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X-mas tree

Image
X-mas tree Description X-mas tree 한국어: 크리스마스 트리 Date 1 December 2006 Source Open Clipart http://commons.wikimedia.org/ Author/User Bartekbas Permission Public Domain Licensing This file is from the Open Clip Art Library, which released it explicitly into the public domain. 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건강을 위하여

건강을 위하여 육식동물이 포획한 먹이에 소금을 뿌려서 먹는 일은 없다.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 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 나구모 요시노리, '1日1食' 중에서 -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그러나 본래의 맛보다는 가미된 입맛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인공조미료에 익숙해져 있고 지나친 염분에 익숙해진 식습관. 끼니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향기메일입니다.

아내의 편지

아내의 편지 손 마디마디 저리고 아리다더니 생일 축하해요, 하며 내민 마음 꾹꾹 손발 꾹꾹 눌러 쓴 노랑색 연두색 아내의 편지 가슴 칸칸 숨결 틈틈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하는데 다리 아프다고 하면 발바닥까지 주물러 주어 감사해요 건강 위해 좋아하는 약주도 줄여 주어 감사해요 부스스한 모습 하고 있어도 아무런 말 하지 않아 감사해요 옷 빨아주고 다려주지 못할 때가 많아서 미안해요 잠자며 이불을 마음껏 당겨 혼자 덮어서 미안해요 당신이 몸과 마음을 힘들게 했다고 떼써서 미안해요 또, 미안해요 감사해요 하, 해가 남에서 뜨려나 보다 노랑 연두 편지 떠올리면 세상사 저도 모르게 고개 숙여지는 것은 구름 훨훨 오르다가 산 굽이굽이 돌아다니다가 강이고 바다 찰랑찰랑 거닐다가도 이내 온몸 방울방울 눈물 되어 손등이며 가슴으로 뚝뚝 떨어지는 것은 분명 달도 남에서 뜨려나 보다 - 김봉길 님, '아내의 편지' 중에서 -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결단하면 신이 돕기 시작한다.

Image
결단하면 신이 돕기 시작한다.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받은 글입니다.

유머가 리더의 품격을 만든다

유머가 리더의 품격을 만든다 --임붕영 교수의 유머 경영-- 집을 보러 온 손님에게 부동산 중개인이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다. “이 동네는 공기와 물이 좋아서 병에 걸려 죽는 사람이 없어요.” 그때 마침 장례행렬이 그들 앞을 지나고 있었다. 그러자 그 중개인은 혀를 차며 이렇게 말했다. “저런, 환자가 없어 결국은 의사가 굶어 죽었구먼.” 이 정도의 재치 넘치는 유머감각이라면 어떤 상황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유머는 웃음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곤경에 처한 사람을 탈출하게 해주고 어색한 만남이나 직장생활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영국의 보건장관이 의회에서 국민보건을 주제로 연설을 할 때였다. 그런데 반대당 의원이 소리치며 그를 몰아붙였다. “당신은 수의사 출신이 아니오? 그런데 국민보건에 대해서 어떻게 그리 자신하시오?” 그러자 그는 웃으면서 말했다. “맞아요, 나는 수의사 출신입니다. 그러니 아프면 언제든지 오시오.” 회의장은 한바탕 웃음으로 변해버렸다. 웨이터로 취직한 김씨는 메뉴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이 서비스 업무에 투입되었다. 이름조차 생소한 이탈리아 음식이라 며칠만 더 교육을 받고 손님 주문을 받고 싶었지만,식당이 워낙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된 것이다. 그가 처음 접한 손님은 노부부였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 메뉴판은 여기 있습니다.” 노부부는 메뉴판만 뒤적일 뿐 쉽게 주문을 하지 못하고 낯선 음식 앞에 식은땀만 흘리고 있었다. 메뉴에 대한 이름조차 모르고 현장에 투입된 김씨 또한 망설이며 식은땀을 흘리기는 마찬가지였다. 김씨는 빨리 손님이 메뉴를 선택하기를 기다리며, 불안한 자세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이때 김씨를 본 손님이 한마디 던졌다. “이봐요, 웨이터. 치질 있어요?” 김씨는 재빨리 한마디 응수했다. “저희 업소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는 팔지 않습니다.” 만약에 당황한...

인생 지침

좋은 글 인생 지침 사람이 늙어 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 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 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 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 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여기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파리는 전갈에게 두려움을 준다. 거미는 매미에게 두려움을 준다. 아무리 크고 힘이 강하더라도 반드시 무서운 존재라고는 할 수 없다..

천하를 다투는 사람은 먼저 사람 얻기를 다툰다.

천하를 다투는 사람은 먼저 사람 얻기를 다툰다. 안전한 길도 위험한 사람과 함께 가면 위험하고, 위험한 길도 믿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가면 안전합니다. 안전하고 위험한 건 언제나... 길보다 사람입니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관자(管子)에는 ‘천하를 다투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사람 얻기를 다툰다. (爭天下者 必先爭人) 큰 흐름에 밝은 이는 사람을 얻고, 작은 계책을 살피는 이는 사람을 잃는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정관정요에서는 ‘정치의 요체는 오로지 인재를 얻는 데에 있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람 얻기를 위해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는지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받은 글입니다.