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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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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 많은 사람들은 지나치게 나이에 관심을 둔다. 나이를 자기의 깊은 잠재의식에 새기고, 그로 말미암아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얼굴빛을 띤다. 생각하는 것, 마음 내키는 것, 바라고 싶은 것 등이 최면술적인 암시가 되어 자기 자신의 용모에 그대로 새겨진다. 상념은 일종의 씨앗이며, 생각할 때마다 우리들은 그 생각하는 내용의 씨앗을 심으려고 한다. 얼마 후 그 씨앗은 움트고 성장한 다음 열매를 맺는다. 젊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어느새 이런 나이가 되었네......' 라고 생각해서는 더욱더 안 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속에서 발랄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인간은 영혼이다. 영혼은 시간 이전의 것이므로 본시부터 늙지 않는다. 육체는 영혼이 일으키는 상념에 의하여 진동되어 그 조직을 젊게 하기도 하고 늙기도 한다. 옮긴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만한 일을 하고 싶다'고. - 니체 받은 글입니다.

Common Pierrot (Castalius ro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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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Pierrot (Castalius rosimon) Description English: The Common Pierrot (Castalius rosimon) is a small butterfly found in India that belongs to the Lycaenidae or Blues family. Taken at Kadavoor, Kerala, India. Date 27 November 2010 Source http://commons.wikimedia.org/ Author Jeevan Jose, Kerala, India Camera location 10° 00′ 10.73″ N, 76° 44′ 00.52″ E Permission Public Domain / CC-Zero Licensing This work has been released into the public domain by its author.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 The person who associated a work with this deed has dedicated the work to the public domain by waiving all of his or her rights to the work worldwide under copyright law, including all related and neighboring rights, to the extent allowed by law. You can copy, modify, distribute and perform the work, even for commercial purposes, all without asking permission. Courtesy Attribution: You may credit me as author an...

세 가지 마음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세 가지 마음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초심입니다.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김윤환 - 세상만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도 있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결심을 합니다. 공부를 하거나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에도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마음을 다잡아 결심을 하는 일이지요. 하지만 결심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그 까닭은 도중에 초심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초심 속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열심과 목표를 이룰 때 까지 밀고 가는 뒷심이 담겨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당신이 무엇을 꿈꾸든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반드시! 받은 글입니다.

Downtown Flagstaff, Arizon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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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town Flagstaff, Arizona, USA Description Downtown Flagstaff, Arizona, USA Date 30 June 2008 Source Downtown Flagstaff Wikimedia Commons Author SearchNet Media from Tucson, Arizona, USA Camera location . Permission CC-BY-2.0 Licensing The copyright holder of this work has published it under the following licenses: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2.0 Generic license. You are free: to share – to copy, distribute and transmit the work to remix – to adapt the work Under the following conditions: attribution – You must attribute the work in the manner specified by the author or licensor (but not in any way that suggests that they endorse you or your use of the work).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Coca-Cola 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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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 Truck Description Coca-Cola Truck Date Nov 2007 Source http://commons.wikimedia.org/ Author Rundvald Camera location .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is file is in the public domain because it was solely created by NASA. NASA copyright policy states that "NASA material is not protected by copyright unless noted".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세계적인 교수가 본 한국인의 이중인격(?)

세계적인 교수가 본 한국인의 이중인격(?) - 꼭 고치도록 합시다!! 한국에 초빙교수로 살다가 귀국한 세계적인 정신 의학계 교수에게 한국인의 이미지가 어떠냐고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한국인은 너무 친절하다.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판단하면 오해다. 권력 있거나 유명한 사람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지만 자기보다 약하거나 힘없는 서민에게는 거만하기 짝이 없어 놀랄 때가 많다. 특히 식당 종업원에게는 마구잡이로 무례하게 대해 같이 간 사람이 불쾌할 정도다. 잘 나가는 엘리트일수록 이 같은 이중인격을 지니고 있어 인간적으로 사귀고 싶지가 않았다.” 공감이 가는 소리다. 서울에서 온 점잖은 사람이 미국의 코리아타운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야, 이봐, 너” 하면서 큰소리치는 광경을 한인들도 많이 봤을 것이다. 그 사람이 친구나 친척이면 ‘미국서는 그러면 안돼’하고 충고를 해주겠지만 잘 알지 못하는 사이거나 VIP인 경우는 난감하다. 한국에서 엘리트 계층에 속한다면 배운 사람이다. 배운 사람일수록 겸손해야 하는데 오히려 거만을 떤다. 지식은 많은데 지혜롭지가 못하다. 말은 유식한데 행동은 무식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준법정신이 엉망이다. 서울에서 내가 겪은 일이다. 어느 회사 중역과 저녁을 먹고 그의 차로 호텔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한가한 길에서 빨간 신호등이 켜져 운전기사가 차를 멈추자 중역이 “아무 차도 없잖아? 그냥 건너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 후부터 그 사람을 다시 보게 되었다. 힘 있는 사람부터 법을 안 지키니 부정부패가 만연할 수밖에 없다. 대법관으로 임명된 인사가 청문회에서 위장전입을 인정할 정도니 정부 요직에 있는 다른 인사들이야 말해서 무엇하랴. 한국 엘리트들의 또 다른 모순은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점이다. 회사에서도 뭐가 잘못되면 전부 윗사람 아랫사람 탓이고 자기반성은 조금도 없다. 모두가 남의 탓이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네거티브하다. 모여 앉으면 정치 이야기인데 완전...

성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은 오직 사랑할 뿐, 기대하지 않습니다. 사랑에게 기대를 하면 상대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상대방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하면 자유인이 됩니다. - 꿈의 씨앗을 심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