대전에서 제갈공명이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 적의 화살 10만개를 만들어 쓴 것도 무중생유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궁하면 통한다는 긍정의 힘이 결국 답을 찾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전술의 철학적 토대는 노자의 도덕경입니다. ‘천하의 모든 존재는 유(有)에서 나오지만 그 유(有)는 결국 무(無)에서 나오는 것이다(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결국 ‘없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있음의 유(有)는 없음인 무(無)가 있을 때 성립되는 개념입니다. 유는 무 없이 홀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무중생유의 계책은 세상의 사물은 모두 변화 발전한다는 전제에서 시작됩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가면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온다는 자연의 변화 속에서 유(有)와 무(無)의 상생을 본 것입니다. 내가 처한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혹독하고 어렵더라도 반드시 그 속에서 새로운 성공의 싹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무중생유’의 철학입니다.
이 전술을 유용하게 사용한 역사적 예가 있습니다. 당(唐)나라 안록산(安祿山)은 반란을 일으켜 많은 지방 관리들을 투항시켰습니다. 그런데 장순(張巡) 장군만은 당나라에 충성을 다하여 투항하지 않고 3천명의 병력으로 성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때 안록산은 4만의 군대를 보내 성을 포위하였고 성안에 군대는 화살이 떨어져 더 이상 싸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무(無)의 상황이 된 것입니다. 더 이상 무기든 병력이든 어떤 것도 없었던 장순은 무중생유(無中生有)의 전술을 사용합니다. 삼국시대에 제갈량이 풀로 만든 배를 보내 적의 화살을 얻었듯이 풀로 엮어 만든 거짓 병사들에게 검은 옷을 걸쳐 야간에 성벽을 타고 내려가는 것처럼 꾸몄습니다. 적군은 성안의 군사들이 야간 공격을 해온다고 생각하여 화살을 소나기처럼 퍼부었고 장순은 쉽게 적의 화살 수십만 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적은 자신들이 속았다고 분노하였고 그 날 밤 장순은 정예부대 5백 명을 다시 내려 보내 안심하고 있는 적의 진영을 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의 혼란한 틈을 타서 성안의 병사들을 이끌고 총 공격을 하여 승리하였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무중생유’의 전술이 먹혀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이 전술을 사용할 때 두 가지 점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좋은 조건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둘째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신속하게 허(虛)를 실(實)로 전환하고 거짓(僞)을 진짜(眞)로 전환하고, 무(無)를 유(有)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살면서 얼마든지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 위기에서 탈출하느냐 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생각되었을 때가 다시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무중생유(無中生有)라!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라! 원래부터 있는 것은 없다. 없음에서 있음이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긍정의 생각을 가진 사람만이 무중생유의 전술을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박재희였습니다.
넷향기(http://nethyangki.net/)에서 받은 글입니다.
박재희
안녕하십니까! 박 재 희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정말 아무 것도 없어서 어떤 방법도 없을 막막할 때가 있을 겁니다. 돈은 모두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은 모두 다른 곳으로 가 있고 주변에 어느 누구도 더 이상 도와주지 않을 때 이런 막막한 때에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이 난국을 돌파 하시겠습니까? 이럴 땐 무중생유의 병법을 한번 떠 올림심이 어떠십니까?
무중생유(無中生有)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라(生)!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은 없다.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 속에도 반드시 길은 있다. 없다고 주저앉지 말고 신념을 가지고 방법을 찾으면 길이 보일 것이다. 뭐 이런 전술 입니다. 막다른 길에 몰렸을 때 한탄만 한다고 해결 방법이 찾아지는 것은 아닐 겁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답을 찾아내는 것이 무중생유의 전술을 이해하는 유능한 리더의 행동방식입니다. 적벽대전에서 제갈공명이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 적의 화살 10만개를 만들어 쓴 것도 무중생유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궁하면 통한다는 긍정의 힘이 결국 답을 찾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전술의 철학적 토대는 노자의 도덕경입니다. ‘천하의 모든 존재는 유(有)에서 나오지만 그 유(有)는 결국 무(無)에서 나오는 것이다(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결국 ‘없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있음의 유(有)는 없음인 무(無)가 있을 때 성립되는 개념입니다. 유는 무 없이 홀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무중생유의 계책은 세상의 사물은 모두 변화 발전한다는 전제에서 시작됩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가면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온다는 자연의 변화 속에서 유(有)와 무(無)의 상생을 본 것입니다. 내가 처한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혹독하고 어렵더라도 반드시 그 속에서 새로운 성공의 싹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무중생유’의 철학입니다.
이 전술을 유용하게 사용한 역사적 예가 있습니다. 당(唐)나라 안록산(安祿山)은 반란을 일으켜 많은 지방 관리들을 투항시켰습니다. 그런데 장순(張巡) 장군만은 당나라에 충성을 다하여 투항하지 않고 3천명의 병력으로 성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때 안록산은 4만의 군대를 보내 성을 포위하였고 성안에 군대는 화살이 떨어져 더 이상 싸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무(無)의 상황이 된 것입니다. 더 이상 무기든 병력이든 어떤 것도 없었던 장순은 무중생유(無中生有)의 전술을 사용합니다. 삼국시대에 제갈량이 풀로 만든 배를 보내 적의 화살을 얻었듯이 풀로 엮어 만든 거짓 병사들에게 검은 옷을 걸쳐 야간에 성벽을 타고 내려가는 것처럼 꾸몄습니다. 적군은 성안의 군사들이 야간 공격을 해온다고 생각하여 화살을 소나기처럼 퍼부었고 장순은 쉽게 적의 화살 수십만 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적은 자신들이 속았다고 분노하였고 그 날 밤 장순은 정예부대 5백 명을 다시 내려 보내 안심하고 있는 적의 진영을 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의 혼란한 틈을 타서 성안의 병사들을 이끌고 총 공격을 하여 승리하였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무중생유’의 전술이 먹혀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이 전술을 사용할 때 두 가지 점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좋은 조건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둘째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신속하게 허(虛)를 실(實)로 전환하고 거짓(僞)을 진짜(眞)로 전환하고, 무(無)를 유(有)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살면서 얼마든지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 위기에서 탈출하느냐 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생각되었을 때가 다시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무중생유(無中生有)라!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라! 원래부터 있는 것은 없다. 없음에서 있음이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긍정의 생각을 가진 사람만이 무중생유의 전술을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박재희였습니다.
넷향기(http://nethyangki.net/)에서 받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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