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한줌으로 건강해진다
봄 내음이 물씬 나는 상큼한 쑥 한 뿌리, 그저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알고 보면 쑥은 맛으로, 향으로, 그리고 약으로 먹는 것은 물론 미용 재료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보약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올 봄 꼭 챙겨야 하는 쑥 활용법을 소개한다.
쑥 한줌으로 건강해진다
1 생리 불순, 생리통을 치료한다
쑥은 알칼리성을 띠며 몸 안의 냉기와 습기를 내보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자궁의 기능을 강화하고 추위를 심하게 타서 손발과 아랫배가 항상 차거나 생리통이 심한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손질한 쑥에 소금과 식용 소다를 약간 넣고 삶아서 찬물에 우려 낸 것을 먹거나, 말린 쑥을 믹서에 갈아서 따뜻한 물에 우려 자주 먹는 것이 좋다.
2 주부 습진을 치료한다
손에 물 마를 시간이 없는 주부들에게 주부 습진은 말 못할 고통이다. 주부 습진도 쑥으로 다스릴 수 있다. 쑥에는 각종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습진은 물론 세균성 이질과 피부 가려움증에도 효과적이다. 쑥을 달인 물로 손을 씻거나 쑥 잎줄기와 고추를 태워 가루로 만든 뒤 참기름에 되직하게 개어서 손에 3~4회 정도 바르면 효과가 있다.
3 장을 튼튼하게 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복근이 약하기 때문에 변비에 걸리거나 장이 약해서 잦은 설사로 고생하기도 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 여러 세균들이 침투하여 저항력이 약해지는데 쑥에는 비타민 A는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이 차서 복통이나 설사가 있거나 변비일 때는 식물 섬유가 풍부한 쑥이 최고다. 말린 쑥 20g에 600㏄의 물을 붓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진하게 달여서 아침저녁으로 나눠 마신다.
4 몸의 피로를 푼다
따뜻한 봄볕에는 괜히 몸이 더 피로한 듯 느껴지는 것은 물론 춘곤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나른한 봄날에는 쑥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긋한 향으로 생활에 활력을 주자. 약쑥을 잘 말려서 솜 대신 이불에 넣고 덮고 잔다면 하루의 피로를 푸는데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아주 편안하게 숙면을 할 수 있다. 쑥 뿌리 3~4g을 달이거나 생즙을 내어 하루에 2~3회 정도 나눠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5 소화기 장애를 해소한다
위장병, 소화 불량 등 특히 여자들은 배가 자주 아프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쑥은 배가 아픈 증상에 대부분 효과적이다. 위장병에는 쑥 조청을 만들어 먹는다. 어린 쑥잎 200g을 찧어 즙을 낸 뒤 엿기름 1컵과 미지근한 물 2컵을 섞어 2시간 정도 둔다. 웃물만 체에 걸러 두고 찹쌀을 씻어 불려 엿기름물과 1 : 2의 비율로 섞어 냄비에 담아 끓인다. 엿기름과 찹쌀이 삭는 듯하면 만들어 놓은 쑥즙을 넣고 약한 불에서 4시간 정도 푹 달인다. 아침저녁으로 공복에 1숟가락씩 먹는다. 원인 모르게 배가 자주 아플 때는 쑥즙을 아침 공복에 먹는다.
또한 쑥의 독특한 향기를 내는 치네올이라는 정유 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기 때문에 식사 후 소화를 돕는다.
6 냉증, 갱년기 장애에 특효다
45~55세 사이 정도 폐경기를 전후하여 2~3년 동안에는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두통, 요통, 현기증, 가슴 울렁거림에서 식욕 부진, 불면증까지 다양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칼슘과 비타민의 섭취가 중요한데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은 쑥은 하루 80g 정도만 먹어도 충분하다. 말린 쑥 5g과 말린 질경이 10g을 450㏄의 물에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 뒤 하루 3번씩 식전에 데워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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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같은 인생
지금 당신이 도로를 걷고 있다면
그곳에 있는 신호등을 보십시오.
파란 불이 켜져 있다면 당신은 계속 걸어갈 것이고
빨간 불이 켜져 있다면 당연히
파란 불로 바뀌길 기다릴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곳을 가야 한다면 빨간 불이 켜져 있다고 해서
이제는 그곳으로 영원히 갈 수 없다고
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자신이 도로를 걸을 때 항상
파란 불만 켜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삶이란 이름 지어진 길을 꾸준히 걸어가고 있지만
항상 잘 닦여진 도로에서 파란 신호만을
받으면서 가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맞이하게 되는
시련과 실패를 단지 빨간 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시련과 실패라는 빨간 불 앞에 서게 되면
아예 그 길을 가기를 포기해 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시간 동안만
참고 기다리면 다시 앞으로 걸어갈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걷다가 잠시 쉬고 또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파란 불과 빨간 불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자신이 빨간 불이라 해서 뒤돌아 서지 않는 한 언젠가는 꼭
종착역에 도달하게 된다는 사실을,
그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사실을.!
【박성철의 산문집 중에서】
인간이다 보니 때론 모든 것을
포기하고픈 유혹에 빠지기도 하죠.
하지만 오늘의 고통에 등을 돌리고, 뒤돌아 서지 않는 한
언젠가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말
가족 님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流水 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삶입니다.
헨델이 지은 곡들은 그의 가장 큰
고난 속에 피어난 꽃 이였습니다.
희망과 사랑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한주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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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뿌리, 행복의 뿌리
생각의 뿌리, 행복의 뿌리
끝까지 성공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강하고 두뇌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생각의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다. 즉 자연, 생명, 사랑, 지혜에 튼튼하게 내린 생각의 뿌리가 행복의 뿌리이다.
- 이경복의 《마음의 문을 여는 100가지 물음 ' 생각의 뿌리'》 중에서 -
나무도 뿌리가 튼튼해야 잘 자라듯이 사람 또한 생각의 뿌리가 튼튼해야 좋은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의 뿌리는 자연, 생명, 사랑, 지혜에 깊게 뻗어야 튼튼하다 하네요. 뿌리만 튼튼하면, 아무리 세상이 어렵게 변하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잘 자라서 좋은 꽃이 피고 탐스러운 열매가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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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Analysis: The End of the Housing Crash
Market Analysis: The End of the Housing Crash
Welcome. Today we provide an in-depth analysis of the 2011 Wall Street Journal article, "Why 2011 May Be the End of the Housing Crash." This piece outlines the macroeconomic indicators suggesting that the severe housing downturn, which began in 2006, may finally be reaching its fundamental bottom.
The primary catalyst for this stabilization is record affordability. According to Moody's Analytics, the ratio of house prices to average family income has plummeted to its lowest level in 35 years. In major markets like Los Angeles, properties are now significantly cheaper in real terms compared to their pre-bubble historical averages. The financial calculus in many areas now heavily favors homeownership over renting.
A secondary indicator of a market bottom is the strategic entry of sophisticated investors. Unlike the debt-fueled speculation of the bubble era, current bottom-fishing investors are executing transactions primarily in cash. In regions such as Miami and Phoenix, all-cash acquisitions have surged, signaling a strong consensus among capital allocators that downside risk is minimal.
However, the article emphasizes a disciplined approach to investment. The rapid capital appreciation seen in 2005 is unlikely to return. Investors should adopt a buy-and-hold strategy with a horizon exceeding 10 years, mitigating the risks of excessive leverage. For those seeking exposure without the physical burdens of property management, the article recommends broad-based financial instruments like the SPDR S&P Homebuilders ETF or specialized mutual f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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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11년 월스트리트저널에 게재된 "2011년이 주택 시장 폭락의 끝이 될 수 있는 이유"라는 기사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이 기사는 2006년 이후 지속된 주택 시장의 침체가 2011년을 기점으로 바닥을 치고 반등할 수 있는 거시경제적 근거와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근거는 주택 가격의 역사적 저평가입니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분석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가계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이 3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로스앤젤레스의 경우 과거 소득의 4.5배에 달하던 집값이 크게 하락하여, 현재는 실질적인 구매력이 과거 평균치보다도 상승했습니다. 이는 많은 지역에서 임대보다 소유가 재무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근거는 전문 자본의 전략적 시장 진입입니다. 과거 거품 붕괴 시기와 달리, 현재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들은 과도한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주택을 매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이애미나 피닉스 등 주요 시장에서 현금 거래 비중이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는 사실은, 자본력을 갖춘 투자자들이 현재 가격을 저점으로 인식하고 선도적으로 자산을 매집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는 철저하고 신중한 투자 접근을 당부합니다. 2005년과 같은 급격한 단기 차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 보유를 전제로 접근하여 레버리지 위험을 통제해야 합니다. 또한 실물 부동산 직접 매입에 따르는 유지보수 비용을 피하고 싶다면, 주택 건설업체나 관련 소매업체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와 뮤추얼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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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오늘 나는 실패의 피멍과 굴욕의 상처를, 너무도 오랫동안 견뎌온 나의 낡은 피부를 벗겨내련다. 오늘 나는 새로이 태어난다.
- 오그 만디노의《위대한 상인의 비밀》중에서 -
새로운 결단, 새로운 출발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든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시작하면 그 날, 그 시간부터 그는 새로이 태어나고 그의 삶은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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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10가지 충고
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보이라
2. 이기적인 생활에서 남을 위한 의미있는 일을 찾으라
3. 삶의 기준을 정하고 타협하지 말라
4. 목표 (장기, 단기)를 구체적으로 세우라
5. 그 방면에 노련한 일인자를 찾으라
6. 능력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
7. 할 일과 생각나는 것을 시각화하라.
8. 내일 일에 대해 자기 전에 우선 순위를 정해 메모해 두라
9.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사랑을 전하라
10. 어떤 절망 앞에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 (압박감은 더욱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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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을 기르기 위한 10가지 충고
독창성을 기르기 위한 10가지 충고
1. 이제까지 가진 고정관념을 버리라 (백지상태로 받아들이라)
2. 반문하라 (왜, 어떻게)
3.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라
4. 늘 목표를 확인하고 끈기를 갖고 나가라.
5. 눈치를 보거나 위축되지 말고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라.
6. 시대의 흐름과 미래의 흐름을 보려고 하라.
7. 다양한 정보를 얻으라.
8. 소설이나 예술 분야에서 영감이나 힌트를 얻으라
9. 만남의 폭을 넓혀가라
10. 날마다 정기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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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의 사람, 바츨라프 하벨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체코 대통령에 당선된 바츨라프 하벨은 1990년 1월 1일 신년사를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정부가 이제야 여러분에게 돌아왔습니다.”
극작가로 활동하며 체코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해 온 그는 ‘시민포럼’의 지도자로 ’벨벳 혁명‘을 이끌었습니다, 대규모 시위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공산정권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하벨 대통령에게 전 공산당 지도자를 처벌하라는 국민들의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평화적으로 정권을 교체한 자신들이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할 수 없다며 국민들을 설득했습니다.
이렇게 화해와 용서로 집권을 시작한 그는 두 번째 임기가 끝나는 2003년까지 국민들에게 더없는 존경을 받았습니다.
1996년 그는 아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또 한 번 국민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아내의 약속이라며 전 재산을 기부한 것입니다. 평소에도월급 대부분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써 왔으므로 기자들은 퇴임 후 생계를 걱정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벨 대통령은 “작가로 돌아가 글을 쓰면 되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의 퇴임 행사는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5분짜리 연설이 전부였습니다.“제가 실망시킨 국민, 저의 행동에 동의하지 않았던 국민, 그리고 저를 미워했던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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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위한 10가지 충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위한 10가지 충고
1. 아침에 15분만 일찍 일어나라. (여유있는 하루가 시작된다.)
2. 시간 계획을 짜서 행동하라.
3.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어라. (지루하지 않다.)
4. 어려움이 생기면 누구에게든 의논하라.
5. 용모에 신경을 쓰라.
6. 나만의 공간을 가지라.
7. 걱정거리를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종이에 구체적으로 써 보라.
8. 하기 싫은 일을 미루지 말라.
9. 목욕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10. 땀이 날만큼 운동을 하라. (줄넘기, 달리기, 탁구)
이것을 생활화 하세요. 그럼 건강한 삶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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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당하기 쉬운 10가지 충고
소외당하기 쉬운 10가지 충고
1. 그가 없을 때 그를 비웃는다면
2. 모든 대화에서 당신만 계속 말한다면
3. 그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어 당신의 자랑을 시작한다면
4. 당신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할 때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면
5. 그의 관심보다는 당신의 관심에만 촛점을 맞추어 말한다면
6. 항상 상대보다는 당신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7. 그를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여긴다면
8. 만나면 말로 싸워서 꼭 이긴다면
9. 그의 단점을 지적하고 꼭 수정하게 한다면
10.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잘못을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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