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나무

태풍을 막아 주는 나무, 홍수를 막아 주는 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주는 나무,
나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Henri-Edmond Cross, L'air du soir, c. 1893

Women, Isla Fisher

✨ Big 5 성격 테스트 15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